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fbZAxj/chat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 면허증 취득을 위해
관련 학부인 물리치료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서
면허증을 취득 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통해 대학 진학을
보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결코 쉽지 않다고
느끼시는분들도 많으실텐데
참고로 저도 국가시험을 보기 전
관련 학과를 나와야 한다고 들으며
솔직히 내신이나 수능 등급컷이
상당히 낮은 편이였기 때문에
전문대로 눈길을 돌리기도 했지만
웬만한 대학교 못지 않을만큼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더라고요
사실 도전과 동시에 실패를 했고
희망이 보이지도 않았었지만
특별전형을 통해 한계를 뛰어 넘어
이렇게 재학생이 되기도 했는데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테니
내신, 수능 등 학관리가 안되신 분들은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이 과정은 전문대에만 있고
똑같이 1학년 신입학 하게 되는데
이게 왜 특별전형이냐면 원서를
넣기 위해선 조건을 갖춰야 했었고
최소 2년제 이상의 학력이 필요한
대졸자 과정이였던 것이죠
심지어 수시와 정시 모두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준비로
여러 지원 기회를 잡을 수 있어
물리치료사 면허증처럼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학력을 필요로 하는만큼 당연히
고교 과정까지의 학생부라던지
수능 평가가 들어가지 않았으며
오로지 학위를 취득할 때 나온
성적으로만 평가를 받을 수 있어서
이전에 성적관리를 못했더라도,
이미 정해져 있는 수능이란 교과목과
거리가 멀더라도 희망이 생겼었고
일반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과는
학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이긴 하지만
경쟁률은 상당히 많이 나더라고요
다 좋기는 하지만 정작 학력을
만드는 이 한 가지 조건이
가장 큰 걸림돌이기는 했으나
조금이나마 이걸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긴 했습니다
정규 대학 말고도 2년제 또는
4년제 학위 취득이 가능한
교육 기관이 하나 더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모르고 있다가
알고 찾아 보면 이용한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찾아볼 수 있었는데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라는 곳에
학점은행제를 이용 했기 때문이였죠
같은 대학 과정이긴 하지만 학교와
다른점이라면 학년이 없다는 것?
때문인건지 수업 외에도 추가 학점을
받는 방법들이 여러 있던 것입니다
예를들어 국가공인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사라고 하는 모의고사처럼
시험을 보는 방식이 대표적인데
합격을 하면 평균 4~20학점을
부여 받을 수가 있었고
현실적으로 수업이랑 병행 했을 때
1년만에 2년제 학위취득이 가능 했죠
어짜피 물리치료사 면허증이
수능으로 가까워질 수 없다는 걸
현실로 몸소 깨닫게 됐을 때
1년이라는 시간도 수능 준비와
같은 기간이다보니 그렇게
비효율적인 것처럼 보이진 않았어요
오히려 성적 관리가 수월 했기 때문에
저에겐 저 희망있는 과정이였거든요
기본 베이스는 인강으로 듣는데
녹화본이라 그런지 시간표는
딱히 정해진게 없었습니다
주차별 강의를 2주일안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모두 인정을 받더군요
시간과 공간 제약을 받지 않으니
생각과 달리 여유도 많았었고
어쨌거나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위해
특별전형을 합격 하려면
점수가 중요 했고,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시험과 과제였는데
중간,기말고사 모두 감독 없이
집에서 개별적 응시를 하게 되니
이게 부담도 덜하고 요령도 많아
점수 관리가 안될 수가 없더라고요
물론 혼자서 했더라면 이것 또한
수능과 다른 느낌으로 힘들만할텐데
옆에서는 교육원측에 계신 선생님께
전체적인 관리를 받으면서 하다 보니
저는 오히려 낫더라고요
초기에 설명을 듣긴 했었지만
직접 느끼고 나니 오히려
새롭게 특별전형 준비 하는 것을
선택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레포트 뿐만 아니라 쪽지시험,
토론 등 외적인 평가 요소들에 대해
많은 조언을 받을 수 있었는데
그 덕분에 목표로 하던 gpa 4.0을
넘어선 4.2의 점수를 받게 됐죠
제가 기간단축을 했던 요소는
정확하게 자격증2개였어요
그 중 하나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20점을 받아야만 두 학기 수업으로
42학점을 포함한 80학점을
만들 수가 있었어요
자격증이 2개까지만 활용이라서
하나를 최우수 못받게 된다면
독학사 시험을 한 과목 봐야 하는데
이게 모의고사 처럼 보는 것이고
저랑 성격에 너무 안맞더라고요..
때문에 처음부터 최우수만 보고
여유로운 커리큘럼 안에서
공부를 집중해서 해줬었는데
2번정도 우수가 나왔었지만 3번째에
최우수를 받게 되며 독학사 없이
1년만에 원서접수를 만들어 냈었고
2년제라는 학력을 필요로 하지만
수능을 준비 하는 것과 같은
기간으로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준비 하는 상황이 만들어 졌죠
이 때도 자격증에 대한 정보를
선생님이 많이 챙겨 주셨었는데
진짜 큰 힘이 됐답니다
어떻게 보면 평생교육제도를 통해
물리치료사 특별전형 과정을 보며
평생학습기관을 이용 하는 것은
선생님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 편이라고 보이기도 해요
반대로 혼자서는 못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당장 어떤 자격증을 취득 해야 할지
어떤 교과목이 수월할지
종강 후 필수로 챙겨야 하는 행정처리,
점수 관리에 중요한 평가 요령까지
모르기도 하고 여러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합격에 더 가까운
방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별도 비용도 없으니 혼자 보다는
도움을 받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위해선
꼭 거쳐야 하는 대학 절차인건데
저는 일반 과정에서 결과가 안나와
특별전형으로 도전을 하게 됐었던
계기와 방법에 대해 이갸 해봤는데요
분명 이 과정이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 것이기 때문에 참고 하셔서
평생의 직장을 책임질 수 있는
물리치료사까지 도달하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볼게요:)
http://pf.kakao.com/_xfbZA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