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N 2] 중국이 위기라구 ?

by 연쇄살충마
DSC00026.jpg?zoom=0.8999999761581421&resize=480%2C640 10년전의 사진첩을 꺼내며 ; 중국 상해의 좀 삐딱한 동방명주에서


우리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거 중국을 개무시했었습니다. 더럽다 지저분하다 나쁘다… 등등

그러나 요즘은 이젠 매우 두려워합니다. 최근 중국의 경제가 조금 나빠졌다고 하면서 개폭락을 하자 오늘도 우리나라 증시도 따라서 개폭락을 하기까지 합니다. 언제부터 저렇게 친밀하게 연동이 되었는지…


중국경제 어려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현상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 음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ㅎㅎ) 그것은 이미 중국 경제라는 커다란 스노우볼이 굴러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위엔화를 6% 절하한 것을 가지고 뭐 망조가 든 것처럼 써대는 기사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이번 위엔화 절하는 정말 간식거리입니다. 아직 중국은 통화팽창정책도 안쓰고 기준율 인하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미 국채를 팔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단계의 경제 정책이 더 많이 남아 있으며 이것을 한꺼번에 쓰지는 않을 것이지만 중국 경제가 어려워 진다면 하나씩 하나씩 아님 전부다 한꺼번에 나올 것입니다.


중국이 자신이 스스로 먹고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


더더욱 중국 중앙정부의 부채는 0 이다. 이 강대국의 중앙정부의 부채가 제로라는 것이 믿어집니까 ? 물론 지방정부의 부채는 정말 많고 거품도 있다… 있어도 많이 있고 중국 경제와 정책에도 또 중국 사회에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 아직도 선진국 기준으로 보면 정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중국이니까요 ?


하지만 22개 지방정부중에 1, 2개 날려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런일이 발생하면 중앙정부 입김을 키우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아직도 지방분권의 힘이 큰 국가이며, 중앙 정부의 권력이 지방 각지 구석구석까지 가지 않습니다.


6% 인하 이것은 미국의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중국이 미국 정부나 뭐 보이지 않는 정부인 유대인 금권주의자들의 간을 보는것입니다. (뭐 중국이 망할수도 있겠지요 안망하는 나라가 있을까요 ? 중국이 망하면 한국은 더 망할터이니 준비를 더 많이 하여야하는데… 할수 있으려나…?)


다시 대한민국 헬스케어 업계와 의료계로 돌아오면..


과거에는 중국 의료계에서는 한국 성형외과 의사만 구해달라고 하였지만 이젠 시스템과 컨텐츠, 교육을 중국병원은 윈합니다. 민영병원들이 더 많아지면서 또 중국 경제상태가 좋아지면서 더더욱 그러하지요… 그리고 이런 것이 더 고가입니다. 이런 것을 잘 기획해서 팔아야 합니다. 제발 지금처럼 보따리로 출장성형하는 이런 것은 절대 하지 맙시다. .. 모두를 죽이는 지름길입니다.


몇년전부터 중국 지방의 국공립 병원 원장들이 단체로 돌아가면서 공안에 잡혀가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재 중국의 현실입니다 아직도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이고 강력한 공무원들이 권력을 휘두르는 국가임을 잊지 맙시다 한큐에 날라갑니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중국 산업개발은행과 국민연금이 투자해서 북경에 여성병원 진행 중이라는데 이런 진출은 아주 좋아 보입니다. ( 쓸데없이 중동에 가지 말고 이렇게 진출해야 한다. 그래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서 한자 문화권의 지분을 가져와야 한다고 본다. )


북경은 영업집조와 행위면허를 따기 힘들고 상해는 영업집조 따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큰 비지니스 하려면 북경 상해 들어가야한다 2선도시와 3선도시에 가면 돈을 벌기 어렵습니다. 우리 나라의료계는 주로 이런 쪽에서 신도시 개발구에서만 오퍼가 오는데 그런 곳에서 역으로 2,3선도시에서 시작해서 북경 상해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자본만 빵빵하다면 말입니다.


중국계 병원들도 북경, 상해만 돈번다 하이엔드마켓은 거기에 있다

또한 중국이 성장시키고싶은 10대산업으로 의료기기업을 선정했다 우리나라 의료계에 기회일까 위협일까 ? 바로 의료 3D 프린터와 의료 웨어러블 기기로 간단다 우리나라 헬스케어 업계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CHN 1] 기회의 땅 중국의료시장에  진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