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고 꿈을 꾸고 행동하면
이루어진다.
전부터 가고 싶은 부서의 보직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왠지 모르게 가고 싶다.
가고 싶었다.
그래서 간절히 까지는 아니었는데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왠지 그 자리는 내가 있어야 할 자리처럼 느껴졌다.
이제 갈 것 같다.
다른 간절히 원하는 것도 꼭 이루어지길
상상하고 행동하자
한 여자의 남편, 두 여자의 아빠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