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간호학과 편입 남들보다 빠르게 성공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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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에 성공한

이○지 라고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의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영부영 성적에


맞게 대학을 가다 보니, 차선이었던 헤어 쪽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렇게 전문대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보니,

적성이 아님을 깨달았죠. 원래 하고 싶었던

의학 관련 분야에 몸을 담아야겠다고


생각 했던 것도 이 때 즈음이었죠.

그러나, 의대는 도저히 갈 수가 없었어요.

어떤 방법을 찾아보아도


의예과에 입학하는 것은

어떻게 할 방도가 없었지요.


그렇게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도중,

생각해 보니 비슷한 전공 중 간호학과가 있었죠,


간호사도 의사를 옆에서 보조하며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며

치료하는 그들의 모습을 그려보니


제가 할 일은 이거다 라는

생각이 딱 들더군요.


그리하여 간호대가 유명한

학교를 몇 개 찾아보니,


을지대, 가천대 등등 몇 학교가

나왔죠.


그 중 집에서 가까운 대학이

을지대였어요.


이 학교 간호과에 들어가겠다는

꿈을 꾸며 다시 재수를 했고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나이가 당시 22살이라,


한번 더 도전하는 것은

겁이 나더군요.



전문대를 가서 빠르게 졸업할까

생각을 했지만,


대학병원이 존재하는 학교에

가고 싶었고,


이전에 재수하며 전해 들었던

편입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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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간호학과 편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다가,


인터넷에 서칭 해 보니

학사와 일반이 있더군요,


우선 학사는 140학점을 채워,

4년 대졸 학위와 동일한 스펙을 만들어

3학년으로 학교를 가는 것이고,


일반은 80점을 채워

전문학사와 동일한 조건을 만들어

편입학을 하는 것이었죠.


저는 전적대에 42점이 남아있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학사편입이 할 건 좀 더 많지만

경쟁률이 적고


수월하게 학교를 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이를 준비하게 되었죠.


문제는 할 것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었죠. 학점만 채우면 될 것이 아니라,


토익공부까지 병행해야 했어요.

일반 전문대는 영어점수가 필요 없다는 걸로

알았는데,


4년제는 다르더군요. 알고 보니

지금은 일반 학사 가리지 않고 공인영어가

필요한데,


제가 도전할 당시에는

학사편입만 공인영어가 필요했죠.


여하튼 그렇게 영어 공부를 하며,

나머지 98점을 어디서 채워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죠.


근데 학점을 전문적으로 취득하기

용이하게 만든 제도가 있더라고요.

바로 학점은행제란 것이었죠.


이것을 통해

제가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에

빠르게 성공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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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굉장히 생소해서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며,

좀 더 인터넷을 검색하여 알아봤죠.


인터넷에서 수강을 하는데

학점을 취득한다니,


저는 처음에 사이버대학교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니더라고요,


학비가 전혀 비싸지도 않았고,

제가 기존에 다닌 학교에 비해

비용이 20프로 수준이었죠.


또한 출석체크는 존재한다길래

그래도 대학과정이라


이 같은 출석은 점수에

반영이 되는구나 싶었는데,


출석 기간이 2주더라고요.

좀 신선한 충격이었죠.


이전엔 거의 1점당 15만 원을

내면서 고생해서 학교를 다녔는데,


여기서 수업을 진행하면

모든 스케줄과 시스템을 저한테

맞추면서 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어요.


맨 처음엔 믿지 못했지만,

직접 사이트를 목도하고,


점수를 따 보니,

빠르게 활용해야겠다고 느꼈죠.


해야 할 것도 많아, 혼자 하는 건

무리가 있겠다 싶어서,


블로그에서 본 멘토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어요.


이렇게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

성공까지 한 걸음 더 다가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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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선생님에게 1년 안에 과정을

끝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학점을 채우는 방법은 총 네 가지가

있다고 하시며 이걸 다 활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이 4개는 무엇이냐

하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전적대의 점수를 가지고

올 수가 있었어요, 예시로


저는 전적대 학기당 21점씩

들었는데, 그걸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죠.


추가로, 독학사라는 시험이 있는데

이건 한 과목당 4~5점씩

주는 것이었어요,


여기에다가 자격증을 따면

기준에 따라 점수를 부여했는데요.


마지막으로 학은제에서 듣는

수업으로 채우는 것이었죠.


이들을 조합해 플랜을 짰더니.

2학기 동안 42학점을 따고,


나머지 56학점은

텔레마케팅 관리사와


매경테스트 각각 18학점, 독학사 5개

20학점을 만들어 채우는 것이었죠.


이 많은 걸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지만,


선택의 여지는 없었지요.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에 성공하려면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선생님이 도와주신다

하니 수월하게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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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멘토님께서 할 게 많으니

쉬운 수업 위주로 추천해 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수강신청을 하고, 인강을

켜 놓는데, 수업 놓친 내용이나


시험 과제 중 모르는 게 있으면

본인한테 꼭 말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실제로 영어 공부와 자격증을

병행하다 보니, 수업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시험 과제가 밀려 있을

때가 있었죠.


이럴 때마다 선생님께 도와달라고

말씀 드렸더니,


본인만의 노하우와 방법을 통해

해결해 주셨어요.


그렇게 바쁘게 시간을 보냈더니

어느덧 원서를 넣는 계절이

와 있더군요.


저는 학위수여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 행정절차를 밀리는 것 없이

진행해야 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죠,

이런 절차를 처음 밟아보다 보니,


뭐가 뭔지 도통 몰랐어요.

하지만 이때에도 선생님께서

등판하셔서 원격으로 해결 해 주셨죠.


덕분에 원서를 잘 넣고,

마무리까지 잘 했더니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 도전은

최초합으로 귀결되었네요.


지금은 어느덧 졸업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 분들, 이제 한창 원서 넣고 바쁘실 텐데


제 글 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갖고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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