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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2018년부터 명칭이 개정되어
의무기록사였다가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그것!!
요즘 많은 분들이 관심 갖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
관련 내용을 가져왔답니다 ㅎ
이 분야가 주목받는 큰 이유는
높은 취업률과 안정적인 수입!
두 가지를 갖췄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아무나 도전할 순 없고
국가고시에 응시하기 위해선
특정 조건을 갖춰야 한답니다
응시자격은 관련 전공 학과를
졸업해야만 부여되며, 이후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건행정학과
진학을 고민하지만 입시는 여전히
큰 장벽처럼 느껴지실 겁니다 ㅜ
특히 수능이나 내신이 약하거나
공부를 오래 쉬었던 분들에겐
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한
대안적인 방법! 바로 편입학으로
진학하는 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수능이나 내신 없이도 가능한
학점은행제 + 보건행정 편입 루트!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D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위해 편입을 한 조 O 빈입니다^^
지금은 실습과 국가고시 준비로
매일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하루하루가 뿌듯했던거 같아요
처음부터 이 길을 계획했던 건
아니었고, 중간에 진로를 바꾸다
보니 막막함도 많았던 것 같지만
운 좋게 티백 선생님을 만나서
체계적인 상담을 받은 후로
방향이 확실히 잡히게 됐습니다!
우선 전문 학사 학위를 만든 뒤
관련 전공으로 편입하는 방법을
추천해 주셨고 이 루트를 통해
3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게 돼
신입학보다 훨씬 수월했답니다
무엇보다 2년만 집중하면 됐기에
시간적으로도 이점이 있었죠!!
일단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
위해서 제일 먼저 고민한 건
어떤 전형을 선택할지었는데
크게 보니까 일반과 학사
두 가지로 나뉘더라고요??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긴 했지만
전 무엇보다 기간이 중요했기에
2년제 학력이 기본 요건인
일반 쪽으로 결정을 했답니다
그리고 멘토님이 알려주신 대로
약 8개월 안에 요건을 갖추는
플랜으로 최종 진행하게 됐죠
학위 취득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도를 이용했으며
법적으로도 일반대 졸업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돼서
문제없는 시스템이었답니다
정시나 수시처럼 경쟁 없이
누구나 신청만 하면 가능하고
고졸자도 활용할 수 있다 하니
확신을 갖고 할 수 있었던 거죠 :)
다만 2년제를 만들기 위해선
아무 과목이나 듣는 게 아니라
정해진 기준을 맞춰야 했어요
우선 전공 45점, 교양 15점,
그리고 일반 20점까지 총
80점을 먼저 채워야 했답니다
다만 제가 신경 쓸게 없었는데
멘토님의 알아서 구분해 주시고
과목 구성도 다 해주셨어요 ㅋ
다만 1학기에 최대 24점, 1년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으니
저는 수업 두 학기를 들으면서
중간에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그걸로 학점을 일부 대체했죠
또 해볼 만하다 판단이 되면
‘독학사라는걸 병행하여 추가
단축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기에 전 망설이지 않고
자격증과 독학사 두 가지를
같이 활용하기로 말씀드렸죠
이 모든 커리큘럼을 제 상황에
맞춰 계획된 거라 부담 없이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 플랜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위한 개강반이 1주 뒤에 열렸고
인강은 총 15주 차로 구성되어
매주 신청한 과목 수에 맞게
자동으로 순차 업로드됐는데요
녹화된 영상을 보는 방식이라
스케줄표는 따로 없었답니다!
본인이 가능한 타임에 접속해
영상만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 처리가 되는 구조였죠
매일 꾸준히 보기도 했지만
직장 병행 중이라 평일엔 힘들어
주말에 몰아 듣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최대 2주 안에만 수강을
마치면 출석으로 인정돼서
꽤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었죠
그렇게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건
역시 멘토님의 세심한 지원
덕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
진도 중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나
혼란스러운 부분이 생길 때마다
빠르게 답변해 주셔서 문제없이
막히지 않고 넘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평가 요소들이
정해진 시점에 열리게 되는데요
별도로 어디 갈 필요가 없고
집에서 편하게 응시할 수 있어
긴장도 훨씬 덜했답니다 ㅎ
과제는 과목별로 주제가 나와서
그에 맞춰 리포트를 작성하면
제출만 해도 평가가 이루어졌죠
이 부분 역시 선생님께서 팁이나
작성 방향을 안내받은 결과
덕분에 처음엔 낯설던 온라인
수업도 금방 익숙해졌답니다!!
총 8개월의 여정을 마친 뒤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 위한
간단한 행정 절차를 거치면
연말에 접수할 수 있었는데요
희망하는 대학 일정에 맞춰서
서류를 정리해 제출하니 원서
접수는 의외로 간단했답니다 :)
당시 성적은 만점 기준으로
4.08점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결과였죠
접수 이후 남은 기한 동안엔
면접과 영어 대비를 병행하며
마지막 마무리를 준비했답니다
정해진 일정에 맞춰 면접도
보고 영어도 응시하느라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냈고
그 결과 2곳에 합격 소식을
듣고 엄청 울었던 기억나네요
지원할 때 다소 도전적으로
상향 지원을 했던 터라 사실
기대도 크지 않았는데 지금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습과
국시 대비로 엄청 바쁘답니다 ㅜ
혹시 이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
미래를 위한 직업을 찾으신다면
이 방법도 한 번 고려해 보세요!
수능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 편입 루트로도
분명 좋은 경로가 되실 겁니다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해 보도록 할게요!
네~ 이렇게 실제로 과정을
밟아온 학습자님의 생생한
후기를 함께 확인해 봤는데요!
아무래도 학은제라는 정책이
처음엔 낯설고 정보도 많다 보니
엄청 막막하실 겁니다 ㅜㅜ
그래서 혼자서 시작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효율적으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국가시험까지 연결할 수 있답니다 :)
본인의 상황에 따라 맞춤 설계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아이콘을 눌러 상담받아보세요!
간단한 질문도 괜찮고,
어떤 경로가 맞을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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