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 비전공자도 자격증으로 맞췄죠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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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박○준입니다


비전공자였던 제가 자격증으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을 맞췄던

후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저는 전문대를 중퇴하고 겨우 직장에 들어가

적응하다 이렇다 할 스펙이 없다는게

현타가 와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죠


장기적으로 노후 걱정까지 안하려면

전문 기술직이 답이라 판단했고


한국기술인협회에서 지정한 종목 중

현장의 안전과 실무자의 보건을

책임지는 관리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다만 전혀 이런쪽으로 이력이 없다보니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산업안전기사부터 취득하기로 했죠


응시하는데 커트라인이 있었던 부분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통해


온라인 강의를 듣고 106학점을 이수해서

학력, 경력을 대체하고 시험을 볼 수 있었어요


구체적인 절차나 제가 얻었던 정보까지

기억 나는대로 풀어볼테니

꿀팁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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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

자격증으로 맞춘 이유?


여러 기술직이 있었지만 많은 이유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을

하루 빠르게 만들기로 결정할 수 있었죠


최근 산업안전보건법의 강화로 인해

작업장이나 사업장마다


근로자의 현실적인 건강, 작업환경 점검 등

상시 체크하고 관리할 사람이 필요해져

비전공자임에도 수요가 많아졌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일반 범용으로 인정되는

산업안전기사를 딸 필요가 있었습니다


단순 장롱형 면허가 아니라 제가 가려는

직종에 입문하려면 기본 자세로 필요한

취업 보증수표나 다름이 없었죠


취업 후 배치되는 기업체 규모에따라

초봉은 3000만원대부터 출발했고


평균 연봉은 4000만원대 이상이다보니

쓸데없는 고민을 하면서

지체하기보다 시간을 앞당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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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자격증

응시자격부터 알아보자!



해당 직종의 조건 중 하나였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급 받을 수 있는

국가 자격증 취득이 있어 다행이였죠


하지만 좋은 직업인만큼

애초에 응시를 할 수 있는 대상자의

커트라인이 지정되어 있긴 했어요


산업경영과나 산업안전과 같은

관련 전공으로 4년제 학과를 졸업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이미 실무 경력이

4년이상 있어야만 충족이 가능했습니다


전문대를 나오고 전공조차 달랐던 저는

늦게 편입을 하는것도 불가능했고

망망대해에 서있는 것 같았죠




그러다 우연히 학은제를 알게 되었고

대학 수업을 온라인 시스템을 가져와

학위까지 만들 수 있는 제도였어요


이 과정을 통해 106학점을 모아주면

학력, 경력을 모두 대체하고

검정을 볼 수 있게 허가를 해줬습니다


다만 이 절차가 생소하고 복잡했다보니

잘 정리를 해주실 것 같은 전담 선생님께

바로 연락을 드려보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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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

비전공자가 선택한 경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들어보니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대학 과정이였죠


나라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무려 장관 명의 학위를

수여 받을만큼 공신력이 높았습니다


출석, 과제, 평가까지 전부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면서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였어요


특별히 입학하는데 까다로운 제약이나

학년의 구별없이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열려있었죠


쉽게말해 총점제였는데 각자 필요한 점수를

모두 모아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자유롭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들어보니 꼭 어렵게 안전공학, 산업공학처럼

이공계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된다길래

빠르게 맞출 플랜부터 짜보기로 했고


전공이 전혀 달랐는데도 제 예전 학점을

불러와서 쓸 수 있다길래 수혜를 봤어요


결론적으로 정리해보니 저는 딱 1학기만

수업을 더 들으면 되게끔 가이드가 짜졌고


과락없이 이수할 수 있게 쌤이 도와주셔서

그동안은 산안기 필기 공부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어 자신감이 붙었죠


더 미루거나 지체할 이유가 없었다보니

저희 예정대로 수강신청까지

바로 진행하기로 결심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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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온라인 수업방식?



약 한 달정도 뒤 개강날이 되었고

고정된 시간표나 장소의 제약이 없어서

언제든 참석할 수 있다는게 매리트였죠


매주 한번씩 진도 순서에 맞춰 교과별로

교수님의 녹화본 강의 영상이 올라왔고

끝까지 재생하면 출석이 인정됐어요


거기다 2주안에 늦지않게 틀어만주면

출결이 채워졌고 그게 기본 성적의

베이스가 되줘서 관리하기 수월했습니다


감독관없는 러프한 환경이라 최대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을 맞추는데

집중할 수 있었던게 제일 좋았죠


중간에 레포트와 2번의 평가가 있어서

은근 신경이 쓰이고 부담이 컸었는데

이 때 멘토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참고할만한 문헌, 자료도 보태주셨고

여러 노하우와 요령도 잘 알려주셔서

큰 품을 줄이고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진도에 적응되고 나서부터

거의 대부분 시간을 산안기 필기 공부를 했고

덕분에 한번에 합격할 수 있기도 했죠


총 2학기의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나서

진흥원에 행정처리까지 문제없이 끝낸뒤

종강을 맞이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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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기준

비전공자인 저도 자격증으로

쉽게 맞추고 이직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실무에 적응한지 얼마 안됐지만

추후 환경쌍기사나 전기, 소방쪽까지

얻을 수 있는 스펙도 이어갈 예정이죠


옆에서 책임감있게 저를 도와주셨던

멘토님께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다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도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기까지

화이팅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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