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가설

이상의 일본어 시

by 김익균

이상이 일본어로 시를 쓰던 시절 본업이 건축가 설계디자이너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국어 시쓰기로 본격 작가가 됩니다

어쩌면 일본어 시가 이상 시의 원형질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르죠

읻다 출판사에서 요청을 주셔서 저는 이 책에 기획 자문으로 참여했는데 주로 번역자 섭외와 번역 윤독작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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