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산업기사 응시자격 해결했다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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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노후대비 잘 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에서야


노후대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축산산업기사를 취득해두었습니다.






미래에 농장 운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친인척들 중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곳이 많고






저의 부모님도


시골에서 농장과 목장을 소지하고 있어서






최후의 수단으로


제가 시골에 내려가서






일을 물려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여러가지 상황의 수를 대비하느라


취득을 해두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는 전혀 관련 없는 전공의 대학을 나왔고






또 현재 하고 있는 일 자체도


전혀 다른 직종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볼 수 있었기에


어떻게 응시요건을 해결했는지






정보공유를 해드리려고 해요.






이런 점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이 꽤 많이 있더라고요.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가볍게나마 읽어보셔도






분명 언젠가는 쓸모가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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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험에 대해서


조금 알려드리자면






이게 국가기술 자격증에


해당하는 것이라서






시험 자체가 필기와 실기


2차례로 나눠져 있었어요.






필기는 모두 객관식이고


과목별로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


총 평균이 60점이면 합격이고






실기는 실기형태는 아니고


필답형이라고 하는 방식이었어요.






이게 쉽게 비교를 한다면


주관식 서술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이때 당시에


이론 암기하느라 진땀을 뺐었죠.






그런데, 이것보다는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되었던 것이






축산산업기사 응시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는 점이어었요.






당시에 제 나름대로 조사를 해보니


총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었는데요.






1. 관련 전공으로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학력자.






2. 연관 직종에서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소지하고 경우.






3. 학점은행제로 41점을


보유하고 있는 자.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 경우에는


학력이나 경력에는 해당하는 게 없어서






자연스레 학점은행제라는 것만이


유일한 선택지였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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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학점은행제라는 것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이 많을 거에요.






저도 이전에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정확히 어떠한 것인지는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이전에 도움을 주셨던


멘토님을 통해 정확히 알 수 있었기에






안정적으로 축산산업기사 응시자격요건을


갖추는 게 가능했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게 있으니


지식 자랑도 할 겸






한번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 제도라고 해요.






그래서 정규 2, 4년제 대학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했을 때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 취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더라고요.






거기에다가 수업의 방식이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을 하는 것이 가능했었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학업과정을


정말 단기간에 끝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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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1학기만에


41점을 모두 모을 수 있었고






축산산업기사 시험도


지원해 금새 합격할 수 있었는데요.






기본적인 학은제 온라인 강의는


한 학기에 8개 과목에 24점






한 해에는 14개 과목에 42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단순 계산상으로만 본다면


제 말이 틀렸다고 생각되실 텐데요.






다행이 이 방법 외에


다른 방식을 활용해서도






점수를 채우는 게 가능했기 때문에


1학기, 4개월, 15주 라는 기간으로도






41점을 만드는 게 가능했었어요.






첫 번째는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따는 거였어요.






이건 민간 종류의 것은


해당하는 게 없는 편이고






국가 공인 중에서


기준에 맞는 걸로 선택해야되니






나중에 멘토님과 이야기하는 게


편할 것 같네요.






저도 권해주시는 것 중에서


하나 선택했었는데






제가 했던 것은 난이도 자체도 낮은 편이고


매달 시험 기회가 있어서 부담도 적었거든요.






두 번째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이에요.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대요.






다만, 제가 경험했던 것은 아니라


더 알려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ㅎㅎ




그리고 학점은행제라는 게


일반 대학 커리큘럼과 같기 때문에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일정도 똑같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에서도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도


같이 알아봐주시고






시험 같은 거 것도


어떻게 보면 좋을지 알려주시는






팁 같은 것이 있어서


여유 그 자체였던 것 같네요 ㅎㅎ






여튼 저는 이런 식으로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축산산업기사 자격증까지


취득해 노후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활용여부는 제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치게 되더라도


든든할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이만 마치도록 하며






다들 많은 도움 되셨기를 바라며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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