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면
노란 민들레가 그려진 머그잔에
쪼르르 우유를 따른다.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리면 따끈따끈한 우유가 된다.
거기에 캡슐커피로 에스프레소를 내리면
오~~ 우유 거품기 없어도 괜찮아~~
맛있는 카페라테 완성!
다정다감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머그잔
"노란 민들레"
귀여운
금색 띠를 두른 민들레 머그잔
여기에 따뜻한 카페라테 한잔이면
하루의 시작이
민들레 홀씨처럼 가볍다.
누구도 나에게 해주지 않는 말
나라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응
아침이면
작은 시골 잡화점 주인장 무네는
민들레 머그잔에 담긴 따뜻한 카페라테를 들고
사뿐히 잡화점으로 날아간다.
오늘 하루도
즐길 준비가 되었다.
산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