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규모
2013년 치과 진료횟수는 약 1.06억 회이고, “치과전문병원 : 치과 클리닉 등 소형 의료기관 : 기타 병원급 의료기관”의 진료횟수 점유비율은 약 “1:1:2”임, 진료횟수 전체의 약 25%를 차지하는 치과전문병원의 매출 규모는 약 94억 위안 (한화 약 1.7조원)임
진료횟수의 5년 연평균성장률은 8.6%이며, 치과전문병원의 매출 증가 연평균성장율은 21%임 구강관리제품의 시장규모는 2012년 약 215억 위안으로 연 10% 이상 성장하고 있음
발병률
중국의 치과 관련 질환 발병률은 97%에 달하나 35~44세의 충치 치료율이 8%일 정도로 치료율은 무척 낮음, 2005년 위생부 조사에 의하면 인구의 60%가 치과를 이용한 경험이 없고, 2%만이 정기 구강검사를 받음 (정부 차원의. 전국적 치과건강조사는 10년에 한번씩 진행, 2005년 3차 조사 후 올해 4차 조사 중)
치아교정의 경우 발병률은 70% 이상이고 치료율은 10-15%로 추정
의료기관
2008년 109개이던 민영치과전문병원이 2013년 221개로 연평균 15%씩 증가하고 있으며, 민영클리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베이징/상하이 중심으로 증가하던 하이엔드 클리닉 들은 최근 동부연안 등지의 2선 도시에서도 빠르게 증가 중임 (중국 위생통계연감 등)
2) 주요 치과 의료기관
의료인력
중국의 치과의사 수는 2013년 약 13만 명이고, 전년비 11% 증가: 1선 도시에 비해 동부지역의 증가율이 높음, 베이징/상하이는 성숙단계로 진입 중, 동부연안의 2선 도시들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
인구 당 치과의사 수는 지역별로 차이가 커 1선도시와 미발달 지역과의 차는 약 10배
최근 중국의 치과대학은 연간 1만 5천명의 치과의사를 배출하고 있어 점차 공급이 증가하고 있음 (4년제, 학위 취득 후 국가고시 합격 후 면허 취득)
치과전문병원의 집업의사 및 간호사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의사는 연평균 9%, 간호사는 15%)
치과전문병원의 의사:간호사의 비율은 1:0.74이고, 기사는 전체 의료인력의 2%
치과전문병원의 집업의사 및 간호사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의사는 연평균 9%, 간호사는 15%)
치과전문병원의 의사:간호사의 비율은 1:0.74이고, 기사는 전체 의료인력의 2%
[지역별 치과의사 증가 추세]
[연도별 인구 당 치과의사 추세]
[치과전문병원 의료인력 구성비]
전망
치과전문병원의 이윤율은 전체 전문병원 중 3위이고, 이윤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중국 치과서비스 시장은 약 20% 가까이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특히 교정/임플란트 등 고수가의 미용치과과목은 민영의료기관 주도로 향후 약 2~30%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
[중국 치과시장 동향]
[전문병원 유형별 이윤율 비교 (2013년)]
[국가별 인구 만 명당 임플란트 수 비교]
자료: 중국위생과계획생육통계연감, Infodent international, Glocal Concepts, Freedonia Group, 중신망, China Dental Industry Report, 중화구강의학회 명예회장 张震康 인터뷰, 동방증권 등
¢ 장소 ; National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상하이)
¢ 개최일자 ; 2015.9.24-27
¢ 참여
전시 : 20여 국가의 500여개 업체
: 치과공용장비, 영상장비, 임플란트장비, 보철장비, 교정장비 및 관련 SW, 치아용품 등 참관 : 3만 여명의 치과의사 및 치과병원 관계자, 기공소, 유통상 등
(그 중 해외고객 약 20%)
¢ 부대 행사
중화구강의학회 제17회 학술대회, 디지털구강의학 포럼, 디지털보철 세미나, 디지털임플란트 세미나, 아동 및 의난 교정사례 치료 세미나, 제8회 중국민영치과 지속발전 포럼, 중국구강의학회 구강미학전문위원회 학술연회
※ 중국 3대 치과박람회
위의 글은 한국 의료계에서 중국 의료현황을 알 아 볼 수 있게 북경현지에서 중국 의료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북경 평생세계에서 포스팅하는 글입니다. 보다 궁금하신 것이 있거나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분들은 아래 이 메일로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made by 북경 평행세계 최창환 (smallcom@nate.com)
curated by 김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