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ite.naver.com/1T8Ux
안녕하세요~ 나무의사 산업기사를
공부중인 김○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자격증의 자격요건을
맞추려고 산기를 따게 됐는데
비전공자였던 제가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도와주셨던 썜이
후기를 부탁해서
글로 적어보려 합니다
이 자격증을 공부했던 이유는
평소 조경쪽에 관심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됐어요
제가 한의학을 전공으로
이 분야에 일을 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해오다보니 사람이
아닌 나무들도 치료하고싶은
마음이 커져나가고 있었어요
처음엔 식물들을 좋아하다보니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집에서 조금씩 그르고 있었죠
바라만봐도 너무 이쁘고
마음이 진정되는 효과가 있었답니다
나무의사 산업기사를 알아봤던건
취미생활로 조금씩 키워봐야겠다 했는데
이쪽 분야로 전문직이 있다는걸
알게되며 관심이 있었던 만큼
제대로 공부하고 싶었답니다
제 소유의 수목들 외에도
다른 나무들의 피해예방이나
치료를 하기 위해선 산림보호법으로
이 면허증이 있어야 됐는데
늦은나이로 시작하는거지만
이쪽으로 창업할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렇게 면허증 시험을 보려했지만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존재했는데
석사 이상 관련학 전공자거나
5년이상 경력자여야 됐습니다
마지막, 관련분야로 산기 이상
국가기술을 소지하고 있으면 됐지만
이 또한 취미생활로써 관심이 있던거라
경력이라고 인정될만한게 없었어요
그마나 가장 빨리 자격을 갖추는건
산기를 취득하는거였답니다
어떻게 보면 4~5년 걸리는 과정을
최대한 짧은 기간으로 준비할 수 있었던
방법중에 한 가지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나무의사 산업기사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선 바로 볼 수 없어서
교육부제도를 활용하게 됐는데
당장에 시험을 보기 위해선
총 41학점을 모아줘야 되며
온라인과정으로 채워나갔습니다
알고보니 이 제도가 만학도를 위한
평생교육인 학점은행제였는데
대학과정으로 진행되지만
따로 입시준비 ㅇ벗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바로 준비할 수 있었어요
차이점으로는 연도별 진행이 아닌
목표치까지 필요한 점수를
여러 방법을 통해 모아주는 제도로
제가 노력하는 만큼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메리트가 있었죠
나무의사 산업기사에 필요한
식물보호 시험을 보려면 가장 먼저
학점을 이수해야 됐는데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모아주는 방향으로 준비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공부를 하는거라
설렘보다 걱정이 앞섰지만
평생교육이라 그런지
난이도 측면에선 쉬웠어요
게다가 강의시간이 정해진게 아니라
시간 될때마다 틈틈히 틀어줬는데
보통 업무가 저녁 늦게 끝나다보니
퇴근 후에 출석을 해주거나
환자가 없을때 틀어놓고
옆에서 자격증 공부를 했죠
이렇게 강의를 들어주다보면
대학교처럼 과제를 제출해야되거나
중간, 기말고사를 치뤄야되는데
제가 컴맴이었지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마무리 지었어요
나무의사 산업기사를 충족하기 위해
두 학기간 수업을 들어줬는데
바로 식물보호 시험을 보는건 아니고
날자에 맞춰 행정처리를 끝내야
비로소 응시가 가능하더라고요
자칫 신청일자를 놓치면
원하던 날에 응시를 못하니
이 부분은 선생님과 합을 맞춰
진행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컴퓨터를 잘 못 다루다보니까
거의 대부분을 의지했던것 같아요
아무튼 여러 상황이 겹치다보니
뒤늦게서야 양성과정까지
수료하고 필기 공부중인데
좋은 결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말이 길어져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https://m.site.naver.com/1T8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