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 맞추고 인테리어 사업 성공!

by 간섭하고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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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을 충족시켜

라이선스를 취득한 32살 이○주 입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인테리어 일을 하던

아버지 아래에서, 일을 배워왔죠.


정식적으로 회사에 들어가서 배운 건

아니고, 그냥 용돈벌이 식으로


주말에 한 두번 씩 간간이 나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왔었죠.


그렇게 몇 년간 하다 보니,

어느덧 기술이 생기고

요령이 생겨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 욕심이 생겨,

기존에 다니던 전문대까지

자퇴를 하고


아예 일을 제대로 습득하려 했죠.

인테리어 작업 중,


제일 돈을 잘 벌수 있다는 것이

중문 설치라길래, 이것을 배우려 했습니다.


아버지에겐 이를 제대로 배워

내 일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고민을 하시더니 끝내 허락을 맡았죠.

대신 조건이 하나 붙었는데요.


실내건축기사 자격증을

따 오라 하시는 것이었죠.


이게 왜 필요한지 여쭤보니,

본인이 인테리어 업계에 오래 있으시며

느낀 것이지만,


후에 경력자가 이걸 가지고 본인의

일이나 관련 회사에 들어간다면


언젠가 분명히 도움이 될 테니

이를 취득하라 하셨어요.



저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자격증을 요구한다는 게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았죠.


그러나 대학교도 자퇴한 마당에,

아버님의 말씀은 절대적이었고


필요한 것일 테니 따라는 거라고 생각하니

금방 수긍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딸 라이선스가

어떤 건지는 알고 따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죠.


그리하여, 실내건축기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찾아보고


더 나아가 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까지

검색해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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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자격증을 알아보니,

건축 실내의 설계 및 시공 실무를

중점으로 보는 자격증이더군요.


굉장히 사용되는

곳이 많았어요,


일반 인테리어 사업부에 취업하거나,

혹은 모델하우스 시공업체 등등


리모델링 붐이 부는 최근

시기와 잘 맞물리는 자격증이라

생각했습니다.



최근엔 삶의 질을 높인다는

명목하에 집 내부의 인테리어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시공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에 따라 인테리어 업계도

엄청난 호황이었죠.


하지만 그렇게 수요가 많아지면

이에 상응하듯 공급도 증가했는데,


문제는 소비자들이 공급자들 상품을

평가하는 가치판단의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인테리어 업계는 그게 굉장히

부족한 실정이었죠.


그런 상황에서 이 자격증을 토대로

관련 사업을 한다고 가정하면,


타 공급자들에 비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어필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이 라이선스에

충분한 메리트를 느끼며


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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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사 시험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응시자격이 까다로웠어요.


우선 4년제 대졸자

이상의 학력을 보유했거나,


혹은 실무 경력 4년 이상을 가져야 했죠.

그러나 위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전문대를 중간에 자퇴해 버렸고

그렇다고 아버지 아래에서


배운 경험 또한 단순 아르바이트로

진행했기에 경력 인정이 되지 않았죠.


그렇기에 다른 방법을

추가로 알아봐야 했는데요.


더 찾아보니, 산기를 딴 후 2년의

경력을 쌓은 사람은 이를 응시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제겐 그럴 시간은 없었습니다.

아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루빨리 응시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죠.

학교를 자퇴한 것에 대해 상응하는

무언가를 보여줘야 했거든요.


그렇게 방법이 더 이상 없나 찾아보던 중,

마지막 란에 106학점 취득이란 항목을

발견했습니다.


이전에 학교를 다녔을 때 두 학기에

40정 정도 들었으니,


다시 재입학하여 60학점만 채우고

나올까란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그러기엔

60점이면 대략 1년 반을 학교에

있어야 하는데,


다시 타지에 가서

일도 안 하고 지내기엔

생각보다 부담스러웠죠.


그러던 도중 블로그 창에 학점은행제

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제가 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을

충족하는데 한 걸음 다가가게 만들어 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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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를 제대로 검색해 보니,

저처럼 학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시스템이었어요,

직장인, 연세가 있으신 분,

혹은 가정주부 등등


학위가 필요하신 분들이

많이 수강하시더라고요.


우선 위와 같이 현장 강의에

나가기 힘드신 분들이


많이 듣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100% 온라인 강의였어요.


처음엔 되게 놀랐습니다.

이전 학교 다닐 때의 경험으론

학점 따는 게 굉장히 힘든데,


과연 인강으로 딸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었죠.


근데 그렇게 다들 하시더라고요.

저만 모르고 있었다는 게

좀 억울할 정도였어요.


추가로, 저는 학교 다닐 때

학점이 되게 좋지 않았던 게,


잠이 많아 지각과 결석이

잦았습니다만, 이게 성적으로

그대로 반영되더군요.


근데 학은제를 수강하면

그럴 게 없더라고요.


저는 처음엔 실시간 강의처럼

줌을 키고 출석체크를 하는 건가 생각했는데,


그냥 2주 내에 어떤 시간대이든 상관없이

강의를 시청 해 놓으면 출석 인정이 되더라고요.


이러한 점들은 저와

굉장히 잘 맞는다 생각해,

학은제 수강을 결심했고.


이 과정 수료를 위해 도와주시는

멘토님이 계신다길래 연락했습니다.


그러고는 말했죠

'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 맞추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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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선생님께선

학점인정 수단은 전적대, 자격증, 독학사

그리고 학은제가 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기존에 취득한 점수를 조사하시더니

바로 플랜을 짜 주셨죠.


우선 이전 대학에서 수강한 42점을

살려, 향후 64점만 따면 된다고 하셨죠.


1년 최대이수 학점이 42점이라,

이를 뺀 나머지 22점은


독학사 1단계 하나와 매경테스트를 따서

채우라고 하셨죠.


이 라이선스 및 시험은, 학은제 강의와

병행하며 공부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학은제 시험이나 과제 때문에,

조금 무리일 수도 있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며

선생님의 경험과 방법을 알려주셨죠.


덕분에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자격증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알려주셨고

그렇게 라이선스 공부도 도움을 받았죠.


그렇게 세 가지 공부를 병행하니,

결국엔 자격증과 인강으로 1년 만에

106점을 맞춰


실내건축기사 시험조건을

만족시켰죠. 선생님 덕분에 라이선스

공부를 금방 마칠 수 있어,


시험에 초시로, 그것도 동차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개인 인테리어 사무실을

하고 있는데요,


중문 설치 뿐만 아니라

샷시까지 다루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이렇게까지 술술 풀릴 수 있던 것은

기사 자격증 덕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술직을 준비하시거나

라이선스를 준비하시는 분들,


최근 합격률이 낮은 시험들도 많이 보이던데,

이 글 보시면서 힘 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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