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늦은 나이이긴 하지만
대학교 편입조건을 갖추며
다시 한 번 학생으로 돌아간
강o원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제가 중퇴한 입장이라
수능을 봐야 했었는데
다행히 단기간에 부족한 요건을
채울 수 있어서 도전하게 됐고
동시에 성적관리도 만족스럽게
하게 되며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는데요
생각 보다 대학교 편입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길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 경험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제막 알아 보시는 분들부터
조건에 부족하거나 새롭게
대비를 하셔야 하는 분들까지
여러 상황이 있으실텐데
참고 하셔서 보다 효율적이게
준비 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일단 가장 기본으로 모든
대학의 기준부터 알아야 하는데
이게 학교, 지역, 학과별로
모두 차이가 나게 되더라고요
때문에 원하는학교와 학과를
정확히 결정을 해두고 하면 좋지만
큰 단락으로 공통 조건도
분명히 존재 하기는 한답니다
바로 학력과 성적이였죠
여기서도 성적이 간혹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있긴한데
저는 전공 보단 학교만 보고
알아 봤던 입장에서
비중이 크고 적게 나뉘더라도
웬만하면 포함 되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중요한 점수를 포함한
단기간 대학교 편입조건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중점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기간이라 하면 학점이 부족하거나
고졸 학력이 될 수도 있고
전문학사든 4년제든 있지만
학점세탁이 필요한 경우에
해당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말씀 드릴건
학력 및 학점 기준인데요
이건 지역 학과 학교 상관없이
일반전형은 60~80학점 또는
또는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이 필요한데
이 때는 대부분 관련 전공일 필요가 없고
단기 과정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형이라 볼 수 있으며
다른 학사전형이라는 것은
4년제 학력을 요구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경쟁률적인 면에서는 확실히
낮은 편이라 볼 수 있었죠
당시 저는 1학기만 다니고
그만 뒀던 입장이였기 때문에
일반전형 조차 지원이 불가능 했어요
사이버대나 방통대에 있는
2학년 편입조건도 되지 않는데
굳이 찾자면 전문대 1학년 2학기로
간혹 모집 하는 곳에는 가능 했지만
참 한 번 꼬이는 듯 싶으면
뭐든 안되더라고요
그 몇 안되는 곳이라도 가서
일반적인 대학교 편입조건을
갖추고 지원하려고 했지만
지역이 또 워낙 멀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수능을 고려 했던 것인데
다행히 아예 방법이 없진 않더라고요
대학 과정과 똑같은
온라인 교육제도가 하나 있었어요
교육부 아래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소속
학점은행제라는 기관이라고
아마 인터넷 검색을 좀 하다가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거예요
저는 이 제도를 이용 했었는데
특징이 뭐냐면 바로 기간단축입니다
오프라인 정규 대학은 모르겠지만
다른 사이버대 방통대에는 조기졸업
과정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 곳에 비하면 비교가 안되더군요
한 학기를 줄이는 건 기본이고
상황과 노력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생기긴 했지만
저 같은 경우 1학년 2학기로
들어간다고 한들
1년 반은 다녀야 일반전형을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생겼는데
이곳에서는 한 학기인 4개월만으로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당시 담당 선생님이 말씀 해주시길
제 상황에서 1년반이면
여유롭게 학사전형의
대학교 편입조건을 갖추는 것이
가능 하다고 하셨었는데
그 때 이미 여름이 다가오던 시기로
반 년 정도의 시간 뿐이였거든요
그렇게 가능 했던 이유는
먼저 1학기만 다녔던 전적대 이력을
끌어 올 수가 있었던 것이고
그 외에 수업 대신
국가공인 및 일부 민간 자격증이
추가 학점인정이 되더라고요
종류가 무수히 많고 인정 범위도
다다르긴 하지만 제가 준비 했던 건
1개만 해도 한 학기를 대체할만큼
굉장히 큰 영향력을 끼쳤답니다
그리고 대학판 검정고시라 불리는
시험 제도인 독학학위제가 있는데
이것도 과목마다 4~5학점씩 인정돼
갯수는 뭐 감당 안될만큼 활용이 돼서
노력 하는만큼 줄일 수 있던 것이죠
대신 기간단축만 보면 안되잖아요?
이 방법은 오랜 기간을
단축해서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인거고
결국 합격을 하고 못하고를
결정 짓는 건 앞서 얘기 했던 성적.
처음엔 기간을 짧게 챙기는 것 또한
공부가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과연 성적 관리도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커리큘럼이라 그런지
시간표 없이 자율제 수강방식이라
생각 보다 여유롭더라고요
출결을 놓칠 경우는 거의 없었고
학기중에 있는 시험이나 레포트,
소소하게는 토론이나 쪽지시험 등
모두 원격으로 개별 응시를 하는만큼
부담도 덜 수 있었지만
그 안에 숨겨진 요령들도 많아서
생각처럼 힘들거나 어렵고 하진 않았죠
무엇보다 첫 시작점부터
대학교 편입조건을 완벽히 갖추기까지
교육원측에 계신 선생님에게서
전반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었는데
요령이라는 것도 선생님에게서
전수 받으며 챙기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여유도 생기고
동시에 자격증과 독학사까지 준비해
기간과 성적 두 가지를
모두 챙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이 한학기 과정에
기대를 하진 않았었어요
오히려 맛보기로 준비를 해보고
떨어지면 다음 해까지
학사전형을 보고자 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떨어지면 지금 수준이
예비는 나오는지 근처도 못가는지
결과를 통해 다음 일정에서
더 열심히 준비 하는데 참고 해야지 했던게
운좋게 딱 한 곳에 붙게 됐던 것이죠
참고로 이 두 가지만 챙겼던 건 아니고
어느정도 순위권에 있는 기관을 목표 하니
영어 평가는 꼭 들어가더라고요
이건 원래 알고 있던 평가라서
꾸준한 준비를 해왔었는데
그래도 저녁 남는 시간에는
영어 공부도 놓치 않고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성적이 만점에 가깝도록
높은 건 아니였지만
영어 점수와 조화가 잘 이루어져
턱걸이를 하지 않았나 싶어요
어쨌든 기간과 성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대학교 편입조건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여유를 통해
순위권 명문대의 영어 평가 요건까지
챙길 수 있었던 경험을 적어 봤는데요
솔직히 쉬운 건 아니지만
노력으로 만들어 낼 수 있던 방법이라
여러분들도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나름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는데
준비 과정에 대해선 전문가에게 별도로
조언을 받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모두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
꼭 이뤄내시길 바랄게요^^
그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