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中屿, 西红柿, 博爱 등 푸젠성 계열의 의료자본이 여성병원, 남성병원, 의료미용병원 등 중소형 전문병원을 전국으로 확장하며, 공격적 마케팅 중심으로 발전하며 민영병원 업계를 주도했었음. 최근 사회자본의 의료기관 설립 장려 등으로 국영 성격의 대형그룹의 의료서비스산업 투자가 활발해지며, 화룬/CITIC/PKU/푸싱의 4대 의료그룹이 형성되었음. 이 기업들은 푸젠성 계열과 달리 종합병원 및 중대형전문병원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경쟁력으로 하고 있음. 이들 그룹 이외에도 2014년 베이징시국유자본공사가 설립한 수도의료그룹 (재활/양로/여성전문병원에 투자) 등 다수의 대형자본이 의료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음.
[출처: 중국경제망, 201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