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과 비움

적당한 오늘과 여전한 내일

by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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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고 비워내는 일에 어찌 이토록 열심인가.
무엇이든 가득 차고 넘쳐흐르면 독이 되기 때문이겠지.
적당한 오늘과 여전한 내일의 중요를 깨닫는다.


만족에는 겸손을, 부족에는 겸허를 더하자.
소소함에서 행복을, 이로움에서 의미를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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