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집에 방문한 뭉치와 리브
리브가 혼자 무지개월드에서 지내면서 외로울 때면 종종 찾던 곳이다.
지상의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나 문득 궁금해지면
리브는 구슬집을 방문해서 잠시나마 가족들의 얼굴을 보며 위안을 삼곤 했다.
그리고 오늘은 뭉치에게 그리운 가족들을 보여주기로 한 것이다.
(뭉치가 보면 깜짝 놀라겠지? ;))
드디어 만나는 가족의 얼굴!
일단 모두 잘 지내는 것 같은데... 가운데 뭔가 낯선 생명체가 있다..?
뭉치와 리브 (moongandliv)
무지개 월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뭉치와 리브의
좌충우돌 라이프를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