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약보건품수출입상회에서 발표한 [2014년 상반기 중국 의료기기 무역상황분석]에 따르면, 중국 하이엔드의료기기시장에서 CT 의 경우 80%, 초음파의 90%, MRI의 90%, 심전도기의 90% 등 외국의료기기의 사용도가 무척 높음. 그리고 이들 기기의 수입가격은 원산지 가격보다 50%~100% 정도 높아, 진료비 상승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가 되고 있음.
중국 정부는 의료수가 인하 및 수입대체 등을 위해 그간 다양한 국산 의료기기 육성정책을 발표해왔음. 금년 “중국제조 2025” 에서 국제적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의 국산 의료기기 육성계획 발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