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편입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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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호학과 편입 합격을 통해서




면허증 취득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게 된




강 O 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는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대학 진학에는


애초에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COVID-19 사태를 겪으며




실업자가 되었었고




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거치게 되었는데요.








당시에 보건 계통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너무 멋지게 보였던 것이


인상에 깊었었나 봐요~




계속해서 보건 계열에


일을 하면




뿌듯함과 동시에


오랫동안 근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일을 시작할 수 있을지 찾아보니




필수로 면허증을 취득해야만


일을 할 수 있는 방식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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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면허증을 취득하려면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해야 되는데




제가 공부를


잘했던 게 아니라서




수능을 준비하기에는


현실적인 방법은 아니었던 것 같고




고등학교 내신성적으로는


더욱이 가능성이 낮은 편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많이 하면서 조사를 하다가




접하게 되었던 것이


간호학과 편입이었어요.




이건 수능성적을 통해서


진학하는 게 아니라




지원요건에 맞게 준비하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전학에 좀 더 가까운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준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두 가지가 있다고 보면 돼요.




첫 번째는


전문대를 진학하는 경우로




2년제를 졸업한 학력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이거나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2년제 학위를 취득한 경우


지원을 할 수 있지만




1학년부터 시작하는 방식이라


신입학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





두 번째는 제가 시도한 방법으로


4년제에 3학년으로 진학하는




학사 전형이라는 방법이에요.




이건 필수로 4년제를 졸업한


학력과 동일한 학위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제 경우에는


학점은행제 학사학위를 통해서




지원요건을 해결했었어요.




그리고 이왕 하는 거라면


4년제를 졸업하는 게




여러모로 추후에


더 다양한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학은제로 4년제 학위를


만드는 과정도 4년이나 걸리는 게 아니고




총 140점이라는 점수를


전공으로는 60점


교양으로는 30점


일반으로는 50점




이렇게 기준에 맞춰 이수하면


언제든 조기졸업을 노려볼 수 있는 형태라




총 3학기라는 단기간으로


학위취득을 통해 지원요건을 갖출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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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학력이 고졸이라서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간호학과 편입을 시도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은 편인데,




이제서야 알아보고 있는 분이라면


아마 모든 게 낯설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래서 학점은행제에 대해서도


한번 개념 정리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 제도라고 해요.




그래서 정규 2, 4년제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했을 때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게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취득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처럼


고등학교까지만 졸업했더라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시작해 볼 수 있고




수업의 경우에도


온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하게/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데




수업 시간표가 정해져 있는


형태가 아니라서




직장을 다니는 분이라고 해도


충분히 해볼 만할 것 같아요.




이게 강의 별로


출석 인정 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수강하면


출석으로 인정받는 형태이고




공부하는 것도


제 개인 일정에 맞춰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다 보니


되게 유연하다고 해야 할까요?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편하다는 느낌이 강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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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는 시작하던 시기에는


저도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정확히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고




간호학과 편입도


꼭 합격하고 싶은 마음이 컸었기에




지금의 멘토님을 통해서


여러 차례 상의를 거치며




지원요건을 만드는 학업 과정이나


여러 부분에서 도와주시는 게 많아서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대학 커리큘럼과


똑같은 방식이라서




과목마다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일정이 똑같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게 있더라도


멘토님이 과제 기간에는




참고할 수 있는 자료도


같이 알아봐주셔서 쉽게 끝낼 수 있었고




중간, 기말 때에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좋은 성적을


받는 게 가능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면




항상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심적으로 지칠 때도 한 번 더




화이팅을 할 수 있었고




제가 했던 노력에 비해서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단기간에


끝낼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점수를 채울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는


한 학기에 8개 과목, 24점




두 학기에는 14개 과목,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러면 기간적으로


오래 걸리는 편이라서




다른 방법을 통해서


점수를 모으는 방법을 활용할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따는 거예요.




다만, 국가 공인 종류의 것만


해당하는 편이라서




멘토님과 상의해서


쉬운 것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을 거예요.





두 번째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이에요.




이건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지만


부분 응시도 가능한 편이라서




난이도가 쉬운 것 위주로


골라서 활용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점수를 모아 학위를 취득하고




간호학과 편입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거예요.




좀 더 세밀한 내용이나


디테일한 것들은




나중에 멘토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이만 인사를 드리도록 할 텐데요.




제 경험이, 이야기가


다른 분에게 유의미한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가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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