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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 편입을 수월하게 준비했던
김○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직장에 들어간 케이스였는데
늘 최종 학력이 발목을 잡았었어요
그동안 경력으로 쌓은 커리어가 있다보니
관련 4년제 학력을 만들면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할 수 있다기에 개선을 결심했죠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미뤄온 학업이라
기회를 잡은김에 제대로 갖추고 싶어서
여러 경로를 꼼꼼히 비교 해봤었습니다
그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격으로 다니는
국립대인 방송대를 가기로 결정했고
우연히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통해
63학점을 모으면 3학년으로 도중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1년도 안되서 되게 쉽게 할 수 있었는데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신분들께
공유 해드릴테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1) 방송통신대 편입
조건부터 알아볼까요?
물론 사이버대나 학은제로 학위를
만드는것도 고민을 해봤었지만
주관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가치관과
맞아 떨어져서 방통대를 선택하게 됐죠
유일하게 온라인으로 다닐 수 있는 국립대라
등록금 대비 교육의 질이 우수하고
학과도 꽤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더라구요
일부 출석해야 하는 수업이 있긴 하지만
전국 지역 캠퍼스가 있기도 하고
그 외 원격으로 들어야하는 진도들은
자율 수강제여서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입학하는 절차에 대해 알아보다가
우연히 방송통신대 편입을 찾게 됐는데
덕분에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죠
일정 여건을 갖추면 고졸인 저도
2, 3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졸업까지 시간을 훨씬 아껴줬어요
여기서 배우는 강의들도 똑같이 사이버에다
63학점만 모아주면 된다고 하길래
잘 아실것같은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2) 방송통신대 편입
이렇게 준비해봐요!
다행히 정부에서 정식 승인받은 기관에
소속된 직원분이라고 말씀하셔서
더 안심하고 따라올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들어보니
나라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학위도 만들 수 있었죠
그 정도의 공신력이 있다보니
모은 점수가 방통대에 들어갈 수 있게
허가를 해주는구나 싶더라구요
출석, 과제, 평가까지 전부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면서
학습하기 최적의 환경이였습니다
특별히 입학하는데 까다로운 제약이나
학년의 구별없이 저처럼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게 열려있었죠
거기다 총점제다보니 각자 필요한 점수를
모두 모아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자유롭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어요
심지어 단순 안내뿐만 아니라 목표까지
다 달성하고 행정 처리를 끝내는것도
케어를 해주신대서 플랜부터 짜기로 했습니다
3) 다양한 기간 단축방법?
기왕이면 방송통신대 편입을
3학년으로 하기위해
총 63점을 이수하기로 결심했죠
이 또한 대학 과정이라 내부적으로
문제없이 지켜야 할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규정상 여기도 학기 구분이 있었는데
1학기 24점, 1년안에 42점까지
인강으로 들을 수 있는 제한이 있었어요
이걸 기준으로 잡고 넘치는 부분은
엄청 융통성있게 스펙으로 쓸만한
자격증이나 독학사로 대체할 수 있었죠
갖고있어서 나쁠게 없을 것 같아
1년에 시험 기회가 가장 많은걸로 추천받아
두개정도 구비를 해가기로 했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딱 2학기만에,
정확히는 8개월도 안되는 시일내에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었어요
딱히 감독관이 없는 러프한 환경이라
강의 영상을 틀어놓고 다른 공부를 하거나
제 본업에 집중해도 무방했죠
게다가 담당쌤이 아주 디테일하게
학습 지원을 도와주기로 약속하셨고
앞으로 방송대에 가서 들을 원격 환경도
미리 적응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더 미루거나 지체할 이유가 없을듯해서
저희 예정대로 수강신청까지
바로 진행하게 됐어요
4) 온라인 수업방식?
약 3주정도 뒤 개강날이 되었고
고정된 시간표나 장소의 제약이 없어서
언제든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한번씩 진도 순서에 맞춰 교과별로
교수님의 녹화본 강의 영상이 올라왔고
끝까지 재생하면 출석으로 인정됐죠
게다가 방송통신대 편입을 하기위해
과목의 제약이 없어 센스있게 쉬운걸로
골라주신게 덕이 컸던 것 같아요
출결은 2주안에 늦지않게 틀어만주면
수월하게 채워졌고 그게 기본 성적의
베이스가 되줘서 관리도 편했답니다
중간에 레포트와 2번의 평가가 있어서
은근 신경이 쓰이고 번거로웠는데
이 때 멘토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죠
참고할만한 문헌, 자료도 보태주시고
여러 노하우를 많이 제공 해주셔서
큰 품을 덜어놓고 제출할 수 있었어요
어느정도 진도에 적응되고 나서부턴
인강을 틀어놓고 제 본업에 집중도 했었고
심지어 집에서 낮잠을 잔적도 있었습니다
총 8개월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나서
진흥원에 행정 처리까지 문제없이 끝낸뒤
종강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죠
방송통신대 편입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이렇게 준비해보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저도 반신반의 했지만
크게 손 가는것 없이 할 수 있다보니
오히려 뜻 깊은 경험이였죠
옆에서 책임감있게 저를 도와주셨던
멘토님께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다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도 원하시는바를 이루기위해
화이팅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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