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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많이 갖는 시대인 듯 해요
아무래도 출산률은 내려가는데
학교폭력, 따돌림 등 또래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청소년기에 우을증을 격게 되고
잘못된 판단에 의한 사고들이
빈번히 발생하다보니 학교에선
개인 상황 및 진로에 대한 고민을
도와주는 전문적인 상담선생님까지
의무적 배치를 고려하는 상황이였죠
이런 문제점들만 보는 것은 아니고
저 또한 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까운 입장에서 도움을 주고자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에 대해
알아 보고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다만 처음엔 고민이 좀 많았어요
정식 교사가 되려면
위한 교직이수를 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사범대 또는 교직과정이
포함된 대학교, 대학원을 나와야
이수를 할 수 있었고
이 다음엔 임용고시를 보아야
계약직이 아닌 정교사까지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한창 젊은 나이는 아니더라도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할 때라
학교를 다시 간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큰 부담으로 와닿았거든요
학비도 있고 기간 문제도 있었고
여러모로 갈등이 되던 시점에서
저는 편입을 계획하게 됐었죠
뭐든 도전을 해본다기 보다는
확실한 준비가 필요 했었는데
솔직히 사범대는 진입 장벽이
워낙 높은편이더라고요
일반 교과목 전공이 아니여도
상담심리에 대한 진로는 누구나
알고 있었듯이 경쟁률, 컷트라인
모두 높은 편이였습니다
그렇다고 대학원을 가자니
들어가기 위한 학력 조건을
마출 기간도 필요 했고
가더라도 대학원의 학비까진
저에게 너무 부담이였어요..
때문에 어떤 방면을 보더라도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이
하늘에 별따기 수준인 것 같아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봐야 겠구나 싶었었는데
편입을 통한 방법을 알게 됐었죠
수도권에 있는 명문대를 본다면
제가 노력을 해도 어려운 수준으로
보기는 했었지만
지역을 조금 넓혀 본다면 웬만큼
도전을 해볼법 하다는 생각에
지원자격은 평생교육제도였었던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면 가능성이
어느정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는 편입을 봤었지만
한편으론 학력개선이 된다는
느낌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답니다
여러 대학교를 찾아본 결과
많진 않았지만 일부 학교는
전적대 성적관리를 통해서
상담 또는 심리학 학과로
편입지원을 받더라고요
원래는 기본적으로 영어시험을
보는 곳이 대부분이였지만
수도권을 벗어 나니까 성적으로
교직이수 과정이 가능한 학과로
들어가는 곳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컷트라인이나 경쟁률이
낮은편이 아니였는데요
이미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의
장벽을 알게 된 입장으로써
이런 부분은 평생교육제도를 통해
집중 관리를 할 수 있었죠
일단 대학 수준의 졸업장을
취득 하는 흔한 학교는 아니지만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을 받고
같은 수준에 준하는 학위를 받는
교육기관이 있었어요
이 기관의 장점이 모든 연령이
수월하게 학력개선을 할 수 있는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곳이라고
유명한 곳이기도 했었는데
이런 부분을 활용함으로써 좀 더
신경쓰며 점수 관리가 가능 했죠
물론 각자가 하기 나름이지만
확실히 이런 절차로 입학이 힘든
대학에 편입을 한다는 학습자와
후기도 많은 것으로 봐서는 저도
이로써 가능성을 찾게 됐답니다
시작하기전까지 드는 걱정은
떠나진 않았었지만
한 학기, 한 학기 해나갈수록
자신감은 조금씩 붙기 시작 했고
전문상담교사 되기까지 조금은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느낌이였죠
왜냐하면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여러 평가 관리가 필요 했는데
그중에 출석률은 동영상 강의를
들어주기만 해도 되더라고요
시간에 맞춰 듣는 것도 아닌
제가 편하게 아침 점심 저녁
아무때나 들어도 되기 때문에
은근 큰 비중이였던 출석률은
기본으로 챙길 수 있었습니다
그 외 모든 평가들까지
담당 학습팀장님께 요령과
노하우들을 전수 받은 후에
시험은 검색을 하기도 하며
과제는 자료 찾기, 작성 방법 등
하나씩 해 나가니 자연스레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
확실히 수료를 하기 위한 학생이
많은편에 마지막 최종 평가는
상대평가가 섞이다 보니까
그만큼 관리가 수월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편입에 성공할 수 있는
성적을 얻게 되었었지만
다른 중요한건 1년만에 3학년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주며
제가 예상한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에
필요한 기간보다 1년은 더 빨리
다가갈 수도 있었죠
그 이유는 수업뿐만 아니라
여러 방법들을 통해 추가로
학점을 모을 수 있었거든요
수업이란게 한 해마다
수강할 수 있는 제한이 있는데
다른 방법들로 제한 없이
추가로 학점을 모으는 것이라서
기간단축까지 됐던 것입니다
그래도 성적관리가 우선이니
기간단을 줄이는데 욕심을
내진 않았었지만
선생님의 전반적인 관리가 있어
한 학기 가량을 줄일 수 있었네요
그러면서 기간도 줄였고 학비도
많은 절감이 됐기 때문에
여러모로 효율적인 결과까지
가져올 수 있었죠
기간단축은 필수는 아니라서
개인이 하고 안하고 선택을
해주면 되는건데
확실히 대학원까진 안가도
편입만으로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을
찾고 준비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렇게 저는 이번 3월달부로
다시 학생이 되었는데요
여러모로 효율적인 방법인 듯 싶어
과정을 공유해 보았습니다
이것만이 정답인 절차까진
아닐지언정 새입학 준비나
대학원까지 부담인 입장에선
참고해 볼만한 방법인듯 하죠!?
저도 희망이 생긴만큼 앞으로
남은 대학 생활과 임용고시까지
열심히 달려 볼 생각인데
조금 더 자세한 과정은 이미지
링크를 통해 전문가 도움을 받으며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 보시고
임용까지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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