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한국으로 오는 유조선은 모두 몇척이 필요하나 ?

그리고 장금상선

by 연쇄살충마

한국-중동 원유 수송 유조선대의 구조적 현황 및 국가 에너지 안보 체계 분석

image.png

현재 호르무즈 해역 봉쇄로 발이 묶인 선박 — 국내 유조선 7척 (한국 국적선 26척)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HD오일뱅크, GS칼텍스 등 한국 원유 운반선 7척이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재계 관계자는 "선박 7척이 해협 인근에서 발이 묶여 꼼짝도 못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로로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한국 국적선 26척이 있으며, 이들 선박에는 한국인 144명을 포함해 총 597명의 선원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탈출 성공 — 이글 벨로어(Eagle Velore)호

HD현대오일뱅크와 원유 수송 계약을 맺은 말레이시아 국적 원유 운반선 '이글 벨로어'호는 지난 2월 26일 이라크 남부 알바스라에서 출항해 28일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계획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어떤 선박도 통과할 수 없다"고 무선 경고를 송출하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봉쇄 직전 해협을 가까스로 빠져나왔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336m, 30만 톤급 초대형 유조선으로, 당시 약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있었으며 이는 한국의 하루 원유 소비량에 가까운 규모입니다. 이 선박은 3월 20일 충남 대산항에 도착해 HD현대오일뱅크 공장에서 정제될 예정이었습니다


한국의 연간 석유 소비량은 최근 기준으로 대략 10억 배럴 수준에 해당합니다.


최근 1일·1년 소비량

2024년 기준 한국의 1일 평균 석유 소비량은 약 290만 배럴/일로 집계됩니다. 유조선 한척이 가지고 오는 원유는 대략 1척당 200배럴이라고 합니다. 즉 매일 1.5척은 우리나라 항구에 도착해서 석유를 공급해주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1년(365일)로 환산하면 290 만 배럴/일×365≈10.6 억 배럴/년 정도로 추정됩니다.


표로 정리 (근사치, 하루 평균 배럴 수준)

image.png

주요국과의 비교 (2023년 기준, 연간 배럴/인)

image.png


대한민국 에너지 공급망의 중추: 중동-한국 해상 운송로의 전략적 위상

대한민국의 경제 구조는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인 정유, 석유화학, 철강, 자동차 제조 등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원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원유다. 특히 중동 지역은 한국 원유 수입의 약 70%를 담당하는 절대적인 공급원으로서, 이 지역과의 해상 수송로를 확보하는 것은 단순한 물류의 문제를 넘어 국가 생존과 직결된 안보적 과업으로 인식된다.1 2024년과 2025년의 통계적 지표를 살펴보면,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정성 속에서도 한국으로 향하는 원유의 흐름은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 Carrier)을 중심으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운임 변동성, 선대 노후화, 그리고 초크포인트(Chokepoint)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2

대한민국으로 유입되는 원유 수송의 주역인 유조선대는 크게 한국 국적선과 외국 국적선으로 구분된다. 국적선은 유사시 정부의 통제 하에 전략 물자를 우선 수송할 수 있는 국가 자산으로서의 성격을 띠며, 외국 국적선은 글로벌 스팟(Spot) 시장의 유동성을 활용해 수급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00척 규모로 추산되는 VLCC 선단 중 한국의 정유 4사와 해운사들이 활용하는 선박의 규모와 그 운영 구조를 파악하는 것은 한국 에너지 공급망의 회복 탄력성을 진단하는 첫걸음이다.4

image.png

글로벌 유조선 시장의 구조와 선종별 운항 특성

유조선 시장은 수송하는 화물의 종류와 선박의 크기에 따라 세분화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중동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장거리 노선의 경우, 규모의 경제를 극대화하기 위해 주로 VLCC가 투입된다. VLCC는 통상 20만에서 30만 DWT(Dead Weight Tons)급의 선박을 의미하며, 한 번의 항해로 약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실어 나를 수 있는 거대한 구조물이다.3

image.png

글로벌 유조선 시장은 2024년 들어 선대 증가율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VLCC와 Panamax 급의 경우 성장률이 0%를 기록하며 신규 공급이 정체된 상태다.2 이는 향후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나 수요 급증 시 선복 부족으로 인한 운임 폭등의 잠재적 원인이 된다. 반면, 2025년에는 약 1,880만 DWT의 신규 선박 인도가 예정되어 있으나, 이 중 VLCC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0.5% 수준인 150만 DWT에 불과해 수급 불균형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2


한국-중동 노선 투입 유조선 숫자의 정량적 추산 및 국적별 구성

한국과 중동을 왕복하는 유조선의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일일 원유 소비량과 수송 주기를 바탕으로 한 역산과, 주요 선사들의 보유 선단 데이터를 결합해야 한다.

수송 물량 기반의 가동 선박 추산

대한민국은 중동으로부터 일일 약 2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도입하고 있다. VLCC 한 척의 적재량이 약 200만 배럴임을 감안하면, 이론적으로 매일 한 척의 VLCC가 한국 항만에 입항해야 한다.6 중동(사우디아라비아 라스 타누라 기준)에서 한국(울산 또는 여수)까지의 왕복 항해 기간은 선속과 항만 대기 시간을 포함해 약 45일에서 50일가량 소요된다. 따라서 공급망이 끊기지 않고 유지되기 위해서는 최소 45척에서 50척의 VLCC가 상시 '파이프라인' 상에 떠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여기에 정기 수리,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대기, 스팟 물량 등을 고려하면 실제 이 노선에 관여하는 선박의 숫자는 이를 훨씬 상회한다.

image.png


한국 국적선사의 지배력과 시노코(Sinokor)의 역할

한국 국적 유조선대는 글로벌 시장에서 매우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특히 시노코(장금상선) 계열의 행보는 전 세계 유조선 시장의 수급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글로벌 VLCC 선단 약 1,000척 중 장기 계약에 묶이지 않고 시장에서 자유롭게 운영되는 스팟 물량은 약 250척 수준인데, 놀랍게도 이 중 약 140척(56%)을 시노코 계열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4

이러한 수치는 한국 국적 또는 한국계 자본이 중동-한국 노선뿐만 아니라 글로벌 원유 수송의 향방을 결정짓는 스윙 프로듀서(Swing Producer)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동 전쟁 등 위기 상황에서 스팟 운임이 급등할 때, 시노코는 자사 선단을 전략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한국으로 향하는 급격한 물량 부족을 완화하는 완충 지대 역할을 수행한다.4

주요 선사별 VLCC 운영 현황

한국의 해운 산업은 최근 구조조정과 인수합병을 통해 유조선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팬오션은 건화물선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SK해운으로부터 VLCC 10척을 인수하는 대규모 결단을 내렸다.7 이 거래를 통해 팬오션은 2027년까지 VLCC 13척을 포함한 총 46척의 웻벌크(Wet Bulk) 선단을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중동-한국 노선에서 한국 국적선의 수송 분담률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8

image.png

외국 국적선의 경우, 한국 정유사들이 글로벌 메이저 선사들과 체결한 장기 용선 계약이나 그때그때 시장 상황에 맞춰 용선하는 선박들로 구성된다. 그리스, 노르웨이, 싱가포르 등 해운 강국들의 선박이 이 노선에 빈번하게 투입되며, 이들은 한국 국적선이 커버하지 못하는 나머지 30% 내외의 수송 수요를 담당한다.

지정학적 초크포인트와 수송 안전성 리스크

중동에서 한국으로 오는 원유 수송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해역들을 통과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과 말라카 해협은 한국 유조선대에게 있어 기회이자 위협의 통로다.

image.png

호르무즈 해협의 물리적 봉쇄 위협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1%가 지나는 길목으로, 2024년 상반기 기준 일일 2,090만 배럴의 석유가 이곳을 통과했다.3 한국으로 향하는 원유의 대부분이 이곳을 지나야 하며, 미-이란 갈등이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여파로 해협이 긴장 상태에 빠지면 유조선들의 운항은 즉각적인 차질을 빚는다.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해 보면,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했을 때 국내 정유사인 HD현대오일뱅크와 GS칼텍스 소유의 원유 운반선 7척이 현지에 고립되는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6 이 7척에 실린 원유는 약 1,400만 배럴로, 이는 대한민국 전체가 하루 동안 사용하는 원유량과 맞먹는다. 이러한 고립 사태는 단순히 물류 지연에 그치지 않고 국내 석유 제품 가격 상승과 산업 생산 차질이라는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9

말라카 해협의 병목 현상과 우회로

호르무즈를 빠져나온 유조선들이 직면하는 다음 관문은 말라카 해협이다. 이곳은 아시아로 향하는 원유의 29%가 통과하는 세계 최대의 석유 운송로로, 2024년 기준 일일 2,320만 배럴의 흐름을 처리하고 있다.3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등 중동의 핵심 산유국들이 한국으로 보내는 원유의 60%가량이 이 좁은 수로를 통과한다.3 만약 말라카 해협에서 사고나 해적 활동, 또는 지정학적 분쟁이 발생하여 운항이 중단된다면, 유조선들은 인도네시아의 롬복 해협 등으로 우회해야 하며 이는 운송 기간 증가와 막대한 추가 비용 발생을 의미한다.

image.png


경제적 파급 효과: 운임 폭등과 국내 에너지 가격의 상관관계

유조선 시장의 수급 불균형과 중동 리스크는 운임(Freight Rate)이라는 지표를 통해 경제 전반에 투영된다. 2024년 특정 시점에 관찰된 데이터에 따르면, 중동-한국 항로의 VLCC 운임은 일주일 만에 108%나 급등하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했다.10 이는 단순히 기름값이 오르는 것을 넘어, 선박을 구하기 힘들어지는 '선복 부족' 사태가 수송 비용을 천정부지로 치솟게 하기 때문이다.

image.png

이러한 운임 급등은 유조선사들에게는 단기적인 수익 증가의 기회가 되지만, 정유사들에게는 제조 원가 상승의 부담으로 작용한다. 특히 시노코와 같이 스팟 시장 비중이 높은 선사는 이러한 변동성 장세에서 최대의 수혜를 입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4 반면, 국내 소비자들은 유가 상승과 물류비 상승이 결합된 고유가 상황을 마주하게 되며, 이는 정부의 유류세 인하 폭 확대나 최고가격제 검토와 같은 정책적 개입을 촉발하는 계기가 된다.9

image.png


기술적 과제와 선대 현대화의 필요성

한국과 중동을 오가는 유조선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또 다른 요인은 선령(Ship's Age)의 노후화와 강화되는 환경 규제다.

노후 선박의 증가와 운영 리스크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 유조선 선대 중 20년 이상 된 선박의 비중은 17%로 전년 대비 4%포인트나 증가했다.2 노후화된 유조선은 유지보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기계적 결함으로 인한 해양 오염 사고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팬오션이 인수한 선박들 중 일부 노후 선박에 대해서도 환경 규제 대응과 유지보수 부담이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7

IMO 환경 규제와 신조 발주 동향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배출 규제는 노후 유조선의 퇴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국 선사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암모니아 연료 공급 시스템이나 LNG 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 2024년과 2025년의 신규 발주량은 소폭 증가 추세에 있으나, 실제 인도까지는 수년이 소요되므로 단기적인 선복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다.2


원유 수송 생태계의 복합적 결론

한국과 중동을 왕복하는 유조선 숫자는 단순한 통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혈액인 원유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현재 한국은 약 50척 내외의 VLCC 상시 운용 체제를 통해 원유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노코를 필두로 한 한국계 선사들이 글로벌 스팟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며 강력한 수송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4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화약고는 언제든 이 흐름을 끊어 놓을 수 있는 상존하는 위협이다. 7척의 선박이 고립되는 것만으로도 국가 전체의 일일 소비량이 위협받는 현실은, 수송로 다변화와 국적선대의 전략적 확충이 왜 국가적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지를 웅변한다.6 팬오션의 공격적인 선대 확장은 이러한 맥락에서 고무적인 변화로 평가받으며, 향후 2025년 이후의 시장 회복기에 한국 해운 및 정유 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2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중동 원유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1 따라서 유조선대의 현대화, 환경 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그리고 지정학적 위기 시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외교·군사적 뒷받침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만이, 중동과 한국을 잇는 이 거대한 에너지 로드는 진정한 국가 안보의 보루로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중동-한국 유조선대는 단순한 선박의 집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제적 영토를 확장하고 에너지 주권을 수호하는 이동하는 영토로서 그 가치를 재정립해야 한다.


부록

장금상선의 유조선 전략과 현황

https://youtu.be/pOqR9LhR748?si=Iw1ngu43a47Fdi9Y

image.png



유조선 같이 '줍줍'한 팬오션…장금상선만 떼돈 번 이유 [이슈체크



세계 최대 VLCC 보유사

장금상선이 보유하거나 용선하는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은 130~150척 수준으로, 전 세계 VLCC 약 880척의 14~17%에 달합니다. VLCC 점유율 10%를 넘어선 회사는 장금상선이 유일합니다.

전략적 선제 투자

장금상선은 코로나19 직후인 2022년부터 중고 VLCC 매입을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전염병이나 전쟁 등이 터지면 선박 용선료가 평소의 10배 이상 치솟는 점을 감안해 선제 투자에 나선 것입니다. 2025년 말에는 약 29억 8천만 달러(약 4조 3천억 원)를 투입해 중고 VLCC 35척을 추가 매입했습니다.

이란 전쟁과 '신의 한 수'

장금상선은 이란 전쟁이 시작되기 수주 전부터 초대형 원유 운반선을 대거 매입하거나 임차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했습니다. 지난 1월 말 최소 6척의 빈 유조선을 페르시아만으로 이동시켜 대기시킨 전략이 결정적이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를 실은 선박들이 이동하지 못하면서 육상 저장 시설이 빠르게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정유사들은 유조선을 임시 저장 공간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초대형 유조선 하루 임대료는 약 50만 달러(약 7억 5천만 원) 수준까지 올라 지난해 평균 운임보다 약 10배 상승했습니다.

단기 운송 시장 장악

노르웨이 선박 중개회사 펀리에 따르면 장금상선은 지난달 전체 VLCC 단기 운송 계약 시장의 37%를 차지했습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정유사에 중동 지역 VLCC 용선료로 하루 80만 달러(약 11억 7천만 원)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사상 최고가입니다.

투자 회수 전망

블룸버그는 현재와 같은 계약 조건이 유지될 경우, 장금상선이 올해 초 척당 약 8,800만 달러에 사들인 선박들의 매입 비용을 불과 6개월 만에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image.png

이번 유조선 전략의 막후에는 창업주 정태순 회장의 아들인 정가현 시노코페트로케미컬 이사의 아이디어가 있었다는 후문이 전해졌습니다. 이 장금상선은 홍콩증시에 상장된 홍콩 소속의 회사로 알려져있습니다.

image.png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3601446642164656


20266년 03 20일 [단독]장금상선, 세계 1위 MSC에 지분 50% 매각… 'K-해운 주권' 유출 우려



참고 자료

1. [요동치는 유가] 한국, 중동 원유 70% 의존 - 매일신문,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103016190412840

2. 이슈와 동향 01 해양수산뉴스 12 포커스 14 통계 및 자료 31,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kmi.re.kr/web/trebook/download.do?rbsIdx=361&idx=18&_o_f=qH0DPKhbcaY0IgkEjbvKchTrbrkM6y3kUxZ%252bCJxc1K0=&_o_o=Wj8Y514QftH6HfystWe%252bBa86i35srDgKj2llqctSQq58X22wRHtkVO36YolxtH1yBu3C0RHleWGqw14%252baiSEiQ==&itemId=saved_pdf_file_name

3. World Oil Transit Chokepoints - International -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eia.gov/international/analysis/special-topics/World_Oil_Transit_Chokepoints

4. '절묘한 딜' 돼버린 팬오션의 1조 원유운반선 사업부 인수-인베스트조선,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12/2026031280090.html

5. Strategic Roadmap for Crude Oil Tankers Industry - Data Insights Market,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datainsightsmarket.com/reports/crude-oil-tankers-1559719

6. “산업계 쇼크” HD현대·GS칼텍스 원유선 7척 고립 - Daum,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v.daum.net/v/UXWheRhDl6

7. VLCC 10척 인수해 몸집 키우는 팬오션… 선령·정세 불확실성은 '리스크',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2/20/E7X34NVZG5G5TDUVHYY3EGNL6A/

8. 팬오션, SK해운 VLCC 10척 매입 - 한국해운신문,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www.maritime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044

9. 공정위, GS칼텍스·SK에너지·S-OIL·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 현장조사 - 조세금융신문,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2400

10. 중동 전쟁에 해운시황 출렁…컨테이너·유조선 급등, 건화물은 혼조 - 해사경제신문,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ihaesa.com/mobile/article.html?no=89043

11. '중동사태 여파' 컨운임지수 4개월만에 두자릿수 ... - 코리아쉬핑가제트,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6747

12. 제24-7호 아시아 오션 리포트(2024.7.29).hwp -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 3월 19, 2026에 액세스, https://www.kmi.re.kr/web/trebook/download.do?rbsIdx=361&idx=10&_o_f=svvjQu373HsXpvQjFsORWwDE9OBIsdVKMOzd2YyUjNA=&_o_o=Trz%252bviAuI%252b9jd3UCaY/aOT26kO0FvhBXHDm36HYzQuic4et41PVGzNi2f0II%252bB8AK7v1GlcX%252bp0Z2pTdJoyucA==&itemId=saved_pdf_file_name

매거진의 이전글2026년 미국 사모펀드 부실 위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