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별 바다 수영.

밤 바다.

by 키카눈넝


너무 더운 낮이 지나고 조금은 시원한 밤이 왔다. 아이를 재우며 별이 비치는 바다에 풍덩 누워 두둥실 떠다니는 상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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