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만의 방식
by
허공
Jan 13. 2023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나만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대가의 어깨에 올라야 하지만
열매를 따는 건 나 자신이어야 한다
keyword
글쓰기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공
직업
출간작가
한 여자의 남편, 두 여자의 아빠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16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위 아래 옆 뒤
익숙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