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12월 31일까지 하바드 대학 보건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최영철 선생의 초청으로 뉴욕-보스톤에 다녀왔습니다. 그랬더니 밀렸던 일들이 떠밀려와서 이제서야 까페에 인사말을 남기네요 미국의 보스톤에는 미국 최고의 의과대학인 하바드 의과대학과 그 affliated hospitaldl 65개나 되는 거대한 의료산업의 중심도시로써 생명과학의 미국내 메카이기도 합니다. 그 하바드 의과대학은 원래 부속병원은 없고 그냥 관여하는 대부분의 병원이 협정을 맺고 일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 병원들 주변에는 Merk`s 라던지 Aventis라던지 하는 세계적인 제약사들의 연구동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새로운 의약개발에 같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보스톤에서 소아과의사의 성역과도 같은 children hospital of Boston 150년 역사의 세계 최초의 어린이 병원으로 소아과학이라는 과목을 만들다 시피 한 병원이고 소아과의사들의 성역과 같은 곳이지요.. 평소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가보았네요
<보스톤 어린이 병원문 앞에서 >
<보스톤 어린이 병원 로비에 있는 기부자 명단 책입니다. 참으로 이러한 기부금 문화가 곧곧에 있는 미국을 보면서 미국 세법이 참 무섭구나 하는 생각과 참 부러운 생각이 같이 들었답니다.>
<세계최초로 마취를 하여 수술을 한 MGH ; 200년 된 병원으로 새로운 병원 증축에 열심이였습니다. 새로운 100년을 준비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공사중인 것이 참 재미 있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마취를 해서 외과의사들의 새로운 영역을 만들고 마취과를 만들어넨 메사추세츠 종합병원(MGH)에도 가보고 다나파버 암센터, 브리검영 위민 하스피탈도 가보고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뉴욕은 생각보다 후졌었구 그냥 sinai mount 병원과 메트로폴리탄병원등을 보고 개인의원들 몇군데만 보고 왔습니다.
<여성질환으로 세계 최고의 지위에 있다고 자부한다는 Brigham and women`s hospital>
이번 여행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the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 동네에서 3등 전미국에서 10등안에 든다고 자랑질을 하고 있는 병원이었고 역시 입구에는 기부자 명단이 깨알같이 적혀 있구 한 10여년전에 그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3천만불을 기증해서 새로 병원을 싹다 리모델링했다고 합니다.
휴 죽기전에 나도 기부를 그정도하고 죽어야 하는데...가능할지 모르것네요 ㅎㅎ
암튼 새해에는 많은 성취와 목표를 쟁취하시고 일에 취해서 일에 떠밀려 살지 말고 일을 즐기면서 새로운 준비를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