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재단 문학정담에 참여

by 김익균

하긴 했는데(맨 밑에 나온 공중인 시인론; 상대적으로 망각된 시인을 어떻게 논할 것인가의 문제를 테이블 위에 올려보았습니다)

원고만 보내고 가지는 못했네요

올 연말까지

두 번째 저서를 출간할 예정이어서 다소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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