마블이 21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MCU 페이즈4의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마동석의 합류로 화제를 모은 '이터널스'와 '블랙 위도우'의 솔로 무비, 마블 최초의 동양인 히어로 '샹치'까지 공개하며 많은 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이 중에서도 '닥터 스트레인지'의 행보가 눈에 띕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제목은 '닥터 스트레인지 - 멀티버스의 광기'로 MCU 사상 최초로 호러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더불어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의 캐스팅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완다비전'의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습니다. '완다비전'은 스칼렛 위치와 비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닥터 스트레인지 - 멀티버스의 광기'와 내용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MCU 최초의 호러 무비, 엘리자베스 올슨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 멀티버스의 광기'는 2021년 5월 7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출처 : 버라이어티
https://variety.com/2019/film/news/doctor-strange-sequel-comic-con-1203274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