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위 아래 옆 뒤
by
허공
Jan 12. 2023
모든 일에는 그 이유가 있다.
단편적인 사실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말자.
위, 아래, 옆 , 뒤를 보면
다른 모습이 보인다
keyword
글쓰기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공
직업
출간작가
한 여자의 남편, 두 여자의 아빠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16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리와 사람은 닮았다
나만의 방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