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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보조공학사 시험을 보려고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했었던
지 O 환 이라고 합니다.
아~ 멘토님이
후기 한번 부탁하셨었는데,
제가 다른 분들이라면
쓰려고 마음 먹지 않았을텐데,
정말 많이 도와주시고
감사한 마음이 있어서
큰 맘 먹고 써보기로 했습니다 에헴! ㅋㅋㅋㅋ
농담이구요~ ^^
정말 한번 ~
혹여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라던지
필요부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제 경험을 토대로 한번 써보도록 할게요 ㅎㅎ
저는 4년제를
부모님의 압박에 못 이겨
졸업을 했었어요.
그런데 딱히 원하는 일을
찾지 못하고,
관심이 있는 것도
다양하지는 않은 편에 속하던 사람이라
취업이라는 것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최대한 남들과는
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여러가지
많은 것들을 알아보았었는데,
모든 것들이
역시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그 중에서
제 눈에 띄이고,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있었죠 ㅎㅎ
보조공학사인데요.
저도 처음에
이게 뭘까 싶었는데,
얉게나마 알아보니
장애인, 고령자분들을 대상으로
도움을 주거나 그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이더라구요.
처음에는
반감도 있었던 게 사실에요.
아무래도 나와는 다른 이들을
상대한다는 게
걱정이랄지 반감이랄지
첫 인상은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 할머니가 연세도 많으시고
몸도 불편하시다보니
전동스쿠터를 타시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이런 모습을
그 시점 이후에 보게 되다보니
이런 편의제공 관련 쪽의 일을 하면
보람이나 만족감은 정말
잘 느낄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저는
돈을 많이 벌고 싶지는 않아요.
반면에 정말 일을 하면서
의미있는 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은 있었던 편이라
결국 한번 제대로
준비를 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보조공학사의 경우에는
이것도 국가자격증이더라구요.
원래는 제가 알기로는 민간이었는데,
언제가부터 국가전문자격증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다가
응시자격을 갖추어야만
시험을 칠 수가 있어서
제가 이걸 해결하려고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찾게 되었고,
멘토님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었구요.
크게 학력이나
이런 부분들은 따지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필수로
지정해두 과목들 중에서
10과목 이상은 이수를
해두어야지만 시험을 볼 수 있다길래
확인을 해보기는 했는데,
과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어떤 것을 들어야하고
들을 수 있는 지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아니었던터라
멘토님에게 문의남기면서
상담받고 필요한 도움을 받으면서
필요 과목들을 이수할 수가 있었어요.
다들 학은제 알고 있으시죠?
예전에는 생소했던 제도이겠지만,
요즘에는
다들 이름정도는 알고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설명을 드려보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이죠.
원래는 대학다녀보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학점을 따면서 각 기준에 맞추게 되면
2년제, 4년제에 해당하는
학위를 수여받거나
특정자격증 과정이나
산업기사 같은 것들도 해결을 할 수 있어서
다양한 상황에 있으신 분들이
많이들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온라인 수강이다보니 수업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서
출석인정기간인 2주라는 시간안에만
수강을 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그렇다보니
보통 직장인 분들이 많이들 하신다고 하네요.
저는 당시에 백수라서
그런 부담감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어서
수강할 때 보통은 오전에 하나씩은
꼭 듣는식으로 하고
오후에는 다른 것들을
하는 식으로 지냈었네요.
정말 간혹 오전에 일어나지 못할 때는
점심 먹고 듣거나, 주말에 한번에 몰아서
들어버리는 식으로도
좀 제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했었네요.
보조공학사의 경우에는
10과목만 들으면 자격증 시험을 칠 수가 있는데,
학은제에서는
1학기에 최대 8과목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게 제한이 되어 있다보니
저는 굳이 한번에 몰아서 많이 듣기보다는
2학기에 걸쳐서 5과목씩 나누어서
수강을 했었어요 ㅎㅎ
그러다보니
학기마다 꽤나 여유있게 진행을 할 수 있었고,
처음에 조금 막혔었던 부분은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였었죠.
그래도 과제의 경우에는
1달 정도 시간이 있는데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과목들에
해당하는 것들이라서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다행이도 멘토님이
과제기간에 맞추어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를 도와주신 덕에
1달이라는 여유가 있었지만,
사실 저는 1주일만에 다 끝낼 수가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중간, 기말시험의 경우에도
멘토님이 그전부터 성적관리 팁이나
시험을 잘볼 수 있는 팁 알려주신 점을
잘 활용했더니
좀 더 쉽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저는 최근에
학은제 과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는데,
행정처리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더라구요.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지금 7월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저도 보조공학사 시험 볼 수 있는 조건이
클리어 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취득하고
관련 쪽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
좀 더 현직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의견을 내보낼 수 있는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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