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했는데(맨 밑에 나온 공중인 시인론; 상대적으로 망각된 시인을 어떻게 논할 것인가의 문제를 테이블 위에 올려보았습니다)
원고만 보내고 가지는 못했네요
올 연말까지
두 번째 저서를 출간할 예정이어서 다소 정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