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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자격증
응시자격을 맞춰 라이선스를 딴 후,
건설 업체에 취업한 이○현 입니다.
저는 전문대에 3주 다니다가 자퇴한 후
바로 입대했습니다.
군 내에서, 행보관님을 따라다니며
온갖 작업이란 것들은 모두 하게 되었죠.
그렇게 손기술을 익히며, 몸을 쓰는 것에
대해선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을 할 줄 알게 되었고,
전역하자마자 평택 고덕의 삼○
공사판으로 달려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1공수, 1.5공수를 뛰며
제법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몸이 굉장히 힘들었죠.
그렇게 일을 한 지 어느덧 일 년,
하루는 이런 생각이 들게 되었죠.
이렇게 살다간 언젠간
약 값으로 다 나갈 것 같은데,
공사판 내의 기계를 다루는
기술자들 처럼 기술을 배워
수입은 유지하되,
몸을 좀 더 편하게 하자는
것이었죠.
그런 생각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저 기술자들은
어디서 저걸 배우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현장 반장님께 따로 여쭤보니,
자격증을 딴 후,
교육 혹은 운전 기능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가능하다 하셨죠.
그게 정확히 무엇인가 여쭤보니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자격증
이라는 것이었어요.
이는 흔히 공사판 내에 있는
27개의 기계들을 운전하기 위해
따야 하는 초석 같은 것이었죠.
대표적으로 흔히 물류창고에서
많이 사용하는 지게차 같은 것부터
시작해서,
타워크레인, 불도저, 포클레인 등등
중장비까지도 많았죠.
후에 알아보니 포클레인 같은 것은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취득 후
추가 면허증을 통해 개인 사업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더라고요.
자격증을 알아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포인트가 많았죠.
그리하여 저는 이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책을 사들고 공부를
시작하려 했죠.
근데 이게 아무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산기의 경우,
전문대 졸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었죠.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전 전문대 자퇴생이었고 그것도
딱 3주 다녔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학점이나
전적이 없는 일반 고졸이랑
다름이 없었죠.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자격증을
어떻게 맞출까 고민하던
차에 다시 보니
추가적인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응시자격들이
존재하더군요
현장경력 2년 이상,
또는 41점 취득이란 게 있었죠.
저는 이 항목을 보자마자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을 가서 저 점수면
졸업까지 하지 않아도
충분히 딸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 마인드는
점점 걱정으로 바뀌었어요.
말이 41점이지, 한 과목당
대략 3점인데,
그럼 기본 2학기는 학교를
다녀야 하며
이에 더해 달에 300 넘는
학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은
600이 넘는 기회비용을
버리면서까지
학교를 다닐 마음은
나지 않았죠.
그리하여 다른 방법이
없나 찾아보는 도중,
학점은행제란 것을 알게 되었죠.
이를 활용하면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겠더군요.
학은에는 직장인들도 학점 취득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만든 제도더군요.
일반 대학 생활을 하지 못했거나,
새로운 학위가 필요하신 분들.
혹은 자격증 취득하는 데 있어
자격 요건을 맞추시는 분들에겐 굉장히
많이 이용되는 것이었죠.
우선 수업도
모두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장으로 가서 수강할 필요가 없었죠.
또한 강의실에 안 가도 되기 때문에,
출석체크가 굉장히 편했는데요.
그냥 지하철에서 휴대폰을 키고
학은제 사이트에 접속해
2주 내로 출석체크를 하는 것이었죠.
또한 시험이나 과제 같은 경우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응시 혹은 제출하러 어딜 가거나
할 필요는 전혀 없었죠.
제일 큰 메리트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이전에 학교에 다닐 때
대략 320 정도 냈었는데,
여기는 전적대 학비의 20%
수준이었죠.
이 항목이 제일 마음에 들어
바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혼자 하는 게 좀 어려울 것 같아
블로그에 나와있는 멘토 선생님에게
문의하여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선 멘토 분께선 학점을 인정받는
방법을 대표적으로 네 개 알려주셨는데요.
첫 번째가 전적대를 가져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이 있었죠.
세 번째는 독학사 시험에 합격하거나,
네 번째는 학은제를 수강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최대한 빠르게
41학점을 맞출 수 있냐고 물었더니,
언급한 네 개 중 두 개만
조합하면 단 4달 안에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자격증 응시자격을
맞출 수 있다고
걱정 말라고 하셨죠.
플랜을 구체적으로 물어봤더니
다음과 같았어요.
우선 학점은행제를 통해
24학점을 듣고 나머지 17점은
테셋이라는 자격증을 따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41학점을 충족하면
충분히 자격조건이 되어
시험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하셨죠.
전 바로 순응한 뒤 선생님을 믿고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테셋과 라이선스 공부를 시작했죠
하지만 세 가지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강의 중간중간에 놓치는 부분도 많았는데요,
이에 선생님께 문의했더니,
걱정 하지를 말라면서
본인만의 노하우와
방법을 통해 해결해 주셨죠.
또한 학점인정을 하는 데 있어서,
혼자 하다보니 헤매는 게 있었는데요.
이 때도 헬프콜을 받으시고
원격으로 해결해 주셨어요.
이러한 멘토님의 노력 덕분에
쉽게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맞췄네요.
이렇게 라이선스 시험을 치게 되었고
단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현장에서 경력을 쌓으며
기사를 준비하고 있네요.
이 쪽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저처럼 한번 노력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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