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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고졸로
간호과 편입에 성공한
20살 이○주 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위급한 현장에서
직접 뛰어다니며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니,
그 모습이 되게 멋있었고,
그러한 선망은
학창 시절에 공부를 하게 되는
원동력으로 작용했죠.
그렇게 열심히 시험지를 풀었으나,
하지만 제게 돌아오는 건
딱 중간 성적인 5등급,
이 결과로는 좋은 간호학과에
원서를 넣는 건 불가능했어요.
그렇게 재수를 할 까도 고민했지만,
남들보다 1년 더 늦게 학교를 가고
거기에 성적이 오른다는 법도 없었죠.
그렇게 고민을 하며 인터넷에
간호학과 등급컷, 입결 등등
검색하고 있었는데
간호과 편입이라는 관련 검색어가
키워드에 뜨더군요.
수능을 볼 마음이 없던 저에게
저 단어는 엄청난 주의를 끌었고
무언가에 홀린 듯이 클릭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눌러보니,
제가 할 수 없는 것이었죠.
대학을 가서 2학년까지 수료한 상태이거나,
혹은 졸업을 한 이후
새롭게 고학년으로 입학할 때 쓰이는
제도였어요.
저 같이 학교를 가지 못한 사람에겐
해당사항이 없는 것이었기에,
재수 쪽으로 가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과 함께 실망했죠.
그렇게 이 고민을
지인에게 털어 놓았는데,
그분의 언니께서
대학을 가지 않았는데
편입에 성공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순간 머리에 망치를 맞은 느낌이었죠.
어떻게 그게 되는 건가 하고
다시 자세히 검색 해 봤죠
이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80점을 취득하는 일반전형
그리고 140점을 따고 진행하는
학사 전형이 있었어요.
이것들은 알고 보니까
무조건 학교에 가서 따지 않아도
되더군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로도
얻을 수 있더라고요.
이 글귀를 보는 순간
성적이 좋지 않은 저에게도
간호과 편입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이
조금 보이기 시작했죠.
학점은행제란 우선
저와 같은 고졸이 편입을 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학위 개선이 필요 할 때
쓰이는 제도였어요
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학교 강의와는 달랐는데요.
우선 수강 방식이 100% 온라인이었어요
어디 나가지 않아도 되고,
학교 수업 시간에 맞춰 뛸 일도
전혀 없었죠.
그리고 출석체크도
굉장히 자유롭더군요
신기한 건 출석은 2주 기간 내로
접속해서 수강하면 그게 끝이니,
편하게 공부하라는 의미일까요?
저 같은 집순이한텐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간호과 편입은
이를테면 가○대 같은
4년제 대학을 원했는데
이걸 위해선 영어 공부도 해야 되더군요.
공부를 병행해야 했기에,
인강으로 듣는 거에
더더욱 매료되었습니다.
이렇게 목표를 정했으니
실천을 하기 위해
학은제 수료를 도와주는 멘토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멘토님께
고졸이 4년제 간호대학에
학사학위로 편입하는 방법을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알려주시더군요.
우선 4년제 대학 학사 전형은
140점이 필요하니까,
최대한 기간을 앞당기면 3학기 만에
할 수 있다고 하셨죠.
학점 취득법에는 4가지가 있는데,
독학사, 학은제, 전적대, 그리고 자격증이
있다고 하셨어요.
전 우선 3학기 총합 66점을
학은제로 듣고
나머지 74점은 독학사와 자격증으로
채우는 것이었는데요.
자격증은 매경테스트 18점,
텔레마케팅 관리사 18점,
그리고 행정관리사 14점
이 세 가지를 취득하면 되었어요,
그리고 나머지 24점의 경우
독학사 1단계와 2단계에 나눠
취득하면 3학기 만에 딸 수 있다고
하셨죠.
여기에다 영어 공부까지 병행해야 하니
양이 상당했어요
말로는 간단한데, 할 것이 진짜 많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고졸 이후
백수로 있었기 때문에
할 시간은 충분했죠.
이걸 모두 완수해
간호과 편입을 하겠다 마음을 다잡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스타트는 멘토님의 수강신청을
도와주는 것으로 시작했죠.
멘토님께서는
어떤 걸 해야 편하게 이수할 수 있는지
알려주셨는데요.
조목조목 필요한 수업을 알려주시곤,
그 과목은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하셨죠.
덕분에 조금 더 수월하게
수강할 수 있었는데요.
그래도 시험과 과제 같은 것들을
피할 순 없었죠.
영어를 병행하다 보니,
할 것이 너무 많았고
한번 씩 내용이 밀릴 때가 있었죠
그에 관련된 시험과 과제가
있을 때 멘붕이 왔는데요.
이 때 선생님께 연락을 해서
도와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선
기존에 쌓인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와 방법을
전수해 주셨고,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렇게 과정을 완료했더니,
학습자 등록부터 학위수여까지의
과정이 남아 있었죠.
국가평생교육원에 사이트에 들어가서 해야
했는데요,
여러 번 봐도 뭐가 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또한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더니
바로 원격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일정에 딱 맞춰서 3학기 만에
성공할 수 있었네요
그렇게 원하는 4년제 간호과 편입
조건을 맞추고 원서를 넣었는데요.
영어 공부할 시간이 많아서였는지,
최초합 3관왕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지금은 가○대 간호학과
잘 다니고 있어요.
한창 편입 시즌일 텐데
여러분들도 저처럼 n관왕 하길 바라며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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