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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제를 졸업하고 국가고시까지
합격하며 이른 나이게 안정적인
직장까지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1년정도 다녔나, 당장 저한테는
적성에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발길을 돌렸던건 또다른
국가고시를 보는 보건의료계열이였죠
관련 학과를 나와야 했기 때문에
편입을 계획하기도 했었어요
솔직히 4.5 만점중에 4점이라는
적은 성적이 아니기도 했었고
면허자격만 얻을거라 경쟁률이
그나마 안전하다는 대졸자라고
신입학 하는 특별전형을 봤었는데
당연히 합격으로 예상 했던 것이
예비 10번대를 받게 되더라고요
사실상 불합격이라 봐야 했었죠..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결과라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었지만,
그래도 한 가지 희망을 걸게 된게
학사전형 또한 경쟁률이 높지 않아
전문대 졸업후 학사편입을 마지막
희망으로 준비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러기 위해선 당장 2년제였던
저의 학력을 올리는게 우선였구요
정규 대학쪽으로는 제 상황에서
가기 힘들었기 때문에,
사이버대나 방통대를 봤었어요
방법이 이것뿐이기도 했으니까요
그런데 쉽사리 결정을 하지 못한
이유중 하나가 성적이였죠
당장 학사편입을 하기로 다짐한게
물론 낮은 경쟁률을 보았던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이라도 성적을 올려
더 확실한 합격을 봤던 것인데
기존에 있던 온라인 대학교들은
예전처럼 쉽지 않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자니 보건의료계열의 전공이
온라인으로 개설 되지 않았었고요
아무리 어려워졌어도 정규 대학을
다니는 것보다 쉽긴 하겠지만
저도 예전보단 나이도 들었을테고
공부에 손을 놓은지 오래 되어서
자신감이 생기진 않았던 것이죠
전문대 졸업후 학사편입 하기엔
조금 무리인가 싶은 무렵에,
특별한 교육제도를 알게 됐었는데
이게 합격의 열쇠가 될 줄 몰랐네요
학교가 아닌 또 다른 교육기관인데
요즘은 이곳이 대세가 아닐까 싶은게
난이도도 낮고 기간도 단축이 돼서
제가 원하는 효율적인 과정으로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겉보기엔 딱 사이버대와 같지만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생소한
커리큘럼들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알수록 신기한점이 많아져만간게
가장 큰 차이점이 있었던 것은
학년 구분이 없었다는 것이였죠
그럼 이곳을 통해 과연 어떻게
전문대 졸업후 학사편입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는가 싶었는데
모든게 학점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
전에 다녔던 대학 이력들을
모두 가져와 합치는 개념이였어요
때문에 추가 학점을 모으는 방법을
통해서 기간단축까지 됐었던겁니다
그런데 그저 이건 뜻밖의 장점으로
볼 수 있던 부분중 하나일 뿐이고
제가 봤던 큰 이유는 성적개선을
확실히 할 수 있었다는 것이죠
온라인 대학과정이라는게 예전엔
방통대, 사이버대밖에 없던 시절
많은 직장인, 고연령층들이 모이며
점차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해
다시 한 번 새롭게 누구라도 쉽게
학력개선을 할 수 있게끔 맞춰진
교육제도더라고요
거기에 전문선생님께서 멘토링
담당을 해주시기도 하는데,
성적을 못받을 수가 있나 싶었어요
되도록이면 수강하기 편한 과목을
골라주시기도 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학기중에 있는
평가에 대한 요령까지 받으며
응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수료만 하는 것이라면
알려주는 요령에만 따라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확실히 제 공부하며 도움을 받으니
전문대 졸업후 학사편입 준비를
학점은행제로 하길 잘했구나
싶더라고요~
그 덕분에 한 두 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을 A+를 받을 수 있었죠
학교를 다녔을 때보다 더 높은
점수가 나왔던 것이랍니다^^!
생각보다 쉬웠던 과정 덕분에
기간단축도 욕심을 부려 봤었는데
단순히 수업을 몰아서 듣는게 아닌
자격증을 취득해준다거나
독학사라는 시험을 치뤄주면서
추가 학점을 얻어야 했어요
신기하죠?? 학교에선 찾아볼 수
없는 과정을 갖고 있더라고요
많이 하면 할 수록 그만큼 줄지만
무리 했다가간 성적개선에
영향력이 끼칠 것 같아서
1개만 취득해주며 3학기만으로
전문대 졸업후 학사편입 준비를
하게 되었답니다~
아마 연말에 시작했었더라면
두 학기로 줄이려고도 했을거에요
봄에 시작했기 때문에 굳이
1년 과정으로 줄여봤자 무의미 하고
편입 지원을 하는 12월까지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여유롭게 성적관리를 하면서
준비를 해줬던 이유네요.
그래도 시간이 넉넉했던만큼
제가 지원 하려는 학교에선
학사전형에 면접 평가도 봐서
중간중간엔 수업뿐만 아니라
면접 준비까지도 틈틈히 해줬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직장을 다닐때라
그렇게 여유롭지 못했었지만
중간엔 그만두게 되면서 거의
수업을 듣는데에 집중을 했었더니
생각보다 여유는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전문대 졸업후 학사편입을
준비 하는 과정안에 여러 평가까지
모두 챙겨갈 수 있었던 과정인데요!
심지어 기간까지 빠르다보니,
이만한 방법이 있다 싶답니다
각자 적성에 맞고 안맞고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전문대를 나와 다시 대학교에
가기 위해, 경쟁률이 비교적 낮은
학사전형으로 편입을 위한다면
해당 학교를 보긴 해야겠지만
성적은 당연히 포기할 수 없으니
확실하게 개선시켜줄 수 있는
이 방법을 과감히 추천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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