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안녕하세요~
노후대비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고
일을 하는지에 따라서
이걸 오래 할 수 있느냐 없느냐도
또 갈리게 되기 마련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타이틀에 걸맞게(?)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실
중장년층의 경우에는
공부를 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또 필요하기도 하고
그 외적으로도 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요즘 잘 되어있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인터넷 강의를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에요.
그냥 집에서 컴퓨터 켜놓고
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학교나 학원, 기관측에
직접 방문할 필요도 없어서
일을 하고 있을 경우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기도 쉬워서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트렌드를
쫓아 가는 중인 모양이에요.
노후대비 자격증이라고
달리 뭔가를 제시하고 싶지는 않아요.
사회복지사도 있고
한국어교원(?) 이런 것도 있고
나무의사?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 외적으로도
평생교육사
(이건 이름부터...^^)
전문상담교사 등등
여러 가지가 있죠.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사회복지사로 시작을 하려다가
그래도 양심있는 멘토 선생님을 만나서
그분이 하지 말라고 말리시더라고요.
노후를 대비하려는데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정년이 적용돼서
쓰지도 못할 거 취득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한국어교원도
너무 늦은 나이보다는
그래도 좀 젊으신 분들이
아무래도 강의에 활력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경쟁력이 더 있구요.
아무래도 저는
심리학 쪽이 어울리겠더라고요.
심리학 학위를 취득하는데는
제가 전문대 졸업자라서
1년 반 정도 걸렸는데
이거 취득을 하고나서
청소년상담사 3급 응시자격 받고
시험 치러서
상담교사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도
제가 했던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은
파트타임으로도 할 수 있어서
그렇게 무리가 가지도 않게
벌이를 만들 수도 있고
준교사 신분으로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위나 수당도 보장이 되죠.
그런 면에서
일자리에서 복지도 좋고
저는 만족스럽게
아이들 면담도 해주고
고충 해결도 해주고
무엇보다도
앞으로 대학가고 사회나가서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좋을지에 대한 방향제시,
즉 진로 상담 등에
조금 중점을 두고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현재까지 오는데
필요했던 부분은
심리학 학위를 딴 게 주요했거든요.
나머지 사회복지라던지
다른 노후대비 자격증으로
소개해준다고 하는 글들에
현혹되지 마쇼~
^^
결국에는 장롱 면허증처럼
어디 구석에 처박힐 거를
따는 거를 제 주변에서 숱하게 보고
저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나름 철저하게 대비를 한 거라서
저는 그래도 학업으로 들인 수고를
지금 상담일을 하면서
빛을 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사회복지사
피해 사례가 좀 많더라고요.
과정이 2년(?) 정도 되던데
57, 58에 시작해서
거의 60 다 될 때 따면
정년이 60인데
어디에다 쓰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노후대비 자격증이라고
뭐든지 하나에 너무 꽂히거나
남들 많이한다고 하는 건
다 상술에 놀아나는 거에요.
그것보다는 저처럼
심리학 하는 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이 글을 쓰는 건데요?
앞으로 나이가 더 들어서도
경력 발전시키기에도 좋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특별히 뭔가를 전문적으로 몰라도
인생을 살면서 알아온 가치들도
나름 버무려서 써먹기도 좋구요^^
그런데 이거 심리학을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은
학점은행제라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에요.
이게 같은 의미는 아니고
학점은행제라는
우리나라 교육부 운영 제도가 있는데
이 제도가 대학 교육의 일환인데
이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해서
집에 컴퓨터만 있으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거죠.
심리학의 경우에
이론 수업만 있기 때문에
모두 다 인강으로 들을 수 있는데
제가 시작했을 때는
아직 저도 일 다니고 있어서
저녁에 와서 들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늦게 올 수도 있고
피곤해서 넘기고 싶을 때도 있는데
다행히 학점은행제 수업은
시간대가 정해지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과
동시 접속해서 들어야 하고
그런 것도 아니라서
그냥 제가 듣고 싶을 때
강의 영상 들으면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 저는 좀
몰아서 듣는 편이었어요.
(노후대비 자격증?)
매일 매일 공부가
중요하다고 누가 그러잖아요?
그런데 사실 그렇게 안하고
그냥 주말에 조금 더 듣고 해도
나름 집중도 더 잘 되고 하는데
굳이 매일 들을 필요는 없어서
저는 그렇게 했었죠.^^
그런데 강의만 듣는다고
다는 아니고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처럼
수행평가들도 있어요.
거기서 성적이 나오는데
한 과목 성적이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어야
과목 이수가 되고
멘토 선생님이 세워주신 학습 일정,
커리큘럼에 맞게 진행이 될 수 있거든요.
물론 저 혼자 했으면
좀 힘들었을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멘토님이
과제는 자료 지원도 해주셨고
시험 같은 경우는
제가 공부한 교재 보고 어떻게
잘 풀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셔서
그렇게 어렵지 않게
과목들을 수료했었던 거 같아요.
심리학 수업 중 일부는
청소년 상담사 필기 시험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있어가지고
필기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었죠.
그렇게 해서 저는
노후대비 자격증(?) 이라기 보다는
학위 취득을 통해 학력개선을 하고
제 급을 올리는 거에 집중한 것에
빛을 지금 보고 있어요.
전문대만 나왔다가
3학기(1년 남짓) 기간으로
4년제 학위를 만들었으니
기간적으로도 단축 많이 된 것도 좋았구요.
만약에 하시고 싶다면
멘토님에게 연락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 게 더 좋아서
저는 이 이상 상세하게는
더 안 쓸게요.
감사합니다~!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