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물리치료학과를 목표로 대비했어요

by 간섭하고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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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서울 물리치료학과를

목표로 대비해서 합격한

후기로 작성해보고자 하는


20대 중반의 여성인

김O빈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이 진학을

선택하게 됐던 계기부터

풀어보도록 할게요


저는 고등학교때 제가

원했던 학교의 학과로

지원을 해보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입결에서

떨어지게 돼서

울적해진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한동안 있다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재수를 할지 이대로

취업을 해야될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편입을 해보는건

어떨까 해서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관련된 자료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해보고자

싶어서 계기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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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학력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더라고요


전형별로 지원이 있었는데

2년제 학력으로 접수 할 수 있는

일반 전형과 4년제를 졸업해서

시도해볼 수 있는 학사전형으로


크게 이렇게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이 두 가지는 진입장벽과

경쟁률이 큰 차이를

가지고 있었어요


거기에 맞게 준비를

하면 됐었는데


일반전형은 상대적으로

경재률이 높지만

그만큼 단기간으로

준비를 할 수 있었고


학사전형은 반대로

경쟁률이 높은 편이었어요


저는 최대한 단기간으로

승부를 보고 싶었기 때문에


일반편입을 하고자

마음을 먹게 됐습니다


이 방식을 선택해서

원하던 인서울 물리치료학과를

이때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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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정보를 찾으면서

동시에 학점은행제에

대해 알게 됐었는데요


이 시스템은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학력을 챙길 수 있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걸 고졸 이상의 학력이라면

별도의 입시조건 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었는데


법적으로 실제 대학에

나온것과 같은 효력을 지녀서


인서울 물리치료학과를

편입으로 지원하는데에

별로 문제가 없었던거였죠


게다가 인터넷으로 수업을

들어줄 수 있는 특성상


어디에서든지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간적인 제약을 그렇게

크게 받지는 않았어요


덕분에 따로 입시 공부를

하는데 방해받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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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의 입장이라서

인서울 물리치료학과를

지원하는데에


원래 2년의 기간이

필요했어요 저는 가능한 빨리

조건을 만들면서 대비를

해두고 싶었기 때문에


기간을 줄이면서

준비를 했었어요


그게 가능했던게 이

교육부 제도였는데


학점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줄일 수 있더라고요


저는 별도로 자격증을

취득해서 학점을 줄이면서

단기간으로 학력을 만들었죠


이걸 1개 취득할 때

한 학기씩 줄일 수 있어서

2개를 공부해서 취득했었답니다


나중을 위한 스펙도

늘어날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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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의 수업은

그렇게 어려웠진 않았는게


녹화된 영상으로 매주 마다

올라오던것을 2주 이내로

보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그걸 평균 영상의 길이를

60분에서 90분으로 나와서


시간적인 부담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인서울 물리치료학과를

들어갈 수 있도록

충분히 공부를 하면서

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나 이 이유 덕분에 출결은

충분히 할 수 있었지만


그 외로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실제로 해줘야만 하는게 있더라고요


이걸로 편입할때 중요한

학점이 중요한거라


수능때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서 인서울 물리치료학과로

들어갈 수 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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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수능보다도

들어가기가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들어가고자 마음을

먹게 되었었는데요


그렇게 공부를 해서

모든 조건을 달성하고


원했던 인서울 물리치료학과에

지원을 넣어서 지금은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지금은 떨리는 심정으로

대신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글을 마치면서

소감을 적어보자면


사실은 여태까지의 모든

과정들은 저 혼자서

진행하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정보들이

너무 방대했기 때문인데


시작하기 전에 어느 블로그의

후기글을 보고 어떤

전문가를 만나게 됐어요


그분에게 제가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을

드려봤더니


상세하게 제 고민을

풀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에게 관리를

받아가면서 진행하게 됐답니다


여기서 학은제를 했던

경험자로써 조언을 드려보자면


정보수집면에서 전문가에게

직접 목소리로 전달받는것이

더 효율적이었다는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직접

멘토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건 어떨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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