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총회

오십일기 67

by 무네

















학부모는 자동으로 되었는데

전문적인 학부모는 되고 싶은 생각이 없네.



너희들의 학교생활은

너희들이 주도적으로 끌고 가라.


난 친구할게.



작가의 이전글일요일엔 짜파게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