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자격증 기술직으로 봤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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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이 되는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여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은 같을테죠


오래전부터 찾아 왔었는데 수없이

많은 종류들을 봤었습니다


부동산쪽은 망할 수 없다 해서

공인중개사는 항상 들었고


cpa, 변리사, cfa 투자분석사, 외

여러가지를 들어 보셨을거예요


워낙 유명한 자격증들이고

무엇보다 이걸 준비 한다면


다 노량진에 들어갈만큼 시험이

수준급이다보니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기도 하지만 결국에

합격을 할지도 모르기도 해요


당연히 저도 너무 좋은 것들이고

희망사항이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저 스스로를 냉정하게 판단해서

도전할 수 있는 기준으로 봤을 때

기술직을 보게 됐어요


아마 기사에 대한 이야기도

틈틈히 들어 보셨을텐데요


it부터 건축, 예체능, 전기, 기계 등

종류도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고


물론 쉬운것은 아니지만 노력 대비

고연봉을 노려볼 수 있겠단 판단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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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 수많은 분야에서도

눈여겨 보게 되었던 것은

소방시설관리사라는 것입니다


이건 소방설비기사 라는 자격으로

응시조건을 만들 수 있고


우리나라 건축물에는 화재감지,

발생시 조치가 될 수 있는 설비가

필수 설치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걸 시공, 관리하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게 관리사로 올라 갔을 때

억대 연봉을 누릴 수 있는

돈이 되는 자격증이였던 것이죠


사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만큼

꼭 필요한 분야라 수요도 계속해서

많아질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대신 관리사가 되려면 앞서 얘기한

기사를 선취득해 응시조건을

맞추는 것이 우선이기도 했고


기사도 전기와 기계 두 가지로

나뉘기는 하지만 하나만 있어도

웬만한 평균이상 연봉이면서


두 개 다 갖고 있다면 쌍기사라고

더 높은 대우를 받는다고 합니다


제가 봤을 땐 좋은점만 있어서

더할나위 없었지만 누구나 쉽게

취득할 수 있는건 아니였죠


어떤 것에든 있는 시험 말고도

요건을 갖추는게 우선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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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보다 낮은 등급도 있어요

산업기사, 기능사


그런데 지금 같은 시기엔 이것들로

기회를 잡기 어렵기도 하고


돈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보기엔

받는 급여가 많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그 밑에는 안 보고 오로지

기사 등급만 보게 되었는데

기준이 4년제 학력이였죠


학력이 없으면 실무 경력을

그만큼 채우던지 해야 했는데


솔직히 이 둘중 하나였다면

저는 도전하지 못했을 것 같구요


대학을 다닐 여력도 없었을 뿐더러

처음에 얘기한 억대 연봉에 까까운


것들도 몇년씩의 기간이 걸리니까

도전하지 못했던 것도 있는데


학교를 다닐 기간과 공부시간까지

생각을 하면 이것도 같았을테니까요


그런데 생각과 달리 4개월 정도면

조건이랑 공부까지 할 수 있었답니다


이게 각자 놓인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기도한데


저처럼 전문대를 졸업한 입장에선

딱 4개월이면 학위 기준이랄까..


비슷하게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

학점기준 106점 맞추는게 있는데

그게 짧고 굵게 가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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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면 온라인 절차로 되어 있는

대학과정의 교육기관 중 하나거든요


2,4년제 학위를 교육부장관명으로

취득할 수도 있는 그런 곳인데


여기선 106점을 갖췄을 때

졸업예정자라고 해서 시험을

볼 수 있는 요건이 된다고 해요


근데 이걸 0점부터 하는게 아니라

전문대를 나왔으면 전공이 어떻든


2년제의 경우 80점까지 끌어와서

남은 26점만 채우면 됐고


이게 한 학기만에 채우는게

가능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못해도 2~3년 이상씩 걸릴줄 알고

다른 돈이 되는 자격증을 다시

찾아볼까 하다가 고작 몇개월이니

다시 관심이 가게 됐던 것이죠


대신 이게 4개월만에 빨리 끝내려면

최소한의 다른 노력도 필요하긴 해요


이게 한 학기엔 수업으로 24점까지만

이수하게끔 되어 있어서

원래라면 두 번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컴퓨터활용이라던지 국가자격을

갖고 있거나 취득해주면

학점 인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종류는 무수히 많은편이라 그 중에

하나 추천을 받거나 제 성향에 맞게

쉬운걸로 골라 준비하면 되는데


어쨌든 국가급이라 시험은 있어서

최소한의 노력은 필요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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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빠듯하진 않을까 어짜피

학업 과정도 4개월 뿐이니까

다 끝나고 준비할까 싶었는데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쉽고

여유도 많은 편이더라구요


온라인이라는게 어찌나 편하던지

수업들도 시간표가 따로 없었고

자유롭게 시간을 채우는 방식에


학기중에 하는 시험이나 레포트,

여러 평가들도 원격으로 보니까


쉽게 점수를 받을만한 비법이 있어

그렇게 신경쓸 것들은 아니였답니다


게다가 학비도 일반대처럼 수백만원

나오는 것도 아니다보니까


기사 관련 강의들도 따로 신청해

동시에 공부를 챙겨줬었죠


그래도 이런 기술직은 처음이고

제가 또 문과 출신이라


이해하는것도 시간이 좀 걸려서

4개월 뒤 바로 시험은 못봤지만


그 뒤로 두 달정도 더 준비 하며

전체적으로 마무리짓기까지

1년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다른 돈이 되는 자격증들 보다도

준비 기준이며 난이도며

여러면으로 다 효율적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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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런 기술직 분야가

원래 학습 과정만 보더라도

실기, 실습 이런 수업이 많잖아요?


돈이야 스펙이 쌓이고 경력이

쌓일 수록 급여는 높은건 알았지만


준비 절차가 순탄치 않겠다 싶던게

이렇게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서

다행중 다행이였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살면서

기술직에 발을 내딛게 됐는데


저도 취득한지가 얼마 안돼서

어느 기업에 들어간건 아니다 보니


지금 당장 급여는 어떻다 말씀을

드리긴 어려운편이지만


그래도 최근 구직 활동을 하면서

대강 보니까 초봉도 4천 평균으로

잡혀 있는 듯 싶어요


물론 신입 기준일 때이니까

경력자들을 보니까 확 띄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참고만 해보시구


아무리 돈이 되는 자격증이라 해도

도전할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그것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말 하나 있잖아요


기술하나 배우면 굶진 않는다고..ㅎㅎ


꼭 이걸 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냉정하게 보시고 선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어떤 선택이든 꼭 이루시길 바라며

마무리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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