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 전통적인 수석스시 ; 미니어처 하꼬 스시
스시의 종류에서 관동과 관서는 많이다르지요 오사카 교토가 속해있는 관서지방의 하코 스시는 숙성스시고 과거부터 내려오던 일본 전통 스시입니다. 반면에 동경지역의 관동 스시는 니기리 스시라고 하여 손으로 쥐어서 먹는다는 니기리 라는 단어가 붙은 인스턴트 스시입니다 .
그리고 사이즈가 대부분 미니어처 스시이지요
하코는 상자를 뜻하고 달동네 하코방(네모 상자같은 작은 방) 으로 한국에 남아있던 단어지요 ㅎㅎ
교토에 가면 하코 미니어처 쓰시로 미슐랭받은 음식점이 기온거리에 있습니다
https://maps.app.goo.gl/gQmaYtHpQauCk4Dk9
여기입니다.
마메토라의 제일 인기있는 메뉴는 마메스시입니다.
이렇게 스시들이 미니사이즈로 귀엽게 나와요~~
정말 귀엽죠?! 점심에 가시면 마메스시를 3800 (2017 2월 4250엔으로 오름)에 드실 수 있으세요~
아래 사진은 일본 교토의 기온에 있는 마이크로 초밥 음식점에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미세 초밥 정식 사진입니다. 초밥의 맛으로 승부를 보기 힘들어서 그랬는지 초밥의 사이즈를 아주 작게 만들어서 다양한 형태로 제공해 줍니다 히노끼 하꼬에 담아서..
이런 일본의 디테일과 차별화 전략은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마메토라의 제일 인기있는 메뉴는 마메스시입니다.
이렇게 스시들이 미니사이즈로 귀엽게 나와요~~
정말 귀엽죠?!
점심에 가시면 마메스시를 3800 (2017 2월 4250엔으로 오름)에 드실 수 있으세요~
그리고 이 음식점은 미슐랭 별을 받아서 가격을 더 올리게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