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궈난을 소개합니다.
오늘부터~
차차 한 명씩 브런치를 같이 운영할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참고로 저는 메인작가인 마로입니다)
미누를 처음으로 다음에 소개할 친구는...
바로
손 궈 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궈난, 탐정이죠.. (!?!?!?!)
손궈난의 주식은 무엇인지,
무엇을 좋아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다룰지 이야기해볼게요!
궈난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물
너구리(레서팬더)
가끔 #레서팬더를 보러
서울 대공원에 놀러 가곤 합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정말 잡아다 기르고 싶네요.
호기심이 너무 왕성해서 사람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고 다가온다는데
덕분에 멸종 위기에 처했답니다.
(못된 인간들...)
안 그랬으면
애완동물로 정말 인기가 많았을 것 같아요.
주식은 돈가츠입니다.
육식은 가리지 않고 하지만,
돈까스는 유독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싸구려 돈가츠부터 제대로 된
일식 돈가츠까지 가리지 않습니다.
위 사진은 밀푀유라는 여러 겹으로 이루어진 돈가츠인데
식감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평소 입는 #데일리룩입니다.
저는 주로 상 하의 둘 중 한 곳에 포인트를 주는 편입니다.
위는 무난한 티셔츠를 입고, 하의는 (요즘은 너무 흔하지만...)
디스진을 입어서 시선을 하의 쪽으로 주게 한 룩입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너무 할 일이 없어서 찍었던 사진이네요...
이렇게 아래는 검은색으로 통일을 하되 상의를 레드 계열로 해서 상체 쪽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평범한 사람들에게
평범하지만 조금은 세련된 룩을 제시해 볼까 합니다.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게시물로 찾아 뵐게요
사실 전 평범한 사람이라 내세울 만한 주제는 없지만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하지만 멋스럽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룩을 제시해 주고 싶습니다.
진정 좋은 향수는 강하게 나는 향이 아니라 은은하게 퍼져 맡을수록 좋은 향인 것처럼,
진정 좋은 룩은 눈을 잡아 끄는 것보다 계속 봐도 질리지 않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글주의)
오늘 하루 입고 나가서 창피당하지 않을 룩을
바로 저 궈난이 제시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