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보건의료 체계 내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Pediatric Palliative Care, PPC)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질환으로 투병하는 환아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최적화하기 위해 제공되는 전인적 의료 돌봄으로 정의된다.1 이는 단순히 임종기의 환자를 간호하는 성인 호스피스의 개념을 소아에게 확장한 것이 아니라, 소아 환자의 발달 단계와 질병의 복잡성을 고려한 독자적인 의료 모델로 이해되어야 한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의 근본적인 철학은 질병의 치료와 완화의료를 상호 배타적인 것으로 보지 않는 '병행 모델(Concurrent Care Model)'에 기반을 둔다. 성인 호스피스가 주로 완치 가능성이 없는 말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명의료를 중단하고 평안한 죽음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진단 시점부터 적극적인 질환 치료와 함께 시작될 수 있다.4 이는 소아 질환의 경우 예후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고, 성인에 비해 완치율이 높은 질환이 많아 의료진과 부모가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치료를 지속하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2
따라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환아가 가지고 있는 시간이 '단순한 투병'이 아닌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5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진단 시점부터 치료와 병행하여 제공되어야 하며,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선 이후에만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고 명시하고 있다.2 한국의 보건복지부 또한 이러한 국제적 기준에 따라 2018년 7월부터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을 시행하며 국내 상황에 적합한 사업 모델을 개발해 왔다.1
대한민국의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공공의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증 소아 환자 가구의 돌봄 붕괴를 막기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2018년 7월, 서울대학교병원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최초의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국가 차원의 지원이 시작되었다.7 이후 정부는 2019년에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추가하여 영남권과 호남권의 거점을 마련하였고, 2020년에는 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을 지정하며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인프라를 확대하였다.2
2024년 7월 현재, 전국적으로 12개의 의료기관이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10 가장 최근인 2024년 4월에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신규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부산 지역과 서울 동북권의 완화의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었다.11 이러한 단계적 확장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가 특정한 대형 병원만의 시도가 아닌, 국가 필수의료 체계의 일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각 의료기관은 전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을 운영하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유의 팀 명칭과 철학을 보유하고 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연령 면에서 현재 만 24세 이하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3 이는 소아기에 발생한 중증 질환이 청소년기를 거쳐 초기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이다. 대상 질환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폭넓게 정의되며, 암성 질환과 비암성 질환을 모두 포괄한다.20
국가 시범사업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초기 등록 환아 120명 중 암성 질환자는 81명(67.5%), 비암성 질환자는 39명(32.5%)이었다.25 그러나 중앙호스피스센터의 광범위한 통계에서는 비암성 환아의 비율이 55.8%로 암 환아(44.2%)보다 높게 나타나는 경우도 확인된다.25 이러한 수치는 소아청소년 완화의료가 단순히 소아암 환자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며, 선천성 기형, 유전 질환, 신경계 질환 등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필수적임을 방증한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클리닉에서 주로 다루는 질환은 다음과 같이 세분화된다 20:
● 악성 신생물: 백혈병, 뇌종양, 고형암 등 소아기 발생 암.
● 신경 및 신경근육계 질환: 뇌성마비, 근이영양증, 난치성 간질 등.
● 심혈관계 질환: 선천성 심장 기형, 심근병증 등.
● 호흡기계 질환: 만성 폐질환, 낭성 섬유증 등.
● 신장 및 비뇨기계 질환: 말기 신부전, 만성 신질환 등.
● 대사성 및 유전 질환: 대사 이상 질환, 염색체 이상 증후군 등.
● 미숙아 및 신생아 질환: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의 합병증 등.
특히 0세 영아 사망의 상당 부분이 선천 기형 및 염색체 이상에 기인한다는 통계적 사실은 소아 완화의료가 분만 직후 또는 신생아 중환자실 단계에서부터 개입되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25 실제 비암성 환아의 경우 0세에 사망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며, 이는 가족들에게 출생 직후부터 임종까지의 짧은 기간 동안 강도 높은 심리적 지지가 필요함을 보여준다.25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환아의 복잡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핵심 인력을 이루며, 여기에 다양한 전문가들이 결합된 다학제 팀 접근법을 취한다.20 이러한 협업 구조는 의료적 처치와 정서적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환아가 겪는 통증, 호흡곤란, 메스꺼움, 구토 등의 신체적 증상은 삶의 질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완화의료팀은 질환 담당 의료진(주치의)과 긴밀히 협력하여 환아에게 적합한 약물 요법과 비약물적 처치를 제공한다.5 이때 약물의 선택은 환아의 연령과 신체 발달 상태, 가족의 선호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된다.5
중증 질환은 환아의 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가족 구성원 전체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준다.
● 정서 지원 프로그램: 음악, 미술, 놀이, 아로마 치료 등을 연계하여 환아가 투병 중에도 정서적 발달 과업을 달성하고 심리적 위안을 얻도록 돕는다.1
● 사회적 돌봄: 사회복지 상담을 통해 가족의 고립감과 소진감을 완화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다.5
● 영적 지지: 성직자를 연계하여 환자와 가족이 겪는 영적 고통을 완화하고 생명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는다.2
복잡한 의료 상황에서 환아와 가족이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완화의료팀의 중요한 역할이다.1 주치의와 가족 간의 원활한 소통을 중재하고, 치료 목표의 설정이나 연명의료 결정 등에 있어 환아의 최선의 이익이 보장되도록 자문한다.5
환아가 사망한 이후에도 완화의료의 돌봄은 멈추지 않는다. 남겨진 가족들이 비애와 상실감으로 인한 우울증이나 일상 붕괴를 겪지 않도록 사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3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충남대학교병원 등은 위로 편지 발송, 안부 전화, 사별 가족 모임 등을 통해 유가족의 회복을 돕고 있다.23
대한민국의 주요 완화의료 센터들은 각자의 환경에 맞춘 독창적인 사업을 전개하며 표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의 '꿈틀꽃씨'는 환아가 병원 안에서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혁신적으로 구성하였다.
● 꿈틀꽃씨 쉼터: 외래나 입원 환아와 가족이 휴식할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대학생 봉사자와의 1:1 연결, 공예 학교, 과학 실험 등 다채로운 교육적, 오락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13
● 소아재택의료 및 특수학교 지원: 병원을 벗어나 가정으로 방문하는 재택의료팀을 운영하며, 중증 장애 학생이 있는 특수학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등 돌봄의 반경을 사회로 넓히고 있다.13
●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환아 가정을 위해 단기 입원과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에게 '휴식(Respite Care)'을 부여하는 국내 유일의 시설이다.13
세브란스병원은 2003년부터 시작된 소아 완화의료의 선구자로서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교육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9
● 형제자매 프로그램: 환아의 투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건강한 형제자매를 위한 심리 지원 체계를 일찍이 구축하여 가족 전체의 건강성을 살피고 있다.8
● 전문성 강화: 미국 애크론 어린이병원과의 교류 및 국내 최초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전문가 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소아암 환자 통증 관리 프로토콜 개발 등에 기여하였다.8
서울성모병원의 '솔솔바람' 팀은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다.
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55283
● 전인적 영성 돌봄: 팀에 포함된 신부와 수녀, 성직자들이 환아의 눈높이에서 영성적 고통을 완화하며, 퇴원 환아를 위한 '작은 작품 전시회'를 여는 등 환아의 자존감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한다.2
충남대학교병원은 입원형과 자문형 완화의료를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https://youtu.be/Z1y3W5WCvFc?si=Of-tMcBybgmlQi7D
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55538
● 전용 병동 시설: 본관 6층에 위치한 완화의료 전용 병동은 10개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상담실, 가족 수면실, 임종실, 실내 정원 등 환자와 가족의 편의를 극대화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24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의 도입은 환자 가계의 부담을 경감할 뿐만 아니라 국가 보건 재정의 효율적 운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의 개입은 불필요한 중환자실 입원 기간을 단축시키고, 환자가 일반 병동이나 가정에서 평안하게 임종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통계 분석 결과, 사망 전 7일간의 진료비 총액은 중환자실(ICU) 사망 군의 경우 약 1,928만 원인 반면, 완화의료를 통해 비중환자실(Non-ICU)에서 임종한 군은 약 648만 원으로 확인되었다.25 완화의료팀의 조기 개입이 의료비 부담을 약 3배가량 경감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25
현재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서비스 자체는 시범사업 예산을 통해 환자에게 무료 또는 저렴하게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16 그러나 일반적인 호스피스 수가 체계는 다음과 같이 운영된다.
특히 2024년 7월부터 시행되는 보건복지부의 소아의료 보완대책에 따라 중증 소아를 진료하는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에 대한 국비 지원이 확대되고, 소아 중환자실 및 입원 진료에 대한 수가 보상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31 이는 소아 완화의료 전담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재정적 토대가 될 것이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기존의 치료를 중단하는 과정이 아니기에 이용 절차가 매우 유연하다.3
1. 문의 및 상담: 외래 진료 중이거나 입원 중인 환아의 보호자가 담당 주치의에게 완화의료 이용 의사를 밝힌다.3
2. 의뢰(Referral): 주치의가 환아의 상태를 평가한 후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전담팀으로 협진을 의뢰한다.3
3. 초기 평가: 완화의료팀의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환아와 가족을 만나 신체적, 심리 사회적 요구를 파악하고 돌봄 계획을 수립한다.3
4. 서비스 제공: 기존 진료과와 협력하며 병동 방문, 외래 상담, 전화 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한다.3
5. 퇴원 및 연계: 가정으로 복귀할 경우 가정 돌봄 교육을 제공하고, 필요한 의료기기 대여나 지역사회 방문 간호 서비스를 연계한다.5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를 현장에 적용할 때 의료진은 성인과는 다른 고도의 윤리적, 심리적 상황에 직면한다.
많은 부모에게 자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고통이다. 따라서 '호스피스'라는 용어 자체에 강한 거부감을 보이며 치료를 포기하라는 의미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4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가들은 '증상 관리팀' 또는 '삶의 질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먼저 강조하며 신뢰를 쌓은 뒤 점진적으로 완화의료의 본질을 소개하는 전략을 취한다.4
아동에게 자신의 질병 상태와 죽음에 대해 어느 정도 수준까지 설명해야 하는가는 오랜 논쟁의 대상이다. 최근의 경향은 환아의 발달 단계와 인지 능력을 고려하여 정직하되 희망을 잃지 않는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권장한다.5 이는 환아가 느끼는 막연한 공포를 줄이고 부모와의 신뢰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신경계 질환이나 대사성 질환을 가진 소아는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증상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한다. 이러한 '불확실한 예후'는 완화의료팀이 개입 시점을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주지만, 동시에 장기적인 돌봄 계획과 가족의 소진 방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2
현재 대한민국의 소아 완화의료 시스템은 시범사업을 통해 기반을 닦았으나, 전국적인 표준화와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다.
지정 기관 12곳 중 7곳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 지방에 거주하는 환아들은 고도의 완화의료 혜택을 받기 어렵다.11 강원, 제주, 충북 등 사각지대에 거점 센터를 추가 지정하거나, 권역별 센터가 지역 내 중소 병원 및 보건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가정형 완화의료'를 강화해야 한다.7
소아 완화의료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이다. 현재 중앙호스피스센터에서 실시하는 16시간의 추가 교육 외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련 과정에 완화의료 커리큘럼을 통합하고 다학제 전문가들을 위한 전문 수련 과정(Fellowship)을 활성화해야 한다.27
시범사업 형태의 예산 지원은 정치적, 재정적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를 정식 의료 수가 체계 안에 편입시켜 각 병원이 전담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31 특히 인건비 비중이 높은 다학제 팀 활동에 대한 충분한 보전이 필요하다.
'소아 완화의료는 포기가 아닌 사랑의 또 다른 표현'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언론과 교육을 통해 완화의료가 아동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 사례를 공유하고, 죽음을 금기시하는 문화를 넘어 환아의 권리로서 완화의료를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이 요구된다.4
대한민국의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및 호스피스 체계는 2018년 시범사업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서울대학교병원의 '꿈틀꽃씨', 연세대학교병원의 '빛담아이' 등 주요 센터들은 세계적 수준의 다학제 돌봄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2024년 12개 기관으로의 확대는 이러한 서비스가 보편적 의료 복지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었다.7
완화의료는 중환자실 이용을 줄여 의료비를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환아와 가족이 상실의 고통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다.1 향후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가 체계를 안정화하며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려는 정부와 의료계의 공동 노력이 이어진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중증 소아 환자들이 질병의 그늘 속에서도 햇살과 같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7
1. 소아청소년완화의료란? - YouTube,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2Mat3Z0PIn8
2.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축성식 가져,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healthcare.cmcseoul.or.kr/programInfo/healthcare/news/issue/view.do?idx=472607&curPage=4&endDate=&engWord=&sortField=&word3=&word2=&searchFields=&keyword=&userid=&word=&startDate=
3.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 중앙호스피스센터,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hospice.go.kr:8444/?menuno=49
4. 아픈 아이들과 가족들의 시간... '삶'이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 건강이야기 | 헬스 | 서울아산병원 뉴스룸,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news.amc.seoul.kr/news/con/detail.do?cntId=6242
5.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햇살나무 -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child.amc.seoul.kr/asan/depts/child/K/content.do?menuId=4882
6. 한국 아동 호스피스의 현황과 전망,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e-chnr.org/upload/pdf/jkachn-9-190.pdf
7.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전담팀 『늘봄나래』 현판식 - 충남대학교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cnuh.co.kr/bbs/press/view.do?nttId=B000000035189Vm2lF9b&mno=sub04_0202
8.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20주년 맞아,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gs.severance.healthcare/news/press/report.do?mode=view&articleNo=119447&title=%EC%84%B8%EB%B8%8C%EB%9E%80%EC%8A%A4%EB%B3%91%EC%9B%90+%EC%86%8C%EC%95%84%EC%B2%AD%EC%86%8C%EB%85%84+%EC%99%84%ED%99%94%EC%9D%98%EB%A3%8C+20%EC%A3%BC%EB%85%84+%EB%A7%9E%EC%95%84
9.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 암환자 대상 완화의료 서비스 시작 - 청년의사,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080
10. 홈 >내가 알고 싶은 암>말기 암환자>소아청소년완화의료,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cancer.go.kr/lay1/S1T307C862/contents.do
11. 2024년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기관 2개소 선정 - 중앙호스피스센터,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hospice.go.kr:8444/index.html?menuno=36&bbsno=611&boardno=8&ztag=rO0ABXQANz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OCIgc2tpbj0iaG9zcGljZV9ub3JtYWwiPjwvY2FsbD4%3D&siteno=1&act=view
12. 소아청소년완화의료기관안내,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kspca.co.kr/Contact
13. 꿈틀꽃씨 & 도토리하우스 소개 및 약정서 -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child.snuh.org/m/board/B051/view.do?bbs_no=6426
14. 빛담아이,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evbitdami.com/
15.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프로그램으로 건강과 희망을 선사 - 선천성 심장병 환아를 위한,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healthcare.cmcseoul.or.kr/healthcare/news/issue/view.do?idx=477487&curPage=97&endDate=&engWord=&sortField=&word3=&word2=&searchFields=&keyword=&userid=&word=&startDate=
16. 이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 새소식 - 서울아산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amc.seoul.kr/asan/depts/iloveheart/K/bbsDetail.do?menuId=4540&contentId=270603
17.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완화의료팀 계약직 사회복지사 채용 | 공모전 대외활동,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linkareer.com/activity/307078
18.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완화의료팀 계약직 사회복지사 채용~03/13(금) - 알바몬,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albamon.com/jobs/detail/502001002
19.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소아청소년_완화의료팀 을 소개합니다 - YouTube,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FDkWH2NF8tE
20.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클리닉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guro.kumc.or.kr/kr/doctor-department/clinic/view.do?deptCd=GR504
21.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완화의료팀 '새봄누리' 출범 - 의학신문,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9027
22.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ppc.kosinmed.or.kr/
23. 프로그램(사별가족 돌봄)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knuch.kr/content/01treat/08_0303.asp
24. 서비스안내 > 호스피스 > 진료지원 > 진료안내 - 충남대학교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cnuh.co.kr/home/sub01_060304.do
25. 시범사업을 수행한 일 종합병원의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현황,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pdfs.semanticscholar.org/f124/a8894d3acf2486a56c74ac35c10f187b1bff.pdf
26. 시간에 삶을 더하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 YouTube,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p0GXIdmNZac
27. 법정 필수교육 >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추가교육 > 전문인 교육과정 > 중앙호스피스센터,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hospice.go.kr:8444/?menuno=70
28. 따뜻한 돌봄으로 희망을 전하는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 '늘봄나래' - 행복지기,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webzine.cnuh.co.kr/2020/08/sec2/detail
29. 호스피스.완화의료 건강보험 지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nhis.or.kr/static/html/wbma/c/wbmac0223.html
30.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의원 상담료 9만 8천원 - 의협신문,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44
31. 소아의료 보완대책 관련 발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591860
32. 소아청소년 호스피스ㆍ완화의료,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www.e-jhpc.org/journal/download_pdf.php?doi=10.14475/kjhpc.2012.15.3.131
33.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 기관 >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기관 ...,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hospice.go.kr:8444/?menuno=82
34.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 진료지원부서 | 진료안내 |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3월 15, 2026에 액세스, https://child.snuh.org/reservation/meddept/HP/deptIntr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