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養結合
국무원 의료와 양로서비스 결합 추진 (醫養結合)
국무원 리커챵 총리는 11월 11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의료위생과 양로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의료개혁을 심화하고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혜민정책을 증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표명하였음.
주요 회의내용은 다음과 같음.
첫째, 의료와 양로의 유기적인 결합을 촉진.
의료기관은 양로기관에 녹색통로(빠른 진료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양로기관 내 의료기관은 병원 의 재활간호 장소로 사용 가능. 양로기관의 노인병, 재활, 중의병원과 호스피스병원 설립을 장려. 노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층 의료기관과 주거단지의 “주거양로형 서비스”를 추진
둘째, 민영 의료/양로결합 기관 설립을 장려하며 의료자원이 풍부한 지역은 공립병원을 재활, 양로간호 기관으로의 전환하는 것을 지지함
셋째, 의양결합기관 대상 투융자 및 토지사용을 지지하며 정부의 기본 건강양로서비스 구매를 확대하며 장기간호보험 등의 혁신적인 상품을 장려함.
또 회의에서는 각 성에서 최소 한 개 지역을 의양결합 시범지역으로 선정할 것을 결정하였음.
자료 : https://www.gov.cn/zhengce/content/2015-11/20/content_10328.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