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1세대 성공 기업
4) 기타 유명 사이트/앱 예시
3. 투자 및 창업 붐
인터넷플러스 전략 및 대중창업 장려 정책으로 온라인의료 등 O2O 관련 투자/창업 더욱 활성화
1) 창업 육성 정책
리커창 총리, 2014년 9월 “대중 창업, 만인 혁신(大众创业 万众创新)” 제창
국무원, 2015년 1월, 400억 위안(약 7조 2,000억 원)의 “국가신흥산업 창업투자 인도기금” 조성 발표
국무원, 6월 “대중 창업, 만인 혁신 추진을 위한 일련의 정책조치에 관한 의견” 발표
국무원, 9월 “대중 창업, 만인 혁신을 위한 플랫폼 신속 구축에 관한 지도 의견” 발표
2)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2014년 중국 엔젤투자는 총 317건, 42.3억 위안(약565억 원)으로 금액 기준 전년대비 318.8% 증가.
특히 인터넷과 ICT 분야에 엔젤투자의 70% 이상 집중 (건수 기준 인터넷 분야 43%, ICT 분야 33%)
알리바바 IDG등과 협력하여 100만 창업자 양성을 목표로 100억 위안 규모의 온라인 창업 지원프로그램인 촹커(创客)플러스 시작
Tencent 연말까지 중국 20개 도시에 창업지원센터 개소 예정
상하이시창업기금회(EFG)는 이미 1,000여 개 스타트업에 투자, 상하이시에 50여 개의 민간 인큐베이터가 존재
2014년 6월 베이징에 조성된 200m 길이의 “중관촌 창업거리”에만 20여 개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소재
3) 주요 스타트업인큐베이터
[중국 모바일의료시장 규모 추세 및 예측 (Analysis, 단위: 억 위안)]
중국 모바일 의료시장의 발전에 따라 최근 특정 타깃, 특정 기간, 특정 질병 중심의 앱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의료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음. 일부는 웨어러블 기기와 결합된 앱을 제공하기도 함
최근 중국 병원 순위 1위이자, 산부인과 순위 1위인 시에허병원의 산부인과 교수가 임신관리 전문 앱인 风信子를 개발하며 창업을 하는 등 의료진에게까지 창업 열풍이 이어지고 있음. 투자/창업 붐으로 인해 향후 모바일 의료/건강 앱 서비스는 더욱 빠르게 발전할 것임.
[임신관리 전문 앱 펑신즈]
[ 펑신즈를 개발한 시에허병원 꿍사오밍 교수]
자료 : iResearch, Analysys, 한국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