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농학과 편입! 요즘 대세 학과라고 합니다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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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통대 농학과 편입을 통해서

귀농을 준비중인 유**이라고 합니다.


저는 30대중반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번아웃이 와서

이번에 농학과 편입 후

졸업예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을 하게되면 농약판매나,

영농 지원을 받아 조금 더

좋은 상황에서 귀농을

할 수 있게되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멘토님과

함께 플랜을 짜서 앞으로

제 미래를 그려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서울을 떠나서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했을 때

부모님 반대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30대 초반부터 4년이나 다닌

멀쩡한 직장을 그만두고 갑자기

농사를 지으러간다고 하니까

부모님께서 걱정을 많이하셨죠.


부모님은 오히려 지방에서

포도농장을 하시다

저희 형제 교육시키신다고


어렵사리 서울로 올라오셨다보니

누구보다 힘든 걸

잘 아시는 분들이셨죠.


하지만 서울에서

계속되는 경쟁에 지치고

진급도 안되고, 급여는 계속 동결.


물가는 오르는 상황에 답답한데

창업을 할 용기나 배짱은 없고

그래도 부모님께서 예전에 일구셨던

땅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려면 돈도 있어야하고

가서 어떤 일을 할지도 생각해야하니까


미래를 준비한다 생각하고

1~2년정도는 계획을 세우기로 했고,

부모님께서도 그래도 인생에서

도전은 한번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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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자격증이나

이런것들을 준비를 하려고 했었는데,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자격증 한 두 개로는

시간이 많이 남을 것 같기도하고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알아보다

방통대 농학과 편입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제가 고졸 학력이기도하고,

졸업장을 따서 농촌에서

쓸데가 있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막상 취득하고나면

여기저기 쓸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있고 혜택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하자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관심있게 찾아봤는데


1학년으로 신입학하는 거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니까


빠르게 졸업하기 위해서

방송통신대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방통대 2학년으로 가는 건 30학점,

3학년으로 가는 건 63학점이 필요한데

학점이라는 개념도 처음 듣다보니까


멘토링을 해주실 멘토님을 찾아

상담을 요청드리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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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로

학점을 취득해서 방통대 농학과 편입

조건을 만들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방법을 활용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여쭤보게 되었어요.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는데

른 점은 학년제가 아니라 학점제라


기간단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말씀 해주셨죠!


학년제 커리큘럼으로

돌아가는 대학들은 일정 기간동안

정해진 커리큘럼 안에서

수업을 들어야하는데


학은제의 경우에는

연간이수제한에 맞춰

학점을 얻을 수 있고,


수업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점을 얻게되면

빠른 졸업도 가능한 제도라고하셨죠.


그래서 아에 학은제로 할까하다가

학점제에는 농학과나

이런 수업들이 없다보니까


방송통신대를 준비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학비도 대학의 1/6가량으로

저렴하다보니까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라서 자격증

공부하면서 겸사겸사 준비했고


마침 또 제가 취득하고 있는

유통관리사라는 자격증이

학점으로도 인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겸사겸사 좋구나하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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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는 1년에 42학점까지 취득이 가능하고

1학기에는 24학점까지 얻을 수 있는데

이걸 연간이수제한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3학년 입학을 위해서

총 63학점이 필요하다보니까


수업으로만 하게되면 1년 반, 3학기의

기간이 걸리는 거였는데 기간을 조금

줄이고자 다른 방법을 병행했습니다.


63점 중에 준비하던

유통관리사로 10점을 차감하고


수업 2학기로 42학점을 듣고

나머지 부족한 11학점은


컴활1급을 가지고 있다보니까

플랜을 그렇게 짜게되었죠.


컴활은 이전에 회사생활할 때

따놓았던거라 멘토님께서


가지고있는 자격증이나

이런것들을 물어보셨을 때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멘토님께서

플랜을 짜주시면서 그냥 두 학기

수업만 들으면 되겠다고 하시면서


기간을 더 줄이려면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욕심이 나서 1학기로 만들려고

저는 한경테셋을 추가로 병행해서

자격증 3개랑, 수업 1학기로 63학점을

한 번에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

놓았던 것들이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빛을 바라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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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도 전부다 온라인으로 진행이되고

난이도 자체도 높지않다보니까


추가적인 자격증들을 병행하고

지방이랑 서울을 왔다갔다하면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 충분했죠.


과목당 주에 1시간 꼴로 수강하니까

그렇게 막 빡빡하다라는 느낌도

크게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멘토님이 옆에서 저에게

가장 잘 맞는 플랜으로


방통대 농학과 편입을

알려주시면서 도와주셨는데

여러 가지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제 친구 지인 중에서도

방통대학교를 진학하려고

준비중인 분이 있다고하셔서

멘토님을 소개해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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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하나씩 쌓고 노력하시면

결국 나중에는 쓸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올해 이제 졸업을 하고

봄에 씨뿌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유통경로나, 인터넷 쇼핑몰도

다 대비해놨지만

그래도 첫 2년은 버려야된다고하는데


최선을 다해보려고합니다!

여러분들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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