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중국 총리가 올해 ‘양회'(兩會)’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정부업무보고에서 언급한 ‘인터넷플러스’ 전략의 추진으로 인해 중국 온라인의료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으며, 투자와 창업도 더욱 활성화되고 있음
관련 정책
1) 동향
3월 5일, 전인대 정부업무보고에서 리커창총리가 인터넷플러스 언급
5월 7일, 국무원 [전자상거래 신성장동력 육성 지원책] 발표
5월 15일, 상무부 [인터넷플러스 유통 행동계획] 발표
7월 4일, 국무원 [인터넷플러스 적극 추진에 관한 행동 지도의견] 발표
9월 5일, 국무원 [빅데이터발전 촉진 행동 요강 통지] 발표
2) 인터넷플러스의 정의 및 온라인 건강/의료 관련 주요 내용 내용
정의: 인터넷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를 전통산업과 융합해 산업구조전환과 upgrade 를 도모하는 전략
온라인건강/의료 관련 주요 내용
[온라인의료 신모델 보급]
– 온라인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제3자 기관의 의학영상, 건강기록, 검사보고, 전자차트 등 의료정보공유플랫폼 구축을 발전시켜 병원의 의료데이터공유표준시스템을 건립
– 진료예약/대기관리/결제/진료보고서검색/약품배송 등에 모바일을 적극적으로 활용
– 의료기관이 중소형도시와 농촌지역에 원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유도
– 온라인기업과 의료기관 합작의 온라인의료정보플랫폼 설립 장려, 지역 내 의료위생서비스 자원의 통합을 강화하고, 온라인,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중대질병과 공공위생 관련 관리능력 제고
– 온라인 진료/처방 등 온라인의료건강서비스의 응용을 적극적으로 모색
– 진단검사기관, 의료기관과 온라인기업이 제휴하여 유전자검사/질병예방 등의 건강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장려
[스마트건강양로산업의 발전 촉진]
– 스마트 건강제품의 혁신과 응용을 건강생활의 새로운 방식으로 보급
– 건강서비스기관이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술공공서비스플랫폼을 이용하여 장기 관리/예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장려
– 제3자기관의 온라인 건강시장조사와, 자문평가, 예방관리 등 응용서비스를 발전시켜 규범화/전문적 운영수준을 제고
– 온라인 자원과 사회역량에 기초하여 단지를 기반으로 양로정보서비스 네트워크 플랫폼을 건립하여 간호, 건강관리, 재활, 간병 등 주거형 양로서비스를 제공
– 양로서비스기관은 모바일 기반의 휴대용 검사/긴급호출감시장비 등의 활용으로 서비스 수준을 제고해야 함
중국 온라인의료 발전의 배경
인구의 고령화 및 가족수의 감소
만성병 등 Sub-health 인구의 증가
정부가 의료시스템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
인구에 비해 부족한 의료자원 및 지역별로 불균형한 의료 인프라, 의료전달체계의 불균형
IT 기술의 발달 및 R&D/투자가 가능한 관련 대형기업 다수
ICT, 헬스산업 투자에 우호적인 금융환경
중국 온라인의료시장의 규모 및 주요 Player
1)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추세 (iResearch, 단위: 억 위안, %)
2) BAT의 사업 영역
– 기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온라인의료 서비스를 추가하고 있으며, 다수의 관련 벤처기업을 인수하거나, 지분을 투자하고 있음. 최근 투자 대상은 SCANADU 등 미국의 스타스업으로까지 확장
to bo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