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코펜하겐 이라는 브랜드는 찻잔을 만드는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도자기 회사지요 그러나 꼭 도자기만 파는 것은 아닙니다.
도자기를 이용한 찻집도 운영을 하지요
동경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 5층에 있는 로얄 코펜하겐 teahouse입니다.
여자들의 허영 고급 도자기 한개에 10만원이 넘는 찻잔과 50만원이 넘는 tea pot에 차를 마시면서 수다를 떠는 대리만족을 주면서 찻잔을 팔기도 하는 그런 비지니스 융합모델이 앞으로의 대세가 아닌가 합니다
위의 로얄 코펜하겐과 같은 case 인데요 록시탕이라는 화장품 회사는 주로 허브를 이용한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인데 시부야 옆앞에 가장 번화한 곳에 1층은 화장품 매장 2-3층은 허브티를 파는 까페로 운영하면서 자기 화장품을 많이 판매할려고 하는 노력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까페와 화장품이라는 제품의 융합을 볼 수 있는 그런 까페이지요
둘다 맛은 별로인데 암튼 사람은 많았습니다... 재미있는 사례이고 그럼 의료의 영역에서 병원과 무엇을 융합하는 것이 맞을까요 과거 피부과와 피부관리실의 융합으로 피부과가 비급여과로 바뀌고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소아과와 아동발달센터의 융합과 같은 것 말고 전혀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것 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