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 채우고 건설업으로 진출했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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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채우고 건설업으로 진출했던 후기로


작성해보고자 하는

20대 후반의 남성인

조O빈이라고 합니다


먼저 이 자격증을 따고자했던

계기부터 풀어보도록 할게요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관련 직종으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업계는 최종학력이 중요해서

고졸로는 써주는데는

많이 있지는 않았지만


운이 좋게도 구직중에 바로

들어간 케이스였죠


그러나 이런 입장에서

불평불만을 가지면 안됐지만


작업이 하나하나가 상당히

고된것들 뿐이었어요


나이 들어가면서 언제까지

반복적인 업무를 담당할 순 없기에


미래를 생각해서 안정적인

삶을 찾고자 스펙업을

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럼 건설업으로 진출했던 후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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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험을 하면서 사무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몇번 봤어요


그쪽 라인이 사실상

우리 회사에서 제일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어서

종종 사무실에 찾아가봤답니다


그 직원들이랑 친해져서

작업하는것을 몇번 봤는데


타 회사랑 협의하는 형태로

설계에 대한 필요조건들을

일들을 하더라고요


현장에서 고된 일을 하며 지냈던 저는

곧바로 흥미가 되어 직원분들께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여쭤보니


적어도 관련 직종의 자격증을

취득해야 부서를 옮길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준비하면 되겠거니

싶어서 시험을 보려고 하지만


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채워야 됐었어요


꽤나 많은 조건들이 있었지만

전부 해당되진 않았죠


대표적으론 관련된 전공으로

2년을 진학하거나


유사분야의 직종으로

2년을 근무해야 됐었죠


저는 최종학력이 고졸이고

당시의 근무 일 수가


3개월 정도밖에 안됐기에

어느것도 해당이 되진 않았죠


전자와 같은 경우에는

수능봐서 입시를 해야돼서

현실적으로 큰 무리가 있었으며


후자는 1년의 세월도

길다고 느꼈기에

이것 또한 부담이 있었죠


그래도 될 수 있는것 중에

요건을 채우기 수월했던게


학점은행제로 41학점을

채우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이 제도 덕분에 본격적인

건설업으로 진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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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는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던

교육부 제도였어요


고졸 이상의 학력자라면

별도의 입시조건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이 가능했기에

평생교육제도라고 불리더라고요


법적으로 실제 대학에 다닌것과

동일시로 여겨져서


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이

될 수 있던거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특성상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었기에

시간적인 부담감은 없었어요


이 점을 이용해서 수업만

틀어놓고 자격증 공부에

집중을 했었답니다


이걸로 41점만 갖추면 됐었는데

이는 약 1년만에

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다른 조건에 비해 훨씬

조건을 갖춰질 수 있단건

마찬가지였지만


이 제도는 학점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알게 됐어요


이러한 특징을 활용해

1년동안 준비할것을


대략 반년정도만에

시험을 볼 수 있었죠


이 덕분에 더 수월하게

건설업으로 진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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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인정을 대체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수업을 같이 병행했었어요


얻어지는 학점이 동급 자격증에 비해

난이도가 수월하면서도

기회가 많은걸 골라서 공부했었죠


이를 활용해서 원래 1년을

준비할것을 반년만에


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이 되어

시험을 볼 수 있었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스펙업이

추가로 늘어나는거라

안할 이유는 없었죠


덕분에 보다 수월하게

건설업으로 진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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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의 수업은 생각보다

할만했던게 실시간 강의가 아닌


녹화된 영상 매 주마다 올라가지는걸

2주 이내로 다 보기만 하는 형식으로

15주에 한 과정씩 진행하면 됐었어요


평균 영상의 길이가

60분~90분으로 나와서


시간적인 부담감이

그렇게 크진 않았죠


이 덕분에 출결을 정말

할만 했지만 대학 과정이라서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해줘야 되는게 있었지만


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이

될 수 있도록 이수조건인 100점중에


60점만 넘기는 수준으로

약간만 신경을 썼었죠


대신에 그만큼 자격증의

공부를 더 집중해서

대비했었죠


결국 그렇게 해서 단번에

합격하고 건설업으로 진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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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든 수업과 별도의

라이선스를 취득했었는데요


처음엔 이 모든 계획을

다 이행하면 자연스럽게


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이

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었지만


그게 아니라 국평원에서

시행하는 행정처리를 해야

시험을 볼 조건이 주어졌어요


이게 아무때나 하는게 아닌

1월, 4월, 7월, 10월에 가능했고

거기에 맞게 일정을 맞춰야 됐었죠


행정처리를 할 때는

여태 들었던 수업의 과목들과


취득했던 별도의 라이선스를

기입했었답니다


저는 올해 2회차때 시험을 봤었는데

이때는 3월에 원서접수였어요


이땐 몰랐는데 고시를

볼 수는 있더라고요


다만 필기합격을 했을 때

자격 증명서를 제출 해야

그게 온전히 이루어지던거였어요


그래서 먼저 필기시험을 보고

단번에 합격하여


행정처리를 했던 결과가

나오는대로 바로

증명서를 제출하여


필기를 합격했다고 정식으로

인정을 받았답니다

이때의 경험이 이뤄져서


건설업으로 진출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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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는 총 5과목을

평가 받았었는데


한 분야에서 기준치보다

낮게 맞춘다면 다른 파트에서


아무리 잘 보더라도

과락처리가 나서 불합격

처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신이 없는것들

위주로 집중적으로 파서


이번 2회차 시험때 단번에

합격할 수 있었답니다


실기는 현장에서 감독관분이랑

질의응답을 하면서 평가를

받는 방식이었는데요


시간상 2시간 30분을

진행해서 긴 집중력을

요구받았어요


그래도 실기는 관련

학원을 다니면서

대비해서인지


긴장 안타고 단번에

합격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모두 합격하고 난 뒤

올해 10월쯤에 제가 원하던


사무실로 부서를 변경하며

건설업으로 진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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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태까지의 모든 계획을

저 혼자서 진행하진 않고


관리를 해주시던 멘토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었습니다


이 업계가 워낙 바빠서

정보를 수집할때

상당히 애먹었지만


과정을 진행하면서

멘토분께서 종종 정보를

주셔서 할만했었죠


학은제 시작하기 전에

어느 블로그의

후기글을 통해 알게 됐는데


당시에 제가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털어보니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게다가 도중에 행정처리,

시험일정, 실기학원 등 여러가지

알아봐주셔서 할만했답니다


경험자로써 조언들 드려보자면

혼자 알아가보는것보단


전문가에게 직접 목소리를

들어보는게 정보적인 차원에서

훨씬 효율적이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이런 정보를

알아보기위해 이 글로

들어오셨을텐데


직접 이야기를 해보며

판단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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