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처방사 자격증 따기 이렇게 쉽다니!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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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동처방사 자격증 취득하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조건을 만들었던

이O래 입니다


대학 졸업 후에 취업에

성공해서 몇 년간 꾸준히

근무를 해왔는데요


야근이 잦다보니

몸이 점점 약해지는 것

같아서 체력을 기를 목적으로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죠


등록을 하고 나름 꾸준히

다니게 되었는데 제 예상보다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보였습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시더라구요


아무래도 고령화가 가속되다보니

확실히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았죠


단순한 호기심이 생겨서 틈이 날 때마다

조금씩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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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운사는 병원이나 공공기관에서

의학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수행 방법을 지도하는 역할을 해요


전문적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대우도 좋은 편이라고 하죠


하지만 일을 하기 위해서

운동처방사 자격증 소지가

필수였습니다


게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많이 요구하기 때문에

아무나 볼 수 있는 것도 아니었어요




1) 체육 관련 2년제 이상 학위

2) 관련 분야 실무 경력 3년




이와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했죠


하지만 아쉽게도 저에게는

해당하는게 없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제가 지금 당장 이직을 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운게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차라리 학력을

새로 만드는 편이 더

빠르겠다고 판단했죠


하지만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방통대와

사이버대를 한 번 알아봤는데


방통대는 국립대라 학비가

저렴했지만 난이도가 어려웠고

오프라인 방문도 해야하기 때문에

일과 병행하기는 어려웠어요


사이버대는 기관도 다양하고

석사까지 과정도 탄탄했는데

학비가 거의 일반대랑

비슷해서 부담스러웠죠


그런데 후기 글 중 멘토의

도움을 받아 쉽게 학력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눈길을 끌어 남겨진 번호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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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등록된 기관에

소속된 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국가교육제도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제가 고민하던

부분을 해결해주는 좋은 시스템이었죠


진입장벽이 낮아서 고졸 이상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에 맞게

난이도가 쉬워서 바쁜 직장인들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정규대보다 5배 정도 저렴한

학비도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카드로 분납도

할 수 있으니 한 달에 통신비 정도

부담하면서 공부를할 수 있답니다



또 학년으로 구분되지 않고

총점제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가산점을 받아오면

그만큼 기간을 줄일 수도 있다고 해요


1:1로 학습 지원을 해주는

담당쌤도 계시니 정말

편하게 수료할 수 있는 환경이었죠


제 목표에 맞게 플랜까지

짜주시니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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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처방사 자격증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관련 학과

학력이 있어야 했어요


저는 4년제를 졸업하긴 했지만

연관은 없는 과라서 체육학을

들어야 했죠


학은제로 전문학사와 학사 과정

모두 있었는데 이왕 시간 들여

따는 거 좀 더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원래는 기준에 맞게

총 140점을 들어야 하더라구요


연간이수제한 때문에

한번에 다 들을 수는 없어서

강의로만 들으면 3년 정도가

걸리게 되죠


하지만 저처럼 이미 졸업을

한 사람들은 좀 더 특별한

방식을 적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타전공이라는 것인데

교양은 들을 필요 없이

학과 교과로만 48점을 들으면

수료를 할 수 있다고 해요


규정상 한 학기에는 24점,

1년에는 최대 42점까지만

들을 수가 있어서 3번에

나눠 들어야 하나 싶었는데


저는 하반기에 시작을 해서

연간이수제한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죠


첫 개강반에 24점 가득 채워서

듣고 다음 반은 연도가 넘어가

다시 24점을 듣게 되는 거였습니다


보통은 추가점을 받기 위해서

독학사를 보거나 인증서를

따는 수고를 해야 했는데


저는 타이밍 좋게 시작해서

별 다른 노력 없이도 8개월만에

요건을 만들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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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쌤과 상담을 마치고

바로 수강신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열려있는게 2학기

마지막 반인데다가 수강 정원이

거의 마감 임박이어서


늦는다면 4개월을

더 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니까요


들어야 하는 과목은

선생님께서 다 알려주시니

따로 찾아보는 수고로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매주 하나씩 올라오는

강의를 보면 출석체크를

할 수 있는데


2주라는 기한이 주어지니

여유롭게 주말에 몰아서

볼 수 있었죠


진도만 끝까지 나가면

출석은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그냥 틀어놓기만 해도 된다더라구요


체육전공 하면 실기가

꼭 포함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이 되어서 놀러웠습니다


일반대와 같은 것도 있었죠

바로 평가기준이었는데

과제와 레포트, 중간 기말도 봐야했어요


하지만 멘토님께서 참고할 만한

자료와 문헌을 알려주시고

작성법도 지도를 해주시니

걱정할 필요 없었어요


덕분에 일을 하면서 동시에

운동처방사 자격증 요건을

만들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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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지원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8개월 내내 1:1로

모든 일정을 관리해 주신 것이

아주 편했습니다


중요한 일자들과 준비물을

공지해주시고 중간중간


수업은 잘 듣고 있는지

과제는 잘 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어요


그리고 이수가 다 끝난 후에

행정처리도 도와주셨죠





1) 1, 4, 7, 10월 : 학습자등록 및

학점인정신청

2) 1,7월 : 학위신청





이처럼 정해진 기한이 있어서

이 때를 놓치면 몇 개월씩

날리는 셈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신 챙겨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제가

따로 신경쓸 점은 없었죠




이렇게 운동처방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준비를 모두 끝마칠 수 있었어요


필기는 인강을 틀어놓고 꾸준히

병행을 했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전공 과목과 시험 과목이

3개가 겹쳐서 정말

보탬이 많이 되었죠


가뿐하게 필기과 면접 모두

지금은 연수만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새로운 스펙을 얻기 위해

이용했던 방식은 어떠셨나요?


저와 같은 과정을 고민중이신

분들께 해답을 드릴 수 있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원하는 바 이루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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