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운송산업기사 응시자격! 화물업으로 진출했어요

by 교육의정석

http://pf.kakao.com/_xkDxoxln/chat



1.png?type=w773



안녕하세요!


철도운송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채우고 화물업으로 진출했던 후기로


작성해보고자 하는

30대 초반의 남성인

장O섭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이 자격증을

따고자 했던 계기부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생활을 꿈꾸며

고등학교만 졸업 후


바로 알바로 보조출연일을 해가며

경제적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20대 후반이 지나자

4대 보험을 받아가며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보고 싶어서

스펙업을 해보고 싶었죠


이왕 따는거 좀 희소한걸

취득해보자 싶어서 목표를

정했던게 이 라이선스였고


흥미있는 분야를 찾다가

화물업으로 진출했어요


3.png?type=w1


이걸 가지고 있으면

화물업쪽으로 나갈 수

있다고 들었는데


관심있던 분야여서

따보고자 결정하게 됐답니다


그러나 아무나 시험을

볼 수 있던것이 아니라


철도운송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채우고 나서야 볼 수 있었죠


수 많은 조건들이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관련된 전공으로


2년제를 진학한다거나

유사한 분야로 2년을


일해야됐지만

모두 해당되진 않았죠


그래도 제일 부담감 없이

갖출 수 있던게


학점은행제로 41학점을

채우면 시험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걸로 준비해서

화물업으로 진출했어요


4.png?type=w1



학점은행제는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들어줄 수 있는

교육부 제도였는데요


고졸 이상의 학력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할 수 있어서


평생교육제라고도

불리더라고요


이 시스템은 법적으로 실제

대학과 동등한 효력을

지니고 있어서


철도운송산업기사 응시자격이

될 수 있던겁니다


게다가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는 특성상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다면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기에

시간적으로 큰 부담감은 없었어요


그리고 학점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었죠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수월하게

화물업으로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5.png?type=w1



학점인정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라이선스 취득을 학은제와 같이

병행하면서 했었어요


동급 라이선스에 비해 난이도가

수월하면서 취득하기에

용이한걸 마련했답니다


이렇게 계획을 해서 원래

1년정도를 걸릴것을 반년만에


철도운송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마련할 수 있었답니다


이 덕분에 비교적 단기간으로

화물업으로 진출했어요



6.png?type=w1


철도운송사업기사 응시자격을

계획을 하기로 한 뒤에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할만 했었어요


이건 실시간 강의가 아닌 녹회된

영상을 매 주마다 올라오는걸

2주 이내로 보기만 하면 됐었고


강의의 평균 영상 길이가

60분~90분으로 진행되어

시간적으로 큰 부담감은 없었어요


출결은 할만 했지만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실제로 학교에서 하는것들을

온라인상에서 시행 했었죠


당시에 조건만 달성하면 됐기에

이수기준인 100점중에 60점 이상만

될 수 있게끔 살짝만 신경을 썼었죠


대신에 그만큼 라이선스의

공부를 더 집중적으로 파서

시험에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이런 방법을 토대로 해서

부담감 없이 갖출 수 있었죠


이러한 커리큘럼 덕분에

수월하게 화물업을 준비했어요


7.png?type=w1



이 모든 일정을을

다 이행한 후


철도운송산업기사 응시자격이

자연스럽게 조건이

충족이 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 나라에서

학점으로 정식으로 인정을 받아야지만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이걸 아무때나 할 수 있는게 아닌

1월, 4월, 7월, 10월에 시행했었죠


행정처리를 할 때 여태 수업을

받았던 과목들이랑 전적대 그리고


별도로 취득했던 라이선스 등

여러 인적 사항들을 기입했었어요


당시엔 4월에 해서 인정받은 후

올해 3회차때의 시험으로

6월에 원서접수했답니다


이후 필기와 실기를 단번에

합격해서 화물업으로

진출할 수 있었죠


8.png?type=w1


시험은 필기, 실기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전자는 총 3개의 파트별로

대비해야 됐었어요


게다가 1개의 과목에서

기준치 미달로 떨어질 경우


다른 분야에서 아무리

잘 보더라도 과락처리가 나서

불합격처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신없는것들 위주로

공부를 계속해 나갔으며

결국 필기를 단번에 붙었답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랑, 작업형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전자는 현장의 감독관님의

질문에 알맞게 질의응답을 해가며

심사를 받는 형식이였고


후자는 말 그대로 직접

실습해서 평가를

받는 방식이었어요


실기는 2시간정도 진행해서

예상외로 할만했답니다



9.png?type=w1


여기서 글을 슬슬

마쳐보려고 하지만


여태까지 저 혼자서 이

모든 커리큘럼을

진행하진 않았었어요


예전에 알바로 한창

바빴던 시기를 보냈을터라


정보수집면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었죠


정규직으로 취직하기 위해

여러모로 고민을 하며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어떤 전문가분을 알게 됐는데요


그분께 고민을 털어봤더니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에게 관리를

받아가며 과정을 진행했었고


바쁜 알바를 하면서

여러 정보를 받아가며

대비가 됐었답니다


도와주셨던것은 행정처리나

시험일정, 권장되는 문제집,


인강, 실기 준비법 등

다양하게 안내를 해주시더라고요


바쁘게 지내면서 너무

고마운 존재였답니다


학은제를 해본 경험자로서

남겨보자면 정보의 수집면에선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훨씬 수월했었죠


이 덕분에 부담감 없이

갖출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정보를

찾아보기 위해 들어와보셨을텐데


직접 전문가분께 목소리를

들어보고 판단해보시는것은

어떠실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http://pf.kakao.com/_xkDxoxln/chat



매거진의 이전글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 채우고 건설업으로 진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