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시험자격 전문대와 방송대에서 나의 선택은!?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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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시험자격은 관련학과를


졸업해야만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2,3년제던지 4년제던지


학력 상관는 없다고 했습니다




저도 당연히 면허증이 우선이니


짧은 전문대로 먼저 생각을 했었죠




처음에는요.




그런데 막상 계획을 세우면서


생각이 살짝 바뀌게 됐었어요




4년제 과정이였던 방송대를


가기로 마음 먹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그럴만한 이유도 있었는데




일단 아직까진 20대이긴 해도


수능을 다시 준비한다는 것도 그렇고




내신이 돼서 전문대를 수시로


입학을 한다고 한들 부담 되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학비...^^;




반면 방송대는 온라인 과정이고


국립이나 학비가 저렴한 편이라


계속 마음이 이쪽으로 기울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4년 과정이기 때문에


보통 긴 기간이 아니다보니까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했었는데




다행히 기간단축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확실히 결정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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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뿐만 아니라 여러 학교는


모두 학년제 커리큘럼이라서


원래는 기간단축이라는게 없어요




그럼 원래라도 방송대를 바로


입학한다고 가정했을 시에도


4년의 시간이 걸렸을텐데




저는 3년만에? 영양사 시험자격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이랍니다~




전문대랑 비교하면 1년이 늦거나


아니면 비슷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막상 준비를 하려니까


괜히 2,3년제와 4년제에 대한


학력 스펙 차이도 생각 되고




어짜피 학비는 이미 몇백만원의


차이가 있다보니까 1년정도쯤은




나중에 영양사 국가고시 공부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어떻게 보면 저의 마음은 이미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방송대로


기울어져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ㅎ




아무튼!! 정해져 있는 커리큘럼을


1년씩이나 줄일 수 있었던 이유는


편입을 했었던 것인데








심지어 저는 고졸이였답니다








그런데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입장이라도 참고 해야할 점이




기본 학력이 있다면 보통


3학년으로 지원을 할 수 있지만




영양사 시험자격에 해당하는


식품영양학과에 지원할 때


관련 분야 전공자만 가능하거든요




때문에 2학년으로 들어간다던지


저처럼 다시 준비를 해줘야 하는데




2학년이 통합학과이기도 했었고


시험이든 과제든 평가들이 상당히


어렵다는 평을 듣고 나면




나중에 식품과로 확실히 진학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학점도 보다 빨리 모으고


성적관리도 잘 할 수 있던 방법이


있었던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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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제도라고 있는데


고등학교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대학과정 기관이 있거든요




학점이 많이 쌓이면 학위까지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했죠




원래 여기도 식품관련 학과가 있어


학위만 취득하면 영양사 시험자격을


만들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전공에 관련된 강의가 부족해서


학위까진 받을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관련 강의가


부족한데 어떻게 방송대로


편입을 하는게 가능하지? 싶었는데




다행히 전공은 맞춰져 있고


지원에 필요한 63학점을




맞추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어떤 과목들 들어야 한다는


규정이 없었죠




그런데 오히려 좋았던점은


수업 제한이 없었던만큼




쉬운 과목들과 제가 듣고 싶은


과목들을 위주로 수강을 하니까


성적관리가 편하다는 것이였어요




평생교육제도라는 기관 자체도


기본 난이도가 상당히 낮기로


유명한편이였는데




제가 듣고 싶은걸로 수강을 하니


지루한것도 덜하고 더 재밌게?




재밌진 않더라도 족므은 흥미롭게


해 나갈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점수가 잘나오면 나중에


편입을 할 때도 점수가 높아서




합격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그 뜻은 영양사 시험자격도 쉽게


갖출 수 있다는 뜻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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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1년이란 기간을 줄이려면


수업만 들어선 안되더라구요!




전문대나 방송대의 공통점으론


학년 커리큘럼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다른 뜻으로는 학년별로,


또는 학기별로 이수할 수 있는


학점이 제한 되어 있었어요




교육법상 정해져 있는듯한데


평생교육제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수업만 제한이 있을뿐


학교에 없는 추가 방법을 통해


학점을 모을 수 있었죠




대표적인게 자격증이고 추가로


독학사라는 시험을 보는 것인데




제가 노력하면 하는만큼 기간을


단축하는게 가능하다고 하네요




각 잡고 하면 4개월만에도


63학점을 채울 수 있긴 하지만




자격증이나 독학사 시험일정을


고려도 해야 했고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진 않았던 것 같아요




때문에 저는 더 욕심을 부리진 않고


1년만 단축하는 과정을 봤었고




그렇게 두학기 수업을 들으면서


자격증 1개와 독학사 1과목으로


63학점을 맞춰주면서




방송대 식품영양전공으로 편입하여


영양사 시험자격을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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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성공적이였어요.




생각보다 빨리 끝나기도 했고


후회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심지어 학비관련해서까지요




오히려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었기 때문에 훨씬


편하지 않았나 싶죠




그리고 4년제를 졸업한 입장도


선택만 하면 되더라고요




전문대든 4년제 오프라인 대학에


3학년으로 지원을 해도 되는데


이땐 편입시험 준비도 필요 하고,




방송대 2학년까진 할 수 있는데


지원할 때나 나중에 3학년으로


진학 하는데 성적이 필요한점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기존 점수나, 편입에 관련된


시험들이 걱정 되거나 조금 더


안전하게 영양사 시험자격을


갖추기를 원하신다면




평생교육제도로 63학점을 갖추고


방송대를 가시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저는 그렇게 느꼈지만 모두에게


동일하다고 느끼지 않으실 수도 있으니




차라리 선택에 앞서 전문선생님께


조언을 받아 보신 후에 준비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지링크를 타면 간편하게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실테니까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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