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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을
인강듣고 성공한 전○진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특별한 목적없이 직장을 다니고 있었죠
그런데 주변에서 미래를 위해
스펙을 쌓거나 노후를 대비하는 분들을
보면서 뭔가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기왕 준비하는거 전문 직업을 갖기위해
이직까지 결심하게 되었고
최종 목표를 영양사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건 꼭 면허증이 있어야 했기 때문에
진학은 필수였고, 당장 퇴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보니 병행을 해야했죠
그러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듣고, 이수하고 나면
이 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게다가 입학 절차를 찾아보기 위해
검색을 하다가 일정 조건을 갖추면
3학년으로 바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얻은 정보를
최대한 공유 해드릴테니 여러분도
참고하셔서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우선 제가 방송대 식품영양학과를
며칠간 자세히 서칭해봤는데
편입을 하는게 가장 유리했습니다
1학년부터 졸업까지 5년이 걸렸던
학생의 후기를 봤는데, 1~2학년은
생활 과학부로 통합이 되어 있었죠
그동안 높은 성적을 내기 위해 빡세게
공부를 해야만 3학년 희망 전공으로
식영과를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였어요
반면에 제가 편입학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서 3학년이 되면, 그 복잡한
절차들을 모두 생략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문대졸 이상 학력이 있으면
바로 지원을 할 수 있었지만
저는 해당 사항이 없어서 씁쓸했죠
이 또한 검색을 해봤었는데
이 때 국가 교육제도를 알게 되었고,
여기서 인강을 듣고 충족한 학점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백문이 불여일견!
자세한 방법은 잘 알고 계실 것 같은
멘토님께 여쭤보기로 했답니다
처음엔 저도 온라인 대학 제도가
생소해서 걱정을 했던건 사실이였지만
제 예상보다 공신력이 꽤 높더라구요
나라에서 일반대와 동등한 법적인
효력을 갖고 있었고, 이 자체로 학위를
만들수도 있다고 하셨죠
출석, 과제, 시험까지 전부 온라인이라
집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회사를 다니며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방송대 식품영양학과에서
듣게 되는것도 인강이다보니
예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총 63점이 필요했는데,
특별히 학년의 개념도 없었다보니
이 점수만 다 모아주기만 하면 됐었죠
꼭 강의뿐만 아니라 다른 루트를 통해
채우는것도 가능해서, 노력 여하에 따라
자유롭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편입하기 전까지 얼마나 소요될지
알아보기 위해서 플랜부터 짜보기로 했어요!
먼저 제가 모아야하는 63학점은
전부 인강으로 쉽게 듣고 가려면
3학기정도 소요가 됐어요
물론 중간에 방학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1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보니
부담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멘토님께서 권유 해주셨던게
자격증이나 독학사라는 시험제를 통해
가산점을 받는 방향이였죠
제가 보태는 가산점만큼 수강하는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편입 시기가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스펙으로 남기기도 유용한
자격증을 따기로 했고, 그덕에
최종 2학기로 플랜을 짤 수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8개월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상반기 방송대 식품영양학과로
지원할 수 있는 일정을 확정지었죠
게다가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해야 하다보니, 멘토님께서
종강할때까지 학습 지원을 약속하셨어요
저는 최대한 원하는 시기로
꼭 가고 싶었다보니 미루지않고 바로
수강신청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3주정도 뒤 개강이였고
고정된 시간표가 없다보니 퇴근 후나
주말, 공휴일 참여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진도 순서에 맞춰서
교수님들의 녹화본 영상이 올라왔고
생각보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죠
그리고 방송대 식품영양학과로 편입을
하기 위해서 행정적으로 전공은
관련쪽으로 신청을 해야 했는데,
다행히 그 안에 수강해야 하는 과목들은
제약이 없었기 때문에 쉬운 교과들로
편성을 미리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레포트와 2번의 평가가 있어서
번거로운 점도 있었지만, 이 때 저는
약속대로 학습 지원을 든든히 받았어요
참고 자료도 함께 찾아서 보태주시고
여러 요령을 알려주신 덕분에
높은 평점으로 종강할 수 있었죠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나서부터는
인강을 틀어놓은 상태에서
제 할일을 병행하기도 했었습니다
시스템이 러프했고, 딱히 감독관이 없어서
성적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거든요
심지어 영상을 틀어놓고 낮잠을 자거나
넷*릭스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죠
총 8개월 여정이 끝이 나게 됐고,
마무리 행정 처리까지 도움을 받으면서
편입학 준비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방송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저는 인강듣고 이렇게 성공했어요!
철저히 계획을 잡고 할 수 있었다보니
원하던 시기에 들어갈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준비가 가능했습니다
제 과정이 모두 끝날때까지 도와주셨던
멘토님께 가장 감사했다고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목표까지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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