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 되는법, 임용 고시 보기위해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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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은제를 직접 경험한

학습멘토입니다


오늘은 보건교사 되는법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단어로 말씀드리면

생소할수도 있겠지만


학교에서 아플때마다 가면 되는

보건선생님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거에요


정확한 정의는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위해

보건에 관련된 업무를 하는 교사입니다


매년 교육청에서 임용고시를 통해서

특수/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교사 등

총 433명을 공채하는데


보건교사의 경우 47명을 뽑고

필기,실기 시험에 합격을 하시면

양호실 선생님으로서 근무가 가능하죠


그렇다면 자격조건은 어떤게 있을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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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자격증은 총 2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2급의 경우 간호학과 진학 후

졸업을 한 후에 국가고시를 합격하시면


간호사 면허증이 발급되시는데

그 후에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대학에서 교직이수를 하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정교사 라고 해서

국공립에서 일할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는데


이 것을 취득하셔야 학교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또 한능검이라고 해서

한국사 능력검정 3급을 합격하셔야

모든 조건이 충족이 됩니다


그렇다면 비전공자이거나


보건교사 준비를

하는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실텐데


실제로 현재 과정을 밟고 계신

학습자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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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건교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재수생에서 간호대 학생까지 된

김채o이에요~~ㅎㅎ


아직 되지는 않았지만

준비하기까지 과정이나 어떤 방법이


제일 효율적인지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어요


저는 성적에 맞춰 학교를 가고

자퇴를 한 학생이었어요..


아무래도 원하는 곳으로

가지도 못했고


전망도 좋지않은 흔하디 흔한 곳으로

갔었어서...


취업이 잘된다고 하는

보건교사가 되기위해


대학을 다시가야겠다해서

반수를 쳐서

시험을 다시 준비하고 있었어요


사실상 근데 다시 공부를 하려니

의지도 생기지않고


친구들과 노는게

너무재밌어서 그렇게 반학기만에

포기를 해버렸었죠


시험공부를 다시하긴 싫었고

대학교는 가야겠고


다른방법을 알아보다가

학은제를 알게 되었어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였는데


고졸학력만 가지고 있으면

저같은 자퇴생이라도


일반대학이랑

똑같은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수업같은 경우도

학교에 출석해야하는게 아니라


컴퓨터만 되면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해서


무작정 쌤이랑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주말에 연락을 드렸던 것 같은데

전화도 바로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물어봤더니 일단 조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먼저 해야할거는

간호대학으로 가는거였죠..


사실 성적도 되지않고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물어봤었는데


알아봤던 교육부주관 제도로 편입을

준비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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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방법은 총 2가지가 있었는데

대졸자전형이라고 해서


전문대 졸업장을 가지고

오로지 성적으로만 평가를 받고 영어시험을

보지않는 대신에


1학년으로 들어가야했고

같은 전문대로 못간다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좀 실망을 하긴 했었지만

그래도 개편이 되어서 다 4년제로

바뀌었고 보건교사 되는법의


첫번째 방법인 보건교사 교직이수를

하는 곳도 있다고 하셔서


기간도 짧고 학교도 다시다니고 싶고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죠


사실 영어시험보기 싫었던건 비밀이에요~


일단 저같은 경우는 자퇴를 했었기때문에

가지고 있는 학점을 모두 가져올 수 있었고


1학년까지 다녀서

한 30학점정도 있는거에


부족한 교양이나 전공과목을 채우면

됐어가지고 2학기면 끝낼 수 있었어요


원래는 2년제 타이틀을 만드려면

80학점이 필요한데 전 그중에서

웬만한 조건을 채울 수 있었고


보통 고등학교부터

아예 쌩으로 시작하면

자격증을 학점으로 쓸 수 있어서


기간을 줄이려면 2개를 따야했는데

저는 한개만 따면 된다고 하셨어요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시고

내년에 바로 지원도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바로 수강신청까지 했져


쌤은 원격으로 직접 어떤과목에

들어가야하는지


어떤식으로 강의는

진행되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셨었고

점수에 따는 법도 알려주셔서 좋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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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청까지 다하고

안내문을 보내주시고


제가 언제 수업을 들어야하는지도

알람으로 걸어주셔서 까먹지 않고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개강이 되었는데

한학기에 15주밖에 되지않았고


수업같은경우도


한과목에

한시간정도라서

공부하는데 크게 부담은 없어서


저는 학은제를 하면서

한능검을 준비했어요


아무래도 대학에 가기전까지


제가 할 수 있는건 이거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한시간씩 과목을

들으면서


한국사 공부도 하고

진행했었던 거같아요


한 5주차였나 정도 지나고 나니까

과제가 나왔었고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니까


선생님께서 꿀꿀팁을 주셔서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8주차였나 그때쯤에

시험을 보는거였고 주말에 3일정도

기간이 정해졌었죠


학교에서 시험볼때보단

쉬운편이라서

도움없이 요건 무난하게 했었죠


가끔 수업을 듣다보면

돌발퀴즈가 나오는데


이건 100점 만점중에

4점짜리라서 대충 풀었던것같아요


2학기를 모두 마치고 보니까

학점이 무려 4.15가 나왔어요!!


처음에는 3점대 후반만 나와도

괜찮겠지했었는데


생각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랑했었져


물론 쌤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이긴하지만


이거면 수도권 간호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이 되었고 지원을 해서

붙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년에 바로 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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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보건교사 교직이수를 받으려면

1학년때 성적관리를 잘해야한다고

말을 해주셔가지고 열심히 했고


결국 대상이 되어서 졸업 후에

지금은 임용을 준비하고 있어요

자퇴생에서 보건교사 임용고시 까지

준비를 하게 된게 사실상 믿기지도 않지만


시험에서 떨어지지 않게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꼭 임용도 붙어서

멋진 보건선생님이 될게요ㅎㅎㅎ


제가 힘들다고 징징댈때마다

멘탈관리해주셨던 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이야기해보고 도전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저한테 맞는 플랜을

짜주시기도 하고


제가 목표하는걸

이룰때까지 같이 도와주시니깐요ㅎ


아무래도 혼자가는거는 너무외롭잖아요?ㅠ

암튼!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합격하면 다시 얘기해드릴게요~~


다른분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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