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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4년제 학위를 취득한
김 O 희 라고 해요.
제가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 있는데,
너무 유명하고
많은 여성분들이 하고자 준비를 하다보니
제 생각에는
요즘 경쟁이 나름 치열한 것 같아요.
그런 만큼
고졸 비서라는 명함으로는
어디 비벼보기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요즘에는
괜찮은 직장들에 들어가게 되면
힘든 것은 똑같겠지만
복지부분이나
월급면에서 당연히 차이가 나게 되자나요?!
아마 이건 어느 직종이나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아직 제대로 된
직장을 다녀본 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ㅎㅎ
하지만, 아마 그렇기 때문에
다들 대기업 들어가고 싶어하시는 거자나요.
저도 그런면에서
학력을 갖춰두는 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정규 대학을 들어가면
시간도 너무 오래걸리는데다가
등록금도 만만치가 않자나요.
제 남동생이
공대생인데 한 학기마다 500이 들어갔었거든요.
그렇기에
부모님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도 않았고
저도 원치 않아서
선택하게 되었던 것이 학은제였어요.
혹시 아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아마 꽤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실거에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같은 거라고 보시면
이해가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고등학교만 졸업을 해도
복잡한 절차나 조건 같은 거 없이
시작을 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에요.
거기에다가
수업들 자체가 인터넷 강의라서
꼭 들어야 하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라는 시간을 주는데
그 안에만
모두 수강하면 출석으로 인정받는 식이더라구요.
아! 당연히 제가 처음부터 알고 있던 건 아니구
직접해보면서 알게 된거에요 ㅎㅎ
아! 아니네 ^^
멘토님이 설명해주시기도 했었네요 ㅎㅎㅎㅎㅎ
여튼 이런 식으로
진행이 돼요.
그러다보니
저는 고졸 비서라는 타이틀 보다는
좀 더 학력자라는
이미지가 가지고 싶어서
학은제를 했었는데,
보통은 다들
직장인 분들이 많이들 하신다고 해요.
노후대비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진급 같은 문제로 학위 따시거나
많이들 하시는 편이래요.
저도 처음에 인터넷에서
막 조사를 하다가
아무래도 정확하게 정보를
알아보는데에 있어서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알게 된 멘토님 연락처로 상담을
받고 싶어서 문의를 남겼었는데,
바로 연락을 주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고졸 비서보다는
학사출신 비서직으로
근무를 하고 싶어서
학은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플랜이랑 하게 되면 얼마나
오래 걸리게 되는 지
도움을 부탁드렸었어요.
그런데 제가 정말 놀랬던 게
4년제니까 그래도 그 정도까지 걸리지 않을까? 라는
의심도 있었는데,
최단기간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셧는데
3학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했더니!
학은제는 수업으로만
학점을 따는게 가능한게 아니라
자격증 취득 독학학위제라고 불리는
대학 버전의 검정고시 시험
전적대라고 해서
대학을 다닌 적이 있으면
그때에 이수했던 부분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이건 저는 완전 해당사항이 없었지만요 ^^
그래서 저는 멘토님이
추천하는 단기간에 마무리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게 되어서
3학기라는 시간동안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좀 더 필요한 부분들은
한경 TESAT 이라고 하는 자격증이랑
컴활1급 정도를 따고
독학사 1단계랑 2단계까지만
병행을 했었어요 ㅎㅎㅎ
사실 처음에 시작을 결정할 때
걱정되거나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고졸 비서로 일을 구하면
아무래도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게 어려울 것 같아서
최대한 스펙업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강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던 점은
상대적으로 금방 할 수 있다는 것도 있었고,
멘토님이 담당해서 1:1 마크 해주시니까
제가 막히는 부분들이 있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서
그나마 어렵지 않게
시작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부모님에게는
부담 주기 시른감도 있어서
제가 알바하면서 모아두었던
제 개인 사비로 했었는데
등록금자체도
부담되지는 않은 선이라서
충분히 할만햇었구요 ^^
수업자체는
첫 시작은 어색했어요 ㅎㅎ
제가 따로 대학을 다녀본 적이 없어서
아~ 이런 수업들을 하는구나
그리고 이런식으로 학은제 수업이
진행이 되는구나~ 싶었는데,
2, 3주 지나니까 금방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제일 걱정했었던 부분이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였었는데,
이때 멘토님에게
정말 많이 의지를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과제기간에는
참고하실 수 있는 참고자료들도
많이 안내도와주셔서
꽤나 수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고,
1달이라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주일이나는 기간만으로
수정까지 한번 하고 제출하는 식으로
할 수 있었구요.
중간, 기말고사 때에는
성적관리하는 팁이라던지
과락 피하는 팁 같은것들을 통해서
나름 좋은 점수들 받으며
과락도 피할 수 있었어요 ㅎㅎ
그 외적으로 병행했던 것들은
사실 진행하시는 분들 상황에 따라서
달리지시는 부분일거라
제가 감히 아는척하면서
설명을 드리기에는 부적절한 것 같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멘토님과 상담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저도 이제 8월이 되면
4년제 학사학위가 나오게 되서
이제는 고졸 비서가 아니라
대졸자 학력자로
취업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단기간에 학위 따시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단연코 학은제를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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