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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굉장히 생소해서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며,
좀 더 인터넷을 검색하여 알아봤죠.
인터넷에서 수강을 하는데
학점을 취득한다니,
저는 처음에 사이버대학교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니더라고요,
학비가 전혀 비싸지도 않았고,
제가 기존에 다닌 학교에 비해
비용이 20프로 수준이었죠.
또한 출석체크는 존재한다길래
그래도 대학과정이라
이 같은 출석은 점수에
반영이 되는구나 싶었는데,
출석 기간이 2주더라고요.
좀 신선한 충격이었죠.
이전엔 거의 1점당 15만 원을
내면서 고생해서 학교를 다녔는데,
여기서 수업을 진행하면
모든 스케줄과 시스템을 저한테
맞추면서 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어요.
맨 처음엔 믿지 못했지만,
직접 사이트를 목도하고,
점수를 따 보니,
빠르게 활용해야겠다고 느꼈죠.
해야 할 것도 많아, 혼자 하는 건
무리가 있겠다 싶어서,
블로그에서 본 멘토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어요.
이렇게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
성공까지 한 걸음 더 다가갔죠.
멘토 선생님에게 1년 안에 과정을
끝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학점을 채우는 방법은 총 네 가지가
있다고 하시며 이걸 다 활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이 4개는 무엇이냐
하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전적대의 점수를 가지고
올 수가 있었어요, 예시로
저는 전적대 학기당 21점씩
들었는데, 그걸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죠.
추가로, 독학사라는 시험이 있는데
이건 한 과목당 4~5점씩
주는 것이었어요,
여기에다가 자격증을 따면
기준에 따라 점수를 부여했는데요.
마지막으로 학은제에서 듣는
수업으로 채우는 것이었죠.
이들을 조합해 플랜을 짰더니.
2학기 동안 42학점을 따고,
나머지 56학점은
텔레마케팅 관리사와
매경테스트 각각 18학점, 독학사 5개
20학점을 만들어 채우는 것이었죠.
이 많은 걸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지만,
선택의 여지는 없었지요.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에 성공하려면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선생님이 도와주신다
하니 수월하게 할 수 있었죠.
우선 멘토님께서 할 게 많으니
쉬운 수업 위주로 추천해 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수강신청을 하고, 인강을
켜 놓는데, 수업 놓친 내용이나
시험 과제 중 모르는 게 있으면
본인한테 꼭 말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실제로 영어 공부와 자격증을
병행하다 보니, 수업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시험 과제가 밀려 있을
때가 있었죠.
이럴 때마다 선생님께 도와달라고
말씀 드렸더니,
본인만의 노하우와 방법을 통해
해결해 주셨어요.
그렇게 바쁘게 시간을 보냈더니
어느덧 원서를 넣는 계절이
와 있더군요.
저는 학위수여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 행정절차를 밀리는 것 없이
진행해야 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죠,
이런 절차를 처음 밟아보다 보니,
뭐가 뭔지 도통 몰랐어요.
하지만 이때에도 선생님께서
등판하셔서 원격으로 해결 해 주셨죠.
덕분에 원서를 잘 넣고,
마무리까지 잘 했더니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 도전은
최초합으로 귀결되었네요.
지금은 어느덧 졸업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 분들, 이제 한창 원서 넣고 바쁘실 텐데
제 글 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갖고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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